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쉰 동치미 활용할 방법있을까요?

조회수 : 1,388
작성일 : 2025-03-05 15:28:50

부모님이 해주셨던건데.. 다 못먹고 김냉안에 들어있어요.

 

버리기 너무아까운데 활용할방법있을까요?

동치미 무랑 무청이 많이남았네요.

다 쉬어있는상태구요 ㅠ

IP : 125.176.xxx.117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3.5 3:33 PM (121.167.xxx.120)

    무 건져서 물에 담갔다가 김치찌개처럼 고추가루 넣고 지져 먹던가 무를 채썰어서 볶아 먹던가 생으로 무쳐 먹어요
    무청은 지져 먹어요
    장아찌 잘 먹으면 물에 담갔다가 건져서 하루 이틀 물 빠지게 소들하게 말려서 간장 된장 고추장 묻혀서 장아찌 만들어 먹어도 돼요

  • 2. ㅇㅇ
    '25.3.5 3:34 PM (183.107.xxx.245)

    엄마가 저 어릴때 그걸 채썰어서 빨갛게 무쳐주셨어요.
    약간 쿰쿰한 냄새가 나서 저는 좋아했는데
    다른 형제들은 싫어했어요. 호불호가 있는 것 같아요.
    생각나니 먹고 싶네요. ㅎㅎ

  • 3. 아이고
    '25.3.5 3:34 PM (118.176.xxx.14)

    아깝네요
    쫑쫑 다지거나 길게잘라
    들기름(참기름) 간장 설탕에 볶아서
    김밥싸드세요
    햄 또는 참치정도만 추가하시고요
    원래 신김치나 신석박지 무김치로 만드는데
    동치미도 괜찮을듯 싶네요

    아님 그냥 들기름 파 마늘이랑 볶아서 반찬으로 활용

  • 4. 쉬었으면
    '25.3.5 4:23 PM (211.223.xxx.123)

    쉬었으면 버려야죠?

    쉬었다=부패했다

  • 5. 아~~윗댓글님
    '25.3.5 4:59 PM (223.39.xxx.63)

    쉬었다~~뜻이 부패했다ᆢ아닌듯

    김치 담은게 익었다ᆢ시어간다ᆢ
    그런 의미인것같구요

    부패와는 전혀다른 것이니
    음식ᆢ김치가 썩어서 버릴것은 아니고요

    저는 신김치파 라서 ᆢ익은김치 좋아해요

  • 6. ..
    '25.3.5 6:33 PM (61.105.xxx.175)

    쉰 동치미..ㅠㅠ

  • 7.
    '25.3.5 8:01 PM (121.200.xxx.6) - 삭제된댓글

    신 동치미 채썰어 고춧가루 통깨 파 마늘 다져넣고
    조물조물 무쳐서 드세요.
    혹시 짜면 채썰어 물에 살짝 헹구어
    짠기 빼시고요.

  • 8. 000
    '25.3.6 10:21 AM (49.173.xxx.147)

    시어진 동치미 ㅡ무를 김밥에...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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