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업주부 국민연금 얼마 납입하세요

조회수 : 4,782
작성일 : 2025-03-04 12:36:46

최소 납입으로 내고 있는데요

추납이나 금액 올리는게 나을까요

IP : 223.38.xxx.132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5.3.4 12:38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50세이상이면 무조건 추납
    다만 액수는 적게

    가늘게 길게가 가장 우리인것이 국민연금

  • 2. ...
    '25.3.4 12:40 PM (114.204.xxx.203)

    9만원요 거의 30년 내니 50 정도 나와요

  • 3. ...
    '25.3.4 12:43 PM (1.237.xxx.240)

    45만원요
    많이 내면 많이 받아요
    9만원보다 수익률은 떨어지지만 개인 연금 알아보다가 보험회사 개인연금 보다는 나은 것 같아서 20만원 내다가 몇년전부터 45로 늘렸어요

  • 4. 40대후반
    '25.3.4 12:47 PM (14.39.xxx.207)

    지금은 9만원이요.
    막판에 몰아서 추납할거에요. 10년까지만 추납가능하다해서 119개월로 남겨뒀거든요.
    개인연금보험도 없고 국민연금 못받는다는건 나라 망한다는건데...나라가 망하진않겠죠.

  • 5. ㄴㅁㅁ
    '25.3.4 12:47 PM (172.224.xxx.16)

    저도 42 인가 43 내요

  • 6. 안내고
    '25.3.4 1:37 PM (175.208.xxx.185)

    별로 직장생활 안해서 안냈고
    남편이 사망후 백만원정도 나온대서 듣고 말았어요
    이게 나은지 저게 나은지는 뭐 아무도 모르죠
    내가 먼저 갈수도 있고요.

  • 7. 10만원
    '25.3.4 1:50 PM (39.7.xxx.233)

    10만 얼마. 최소금액이요.
    추납하고 최소금액 들고 있는데 65살에 84만원 준다네요.

  • 8.
    '25.3.4 2:47 PM (211.58.xxx.192)

    관련 전문가들 유튜브 보았는데요. 국민연금을 가성비로만 따지면 최소 금액 가입이겠으나, 그러면 수령 금액이 적으니 보험료를 늘리는 것이 좋겠다 하던데요.

    월 보험료 20~30 만원 정도가 괜찮을 듯 해요. 여유가 된다면 최대 금액인 50 만원대 가입하는 것이 좋다는 의견도 꽤 있더라구요.

  • 9. 9만원
    '25.3.4 3:08 PM (180.70.xxx.227) - 삭제된댓글

    88년도 부터 냈고 직장 다니다가 .자영하다가...
    직장 다시...여러군데...20여년전 부터 백수로 사는데
    7-8년여전 9만원씩 냈고 받아 먹은것 8백만원 냈고
    추납이 좀 되는데 1400 냈고 700 이 남았는데 내나
    안내나 비슷해서 안냄 ...

    윗분 45 낸다고 나중에 아주 많이 받는것 처럼 말하는데
    거짓입니다...내가 9만원 내기 시작하면서 최고 45만원 내
    면 그정도 받냐 하니 아니라고 하고 직원이 말리더군요...

    국민 연금은 하후 상박 입니다...내가 20년정도 9만원 냈고
    9만원 기준 추납도 했으나,,,지금 내 나이 1년반 먼저 연금
    수령중입니다....월 95만원 정도 받고 45만원인가 불입했다면
    받는 예상금액 150만원 정도?

    내가 얼마나 살지도 모르는데 정식 수령 나이보다 1년반 빨리
    받으니(정상 받는 금액중 덜받는 금액 6만원) 18개월 더 빨리
    받는다면 월 95 만원 17,1000,000 원 입니다...

    정식 나이 수령과 월 6만원 차이인데 그 까짓 월 6만원 년 72만원
    더 받자고 년 1100 만원을 포기하나요?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데...

    내 나이 정상 수령과 1년반 빨리 받는것 같은 금액 되는 나이가 83세
    더군요...그 나이에 월 천만원 일억이 의미가 있을지요...중병 걸려서
    월 병원비 십억씩 돈 있어서 나가도 치료 받는다는게 고통일지도...
    재벌들 봐도 알지요....그 전전 나이에 돈 수백이 더 의미가 있지요.

  • 10. 9만원
    '25.3.4 3:21 PM (180.70.xxx.227) - 삭제된댓글

    글이 좀 이상한데 총 직장 가입은 20여년 9만원은 10여년
    추납은 1200+700 이네요... 제대로만 냈어도 월 최고 150
    정도 받는데..납입 금액은 지금의 더냈어야 할겁니다.

    애초 국민연금의 의도는 퇴직후 국민의 마지막 연봉의
    70% 보장이라거 였는데....망할 수년후 전화해서 나 국민
    연금 안하고 싶다 하니 이건 강제 사항이고,부의 재분배라고
    하더군요...졸지에 공산당,사회주의가 되었는데...지금 결과적
    으로는 나한테 약간의 도움이 되었지만 내 아들들 후손들에게
    큰 부담이 되는가 싶네요...

    내 팔 내가 흔들고 내가 벌어 내 노후 준비 해야지 남의 돈
    삥뜯어 탱자 탱자 놀던 사람들 노후를 보장?

  • 11. 9만원
    '25.3.4 3:24 PM (180.70.xxx.227) - 삭제된댓글

    20년 부터 백수는 아니고 남자 쌍둥이 둘을 키웠네요.
    지금 22살이 되었고....작은 아들은 군대 가서 지난주
    두반째 휴가 왔다가 토요일날 귀대 했습니다...아주 늦게
    10년만에 나은 늦둥이네요...

  • 12. ㅇㅇ
    '25.3.4 3:32 PM (211.234.xxx.236)

    9만윈이요

  • 13. 9만원
    '25.3.4 3:45 PM (119.204.xxx.215)

    내고 있어요.
    추납도 했고 앞으로 9만원씩 10년 더 불입하면 110만.
    전 최소 100은 받아야겠다 싶어 추납도 여기에 맞춰서 했어요.

  • 14. ㅇㅇ
    '25.3.4 4:28 PM (223.38.xxx.65) - 삭제된댓글

    60넘은 분들이 받기 전까지 더 납부하는 거면
    최저가 좋지만

    젊은 분들은
    금액 더 올리는 게 좋아요.
    금액이 클수록 해마다 인상되는 %도 비례해서 높아지기 때문에
    10년, 20년, 30년 세월이 흐를수록 누적되는 인상분을 무시 못해요.

    해마다 연초에 계산해보면 무슨 보정이 들어가서인지
    공표한 물가 인상분 보다 조금 더 높은 금액이 오르고
    나중에 받게 된다는 금액도 상담 때 예고한 금액 보다 늘 더 높아요.

    만일의 상황을 대비해서 받을 가능성이 더 희박한 보험도
    가입하는데
    받을 가능성이 훨씬 높은, 물가 연동되는 최고의 금융상품인 연금은 가성비로만 따질 일은 아닌 것 같아요.

  • 15. 사실
    '25.3.4 4:42 PM (223.38.xxx.65) - 삭제된댓글

    위에 어떤 분처럼
    최소 100만원 정도, 그래서 110나오게 세팅한 금액.
    이런 식으로
    노후에 더 필요한 총액에 맞춰서 납부하는 것도 참 좋은 것 같아요.
    만일의 상황에서 오랜 요양원 생활을 하게 될 수도 있는데
    내 통장으로 요양원비 100여만원 만큼은 다달마다 나온다 정도면
    자식들에게도 경제적 부담을 대폭 줄이거나 없애는 금액이니 정말 좋은 거죠.

  • 16. 사실
    '25.3.4 4:48 PM (223.38.xxx.65) - 삭제된댓글

    위에 어떤 분처럼
    최소 100만원 정도, 그래서 110나오게 세팅한 금액.
    이런 식으로
    노후에 더 필요한 총액에 맞춰서 납부하는 것도 참 좋은 것 같아요.
    남편과 함께 장수할 수도 있고,
    만일의 상황에서 오랜 요양원 생활을 하게 될 수도 있는데
    내 통장으로 내 생활비, 또는 요양원비 100여만원 만큼은 다달마다 나온다 정도면
    남은 가족이나 자식들에게도 경제적 부담을 대폭 줄이거나 없애는 금액이니 정말 좋은 거죠.

  • 17. ㅇㅇ
    '25.3.4 5:09 PM (223.38.xxx.30) - 삭제된댓글

    위에 분처럼
    최소 100만원 정도, 그래서 110나오게 세팅한 금액.
    이런 식으로
    노후에 더 필요한 총액에 맞춰서 납부하는 것도 참 좋은 것 같아요.
    남편과 함께 장수할 수도 있고,
    만일의 상황에서 오랜 요양원 생활을 하게 될 수도 있는데
    내 통장으로 내 생활비, 또는 요양원비 100여만원 만큼은 다달마다 나온다 정도면
    남은 가족이나 자식들에게도 경제적 부담을 대폭 줄이거나 없애는 금액이니 정말 좋은 거죠.

  • 18. 9만원
    '25.3.4 8:19 PM (180.70.xxx.227) - 삭제된댓글

    위에 말했듯이 국민연금은 시중 보험이나 은행에서 하는것 처럼
    내가 낸 만큼 복리나 더 큰 이익을 주지 않습니다...국민연금은 부조?
    개념보다 못합니다....내가 친목에서 경조사 10만원씩 했다고 나도
    십만원 못받습니다...

    민간 연금은 낸 만큼 원금,이자 받지만 국민 연금은 절대 아닙니다.
    월 9만원 내나 50만원 내나 같은 개월 수 보면 50 낸 사람이 5배를
    받을것 같지만 오래전이지만 계산해 보니 200 도 안됩니다...150전후?
    월 50 정도 30년 넘게 냈으면 월 500 정도 국민연금 받을것 같나요?
    천만에 말씀입니다...

  • 19. ㅇㅇ
    '25.3.5 2:15 P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가성비, 언제 죽을지도 몰라서.
    이런 글 자주 보는데
    최저는 나중에 받을 금액이 너무 적지 않나요?
    그 언제라는 걸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부부가 장수할 수도 있기 때문에, 내 존재가 가족들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드는 게 연금인데
    연금의 취지와 만일의 상황을 생각한다면
    나중에 받을 금액을 고려해서 납부액을 정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국민연금은
    물가 연동되기 때문에 더 납부해도 다른 금융상품 보다는 이득이고
    납부하지 않고 예적금한 돈 보다는 이자나 건보료 부담이 적고
    제대로 알고보면 매년 물가 인상분 보다 더 많은 금액이 인상되기 때문에
    총액이 적으면 수령액이 제자리걸음하는 느낌,
    총액이 크면 수령액 증가하는 게 체감될 정도에요.
    장수시대인데 20년, 30년 수령기간 동안의 인상률을 생각해보세요.

  • 20. 그게
    '25.3.5 2:17 PM (211.110.xxx.44) - 삭제된댓글

    가성비, 언제 죽을지도 몰라서.
    이런 글 자주 보는데
    최저는 나중에 받을 금액이 너무 적지 않나요?
    그 언제라는 걸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부부가 장수할 수도 있기 때문에, 내 존재가 가족들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드는 게 연금인데
    연금의 취지와 만일의 상황을 생각한다면
    나중에 받을 금액을 고려해서 납부액을 정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국민연금은 물가 연동되기 때문에
    더 납부해도 다른 금융상품 보다는 이득이고
    예적금한 돈 보다는 이자나 건보료 부담이 적고
    제대로 알고보면
    매년 물가 인상분 보다 더 많은 금액이 인상되기 때문에
    총액이 적으면 수령액이 제자리걸음하는 느낌,
    총액이 크면 수령액 증가하는 게 체감될 정도에요.
    장수시대인데
    20년, 30년 수령기간 동안의 인상률을 생각해보세요.

  • 21. ㅇㅇ
    '25.3.5 2:38 PM (211.110.xxx.44)

    가성비, 언제 죽을지도 몰라서.
    이런 글 자주 보는데
    최저는 나중에 받을 금액이 너무 적지 않나요?
    그 언제라는 걸 예측할 수 없기 때문에, 부부가 장수할 수도 있기 때문에, 내 존재가 가족들에게 부담이 될 수도 있기 때문에 드는 게 연금인데
    연금의 취지와 만일의 상황을 생각한다면
    나중에 받을 금액을 고려해서 납부액을 정하는 게 좋다고 생각해요.

    국민연금은 물가 연동되기 때문에
    더 납부해도 다른 금융상품 보다는 이득이고
    예적금한 돈 보다는 이자나 건보료 부담이 적고
    제대로 알고보면
    매년 물가 인상분 보다 더 많은 금액이 인상되기 때문에
    총액이 적으면 수령액이 제자리걸음하는 느낌,
    총액이 크면 수령액 증가하는 게 체감될 정도에요.
    장수시대인데
    20년, 30년 수령기간 동안의 인상률을 생각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4202 개헌토론회 사진 보고 가세요 4 ... 2025/04/06 1,465
1684201 우원식님 입다무세요. 지금은 내란 단죄할 때예요 4 ... 2025/04/06 1,051
1684200 이재명 개헌 동의안했어요. 14 oo 2025/04/06 2,113
1684199 비염인 분들 파나 양파 다듬을 때 콧물 나오나요 1 ㅡㅡ 2025/04/06 1,047
1684198 공수처에 힘실어 지귀연 압박해서 6 .. 2025/04/06 1,223
1684197 (이언주 페북) 탄핵판결의 뒷수습과 내란세력 발본색원부터 하자 4 ㅅㅅ 2025/04/06 1,574
1684196 원로라 쓰고 4 부글부글부글.. 2025/04/06 769
1684195 윤 전 대통령 "자유 위해 싸운 여러분 곁 지킬 것&q.. 6 000 2025/04/06 1,512
1684194 퇴임 후 사저 예산 140억 책정했는데…尹부부, 언제 어디로 8 2025/04/06 3,599
1684193 어차피 우리는 응원봉들고 광장으로 퇴근할 팔자임 1 2025/04/06 1,106
1684192 새 대통령에게 힘 실어줄거다 3 내각제 NO.. 2025/04/06 1,046
1684191 대체 국민 쉬는 꼴을 보기 싫은가 보네요 9 2025/04/06 1,875
1684190 아이구 이기회에 대청소 물청소까지 싸악 해버립시다 3 이뻐 2025/04/06 1,162
1684189 교회다녀오니 또 난리났네 ㅠ 3 짜짜로닝 2025/04/06 4,643
1684188 21대 검찰 개혁막은 충격적 범인의 실체 3 늬들이 그놈.. 2025/04/06 1,954
1684187 미국주식시장 1경 사라져 패닉 2 ..... 2025/04/06 2,425
1684186 윤건희 아직 용와대에서 나오지도 않았어요 7 . . . .. 2025/04/06 1,493
1684185 봄나물 캐고 있습니다~~ 6 봄날에 2025/04/06 1,686
1684184 우원식 정말 실망! 14 ... 2025/04/06 3,226
1684183 우원식 심우정이랑 닮지 않았나요? 4 ㅇㅇ 2025/04/06 1,057
1684182 평온한 일요일은 오전에 끝나네요 10 젠장 2025/04/06 1,800
1684181 정청래 페이스북 업로드 17 플랜 2025/04/06 3,324
1684180 (소름)우원식이 어떻게 국회의장이 된 줄 아세요? 16 .. 2025/04/06 5,590
1684179 교회나 절이나 사람 모이는 곳은 다 똑같네요 5 .... 2025/04/06 1,796
1684178 이젠 저는 이재명 말만 믿고 갈라요 29 ㄴㄱ 2025/04/06 1,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