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RW2Gkki33eY?si=5O7sdlwSQIlV5sEi
유튜브알고리즘에 떠서 보는데
넘 슬프네요
치매부모 돌보는 아들 유튜브인데 아들이 넘 불쌍해요 ㅠ
https://youtu.be/RW2Gkki33eY?si=5O7sdlwSQIlV5sEi
유튜브알고리즘에 떠서 보는데
넘 슬프네요
치매부모 돌보는 아들 유튜브인데 아들이 넘 불쌍해요 ㅠ
저도 어머님 생각 나면서 집에 계실때 저희 어머님과같은 증상 이셔서 보면서 너무 마음 아팠네요 게다가 한국도 아니구 미국인거 같던데 아드님 혼자 부모님 두분을 케어하는게 너무 힘들어보이더라구요ㅠㅠㅠ
위해서라도 치매만큼은 걸리고 싶지않네요
암보다 더 무서운 게 치매인 것 같아요.
마침 저도 한 달 전부터 저분 영상 보게 되었는데
밤중에 어머님이 잠 못 들어 왠고하니
옆에 이상한 사람이 자고 있어서,,
그 분은 남편인데도, 매일같이 그렇게 자고 있는데도 모르시더라고요. 냉장고마다 잠금장치 해 놓고ㅜ
자식이 그 분 한 명인지는 모르겠지만 부모님 두 분다 그러시면
어떤 자식이 오랜시간 강당할 수 있을까요..
암치료도 하고 생체 장기이식도 가능한데 치매 치료제가 없다는 게...
늙으면 결국 치매나 암 뇌졸중인데...
무섭네요
치매면 내 스스로 글로 먹은 것 기록하고 그래도 안되는 걸까요.
근처 기억부터 잊는거면 아예 치매 발병 전부터 기록하고 습관들이면 어떨까 생각도 드네요ㅜㅜ
나도 내 아이에게 저럴까봐 확 두려워지네요....
전 운동하는 것 많이 좋아하는데 운동 꾸준히 하면 좀 확률이 낮을까요... 뇌의 노화는 상관없을라나요 .ㅜ
슬퍼요
오늘 하루도 감사하며
친정엄마께 전화드려야겠어요
합가 반대글 다 읽었어요
저런 엄마 그양 놔둘수 없어 집에 모셔왔어요
남편이 그러자고 해서요.
치매 환자다 치매환자다
계속 되뇌여도
미칠 것 같네요
외국같은데요
아드님 목소리 충분히 이해되요
외국 사는 경우에 외국인 요양원에 가면 거기서 인종차별이 심하다고 해요
내 동생도 캐나다 있는데 60살 되더니 벌써 동양인들만 갈수 있는
요양원 알아보고 있다 하더라구요
세월이 왜 이다지도 야속한지요.
몇개 안봤지만 저정도는 약과같은데요
돌아가신 우리 친정어머니 경우는 누명씌우고 의심하고
전화로 온 친척들에게 딸들 바람났다고 난리치고
도둑질해갔다고 난동피우고
시설에 보냈더니 거기서 난동피우고 쫒겨나고
십오년동안 그런 세월을 보내다보니
돌아가신 지금이 오히려 살것 같습니다
치매 결코 만만히 보면 안되는 질병입니다
나이들기 무섭네요.
저분은 형제가 없나요?
외국에서 혼자 부모님 돌본다는게 보통 힘든일이 아닐텐데.
부모님도 아들도 너무 안됐네요..
YouTube 계속 보고 있는데 사연이 나왔어요. 아버님이 자녀3명 데리고 이혼 하셨고 어머님은 장사하다가 만났었는데결혼해서 이 아들 하나를 낳았나 봐요자녀 세 명은.친엄마에게 가버렸고 아빠는 그동안 쭉 자녀그들과 연락하다가 치매후 연락 끊긴것 같다고 하네요. 보고 있으니 우리의 미래모습인것 같아 씁쓸해지네여. 그래도 아들 참 착한것 같아요.
저 두 분 증상이 제 친정엄마랑 같아서 한숨만 나오네요.
먹어놓고도 안먹었다고 하고 먹을거 찾아서 냉장고 뒤져 꺼내 먹고.
아버지 밥 드셨는데 안드셨다고 밥한다고 부엌에서 밥안치시면 아버지나 저나 짜증이 얼마나 나는지 몰라요.
거기다 물건만 보이면 치우셔서 집안에서 없어지는 물건이 얼마나 많은지 모르겠어요.
근데 아버지도 좀 이상해지시는거 같아서 마음이 많이 안좋아요.
장수가 재앙인게 맞다는 생각, 나는 아이들에게 어떤 나이든 엄마가 돼있을까라는 불안감, 나이먹어가는 요즘 우울해지네요.
구독 눌렀네요
도와줄수있는게 이것밖에 없어서요
5년됐데요
와 진짜 아들 힘들듯~~ 한분도 아니고 두분이 저러시면. 오히려 외국은 요양원 시스템 잘되있는줄 알았는데 인종차별이 있었네요. 에휴~~ 아직 양가부모님도 남았고 저희 부부도 남았는데 큰일이네요. 치매걸리면 스위스에서도 안된다면서요. 괴롭네요.
외국요양원에 봉사다니는 사촌언니 따라 한번 가보고 기겁했습니다
인종차별도 있겠거니와 그들의 식단대로 나오죠
정말 정말 외롭고 슬퍼보였습니다. 하지만 어쩔수는 없겠죠.
치매걸리면 계속 먹고(먹은 걸 잊어서) 그러면서 돌아다니니까 살도 안 찌고 더 빠지고해서 밥을 안 준다는 오해를 간병하는 사람이 받는다 하더군요. 영상을 보니 알겠어요.
치매 부모 돌보는 형제자매있으면 정말 잘 챙겨줘야 합니다.
결코 쉬운 일이 아니지요..
치매는 슬픈병이네요..
슬퍼요 그 와중에 아들에게 미안해하는 부모마음. 치매가 가장 무서운것같아요 제발 안아프고 죽은듯가길.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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