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세상에서 젤 편안한 삶

... 조회수 : 23,891
작성일 : 2025-03-02 04:49:46

세상에서 가장 편안한 삶은 무엇일까요?

각자 생각하는게 다르겠지만 자기 주관을 가지고  끗꿋하게 비교하지 않고 중심을 갖고 사는 삶이란 생각이 들어요

인생에 흔들리지 않는 중심으로 사는게 중요하네요

IP : 118.220.xxx.109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2 5:05 AM (104.28.xxx.91) - 삭제된댓글

    나쁜 주관을 가지고 꿋꿋하게 사는 사람은 고집불통 아닌가요 ㅎㅎ
    예) 윤석열

  • 2. ::
    '25.3.2 5:35 AM (221.153.xxx.235)

    누구한테도 구속 받지 않고, 살고 싶은 대로 사는 살기 위해서는 정말 최선을 다해 살아야 해요.. 너무 힘드네요.

  • 3.
    '25.3.2 5:38 AM (174.88.xxx.24)

    문제는 그게 말처럼 쉽지 않다는거죠~~
    도가 튼 사람들만 가능하겠죠 ㅎㅎ.

  • 4. 지금 현재의
    '25.3.2 5:42 AM (99.241.xxx.71)

    삶에 만족하고 자신의 선택을 받아들이면서
    일상에서 세상에 조금이라도 도움을 주면서 사는게
    젤 좋은 삶 같아요

    이재용으로 살아도 불만투성이면 부럽지않구요
    서민으로 살아도 매일속에서 행복과 보람을 찾으며 행복하게 살면 그게 젤 추구하는 삶이예요

  • 5. ㅇㅇ
    '25.3.2 5:53 AM (203.236.xxx.27)

    남을 부러워하지 않고 본인에게 집중하는 삶이지요

  • 6. ㅡㅡㅡ
    '25.3.2 6:02 AM (183.105.xxx.185)

    건강 타고나서 무엇이든 시작할 수 있는 체력을 가진 사람
    가정이 편안해서 마음 고생이 없는 사람 정도요
    살아보니 저 두개가 인생에 많은 점을 차지해요
    물론 플러스 넉넉한 돈

  • 7. 22
    '25.3.2 6:37 AM (58.123.xxx.102)

    남을 부러워하지 않고 본인에게 집중하는 삶이지요
    22222

  • 8. 음..
    '25.3.2 7:08 AM (1.230.xxx.192) - 삭제된댓글

    운동 할 때
    코어가 잘 잡혀있는데 몸은 유연한 사람이
    운동 해도 잘 안 다치듯

    내가 중심으로 생각하는
    자기만의 철학(기본적인 내 취향과 생각)을 가지고
    다른 사람의 생각도 유연하게 받아 들이면서
    사는 것이 좋더라구요.

  • 9. 자식 잘돤집
    '25.3.2 7:15 AM (218.145.xxx.232)

    그걸 질투해서 많이 까 내리잖아요

  • 10. 흔들림없이
    '25.3.2 7:26 AM (175.195.xxx.240)

    내적으로나 외적으로 흔들림없이 알아차릴줄 알고 평온한 삶을 사는 사람~~
    마음공부하다보니 저런 삶을 사는 사람이 젤 부럽습니다.

  • 11. 거의
    '25.3.2 7:40 A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제가 누구 부러운 사람도 없고 내 맘대로 내 생각대로 그렇게 살고 있는데
    특이하다는 소리 듣습니다
    남들에게 휩쓸리지 않으니 그런 말이 나오더라구요
    저는 그런 말에 신경쓰지 읺지만요

  • 12. ....
    '25.3.2 7:48 AM (182.209.xxx.171)

    이런 사람 주변에서 실제로 본적 있으세요?
    되게 이상해요.

  • 13. ..
    '25.3.2 7:54 AM (121.137.xxx.171)

    이런 사람 주변에서 실제로 본적 있으세요?
    되게 이상해요.
    .....
    이렇게도 볼 수 있다는 거 배우고 갑니다.

  • 14. 타고난
    '25.3.2 7:58 AM (49.1.xxx.123)

    낙천적 성격이 제일 부러워요.

  • 15. 좋은
    '25.3.2 8:00 AM (117.111.xxx.179)

    동네에 집 있고,
    빚 없고
    나 혼자 쓰라고 한 달에 오백씩 받는 삶요

  • 16.
    '25.3.2 8:00 AM (1.237.xxx.195) - 삭제된댓글

    정기 모임이 하나도 없고 가끔 만나서 식사라도 즐기면
    세 사람 이상은 만나지 않아요.
    제 본연의 심성과 평화를 잃지 않는 방법입니다.

  • 17. .....,
    '25.3.2 8:01 AM (58.29.xxx.20)

    남을 부러워하지 않고 본인에게 집중하는 삶이지요33333

  • 18. ,,,
    '25.3.2 8:32 AM (1.229.xxx.73)

    이러니 한국 사람이 시기, 질투 많다고 하죠

    굳이 왜 부러워할 것을 찾나요

    어제보다 나은 나의 오늘을 위해 뭘 하시나요?
    잘 사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힘든 시기는 어떻게 견디셨어요?

  • 19. ..
    '25.3.2 9:12 AM (211.251.xxx.199)

    한번 바닥을 쳐보고
    현재 밥은 먹고 사니깐
    자아성찰이 그나마 되더군요
    사실 태어나길 물욕도 별로 없어 그런지도 모르지만

    부모님 돌아가신걸 보니
    세상 안달복달 살필요도 없는것 같고
    나를 안 괴롭히니 좋은데
    단점은 좀 시간을 낭비하고 허투루 쓰고
    인간관계를 좀 소홀이 여기는거 같아 문제에요

  • 20. 공감
    '25.3.2 10:14 AM (1.240.xxx.21)

    하는데요 세상엔 워낙 다양한 사람들이 사는 곳이라
    제각각.. 그런 삶의 여유를 아는 사람들 끼리 모여사는
    공동체가 있다면 그곳은 법도 필요없을 듯 하네요.

  • 21. 맞는 말씀
    '25.3.2 2:14 PM (119.71.xxx.160)

    남한테 집중하지 않고 자신에게만 집중하면서
    사는게 젤 행복하게 사는 거죠

    물론 남한테 피해주는 건 안되고요.

  • 22. .....
    '25.3.2 2:19 PM (106.101.xxx.16) - 삭제된댓글

    자기 주관을 가지고 끗꿋하게 비교하지 않고 중심을 갖고 사는 삶
    -----
    공감하고 무슨 의미로 하신 말씀인지 아는데요
    한편으로는 나이먹을수록
    본인 주관이 없는 사람이 없는데
    그 주관이 잘못되거나 남을 불편하게 하는 주관인데도 고치지 않고 고집하는게 문제인 경우도 많이 봐요.

    좀 전에도 친구랑 얘기했는데
    내 생각이 이성적으로 맞는, 시대적으로 맞는 생각인지 생각해보고 버릴건 버리는게 늙을수록 중요하다고 봐요.
    보통은 내 주관이 아집인 경우도 많아서요.

    오히려 생각이 유연하고 내 주관, 내 생각이 틀릴수도 있다는 열린 자세 갖는게 더 바람직해 보이고 편안해 보이더라구요..

  • 23.
    '25.3.2 2:43 PM (106.101.xxx.241) - 삭제된댓글

    남을 부러워하지 않고 본인에게 집중하는 삶이지요 4444444

    이게진짜 최곱니다

  • 24.
    '25.3.2 2:45 PM (106.101.xxx.241)

    남을 부러워하지 않고 본인에게 집중하는 삶이지요 4444444
    어느정도 평균이상인 사람이면 금상첨화.

    남이 질투유발 자랑해대면 영혼없이 진짜 대단하다 해줌 나를 지속적 까내리거나 비교질 부추기면 안봄

  • 25. 우리집
    '25.3.2 3:01 PM (59.7.xxx.113)

    우리가 그렇게 살고 있어요. 근데 가끔 사람들 만나면 좀 동떨어진삶을 사는것같기도 해요.

  • 26. 주도적인삶
    '25.3.2 4:33 PM (218.48.xxx.143)

    원글님 의견에 공감합니다.
    내가 스스로 선택하고 주도적인 삶을 살아가면 그게 편안한 삶 아닐까 싶네요.
    부모, 남편, 자식탓하지 마시고 내인생 내가 책임지며 살아가세요.
    ~ 때문에는 라고 하지만 결국엔 내 욕심입니다.

  • 27. 새벽
    '25.3.2 10:56 PM (211.234.xxx.16)

    24시간을 온전히 자신의 뜻대로 쓸 우 있는 사람.
    가장 부러운 사람이고,진정한 자유인이죠.
    제가 꿈꾸는 삶입니다.

  • 28. 자신에게 집중?
    '25.3.2 11:54 PM (175.223.xxx.83) - 삭제된댓글

    주관을 갖고 사는거나 자신에게 집중하는 삶이 편안한가요??
    그게 바람직하긴한데 편안할거같진 않네요
    저두 24시간 온전히 자신의 뜻대로 쓸수있는 사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6686 바이타믹스 v1200i 4 살까말까 2025/04/13 1,324
1686685 윤수괴와 내란공범들 수사는 대선 끝나고 특검을 2 ㅇㅇ 2025/04/13 1,051
1686684 고소영이 배우론 별로인 편인가요? 30 ㅇㅇ 2025/04/13 4,770
1686683 부정선거 원천차단 독일선거방식 24 .. 2025/04/13 2,037
1686682 현미,백미 동시에 밥할수있을까요? 7 에공 2025/04/13 1,650
1686681 윤석열 보고 운 청년들 = 김정은 보고 우는 인민들 11 000 2025/04/13 2,097
1686680 통일교, 90개국 남녀 5천쌍 합동 결혼식 10 ㅇㅇ 2025/04/13 3,241
1686679 김남주도 유튭하네요 12 ㅇㅇ 2025/04/13 5,893
1686678 몸무게 변화 4 살살살 2025/04/13 2,608
1686677 지귀연 심우정 박성재 이것들의 내란? 6 검찰 해체 .. 2025/04/13 1,285
1686676 조미료 먹으면 정신없이 졸려요 15 2025/04/13 2,506
1686675 이재명이 과연 적폐청산을 할수 있을까요? ㅋ 43 2025/04/13 3,008
1686674 챗 gpt가 심리분석 11 U 2025/04/13 2,864
1686673 뚜벅이에요. 내일 아우터 뭐 입는게 나을까요 5 00 2025/04/13 2,592
1686672 홍옥 사과는 안나오나요? 10 , 2025/04/13 2,138
1686671 감사해요(글펑) 3 뭐지요? 2025/04/13 1,092
1686670 화요일에 임플란트1차수술해요 11 ... 2025/04/13 2,194
1686669 결혼 20년차 되니까 싸울일이 없어요 10 ... 2025/04/13 3,925
1686668 승무원되려면 고등 생활기록부가 필요한가요? 19 2025/04/13 3,501
1686667 언니 딸이 곧 결혼을 하는데 상견례를 했어요 14 .. 2025/04/13 8,828
1686666 요즘 삼성 qled tv 유튜브볼때 재생속도조절 되나요? 2 Tv 2025/04/13 1,020
1686665 제가 어깨가 좀 넓어요 7 .. 2025/04/13 2,117
1686664 사십대 중반 워킹맘 요리하세요? 24 .. 2025/04/13 4,369
1686663 지귀연아!! 윤석열 공개재판해라. 16 .... 2025/04/13 1,835
1686662 출근하시는 분 1살 강아지 혼자 몇시간 두나요? 4 강아지 2025/04/13 1,6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