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xx대 보낸 엄마 프사 부럽네요

조회수 : 4,145
작성일 : 2025-03-01 12:44:06

3월 고3되는 엄마

 

저도 서울대 보내고 싶네요

 

프사에 서울대 입학식

서울대서 나누어주는 곰이 있나봐요

곰인형 이렇게 올렸는데

질투는 아니고 부러워요

 

학교 선배맘이에요

작년에 고민 나누어 주고

잘 될거라 위로 해 주고

실재는 기도 안 하지만

저도 기도 하겠다 해 주고

하며 지냈는데

엄청 힘들어 했어요

 

축하턱도 받고 했는데

입학식 사진 보니 부럽네요

저희 아이는 못 갈지도 모르니 ᆢ

 

진짜 질투는 아니고

저도 내년에 올릴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그 선배맘은 갈 수 있다고

응원하는데

글쎄~ 많이 부족해요

 

프사에

여행사진 명품 산 사진

다 올리지만

좋은대 합격 사진이 젤 부럽네요

 

고3이라 그런가

 

 

IP : 211.234.xxx.17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거야
    '25.3.1 12:48 PM (58.230.xxx.181)

    님도 아직은 희망이 있으니 질투가 아닌 부러운 마음이겠죠
    내년에 안되면 지금같은 마음 안들듯

  • 2. ㅡㅡ
    '25.3.1 12:48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의대
    Sky
    이대의 핑크 ,초록이 들어간 졸업식 옷
    곰돌이 대학교 유행인가봄

    프사들 다양하네요
    지나가라 지나가라
    잔인한 봄

  • 3. 보니까
    '25.3.1 12:50 PM (222.94.xxx.112)

    서울대 오티때 작은 곰인형 나눠줬나봐요.
    부럽

  • 4. ..
    '25.3.1 1:04 PM (39.118.xxx.241)

    서울대 안에 기념품샵에서 곰돌이 인형 팝니다~
    하나 사서 책상위에 올려두세요
    기운 팍팍~

  • 5. ㅇㅇㅇㅇㅇ
    '25.3.1 2:34 PM (175.199.xxx.97) - 삭제된댓글

    우리애도 s대 다니다 반수 해서
    지방의대갔어요
    학교뽕도 몇개월 안가더라고요
    애는 선배들 취직하는거 보고 바로 반수
    재수해서 갔는데 첨에는 반대했다가
    지금은 최고잘한결정

  • 6. 윗님
    '25.3.1 4:02 PM (117.111.xxx.179)

    그런 고약한 소리는 혼자서 하세요
    그럼 s대 계속 다니는 아이들은 잘못한 결정인가요?
    속좁은 부모가 하는 말이 아이 자아에 각인됩니다
    부모가 쓰는 고약한 말을 아이가 쓴다고요
    끔찍하지 않나요?

  • 7. 윗님
    '25.3.1 4:05 PM (182.219.xxx.35)

    속 시원하게 말씀 잘하시네요.

  • 8.
    '25.3.1 8:18 PM (58.228.xxx.152) - 삭제된댓글

    어딜가나 그 와중에 댓글로
    지 자랑하기 바쁜 인간들 꼭 있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0526 군대간 아들 생일에 여친이 미역국 끓여가고 플랭카드도 증정했어요.. 19 아들 여친 2025/03/04 5,731
1680525 눈오는거보며 집에 있으니 좋네요 10 쉬는 2025/03/04 2,372
1680524 생리가 10일째 계속 되요? 10 ........ 2025/03/04 2,019
1680523 오늘 외출시 패딩과 코트 중 뭐 입어야 하나요? 12 ㅇㅇ 2025/03/04 2,316
1680522 최강욱, 한동훈의 연극 같은 삶 8 연극이끝난후.. 2025/03/04 2,938
1680521 이재명 지지율 1등공신 4 ㄱㄴ 2025/03/04 1,982
1680520 돼지고기는 끓일수록 연해지나요 ? 1 ㅁㅁ 2025/03/04 1,235
1680519 컬리에서 냉동 도시락 맛있는거 있나요? 3 ㅁㅁㅁ 2025/03/04 1,492
1680518 쿠팡이 좋은가요? 35 .. 2025/03/04 3,996
1680517 초등때 공부 많이 안한 아이들은 중학교 진학 후에도 많이 할 수.. 20 ㅇㅇ 2025/03/04 3,080
1680516 전화 먼저 하는편인가요 4 전화 2025/03/04 1,444
1680515 어떻게 말했어야 하나요? 남편과 말다툼 27 이런 2025/03/04 4,839
1680514 가성비여친 끝내고 나니 연락할사람이 아무도 없어요 30 ㅇㅇ 2025/03/04 7,462
1680513 차를 끍어 놓고 사라지는 비양심..ㅠㅠ 5 뺑소니 2025/03/04 2,060
1680512 요즘 케잌 한조각 가격이 너무. 비쌈 ㅜㅡ 12 잘될 2025/03/04 3,664
1680511 전업주부 국민연금 얼마 납입하세요 10 2025/03/04 4,613
1680510 수다 떨고 나면 왠지 홀가분해져요 1 ,,, 2025/03/04 1,025
1680509 도와주세요 고모의 대학 신입생 여자조카 옷사주기 미션^^-수원 .. 18 리마 2025/03/04 3,126
1680508 보험 증여 2 블루커피 2025/03/04 946
1680507 간병인 보험 5 보험 2025/03/04 2,203
1680506 밤에 운동나갔다가 40대女 참변…30대男 “너무 힘들어서” 24 무섭네요 2025/03/04 25,401
1680505 회사에서 본인자리에서 안마기 사용하는 직원 5 .... 2025/03/04 2,129
1680504 오늘 서울 날씨 알려주세요 6 지방에서 출.. 2025/03/04 1,303
1680503 공부머리란게 규칙성(패턴) 발견 능력이라고 생각합니다. 20 공부머리란 2025/03/04 3,710
1680502 홈플이 기업회생 절차라니요..ㄷㄷㄷ 32 살아얒해 2025/03/04 14,7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