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군인의 불법 명령 거부권 법제화'에 관한 청원에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우리의미래 조회수 : 1,203
작성일 : 2025-03-01 01:19:00

2024년 12월 3일 윤석열은 불법 비상 계엄을 선포했습니다. 윤석열의 지시에 따라 불법 비상 계엄에

투입된 군인은 1,600명이 넘습니다. 국군은 국민을지키기 위한 군대임에도 윤석열의 위헌 위법 명령에 따라 군인들이  국민을 공격한 것은 반란가담이 됩니다.

 

해병대 고 채상병 사망사건의 수사결과를 바꾸기 위해 윤석열이 직권을 남용하여 불법적으로 외압을 가하자 해병대 전 수사단장 박정훈 대령은 이를 따르지 않았고 군은 박대령을 항명죄로 수사 기소하고 보직을 해임하였습니다.군사법원이 무죄를 판결했지만

군은 아직도 박대령을 복직시키지 않고 있습니다.

불법명령을 따르지 않는 것이 죄가 되는 것이 대한민국 군대의 현실입니다.

 

12.3 비상계엄 선포 직후 국방부장관 김용현이

전군지휘관회의를 열고 장성들에게 '내 말을 따르지

않으면 항명'이라고 협박하며 내란가담을 종용했습니다.이런 폐습을 끊어내자면 군인들에게 ' 불법 부당 명령 거부권및 의무'를 보장해야합니다.

다음은 '군인의 지위 및 복무에 관한 기본법'에 군인에게 불법 부당 명령을  거부할 수 있는 권리와 의무를 법제화를 청원하는 국민동의청원이니 여러분들의 많은 동참을  부탁드립니다.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2BB9121AB4EA5612E064B49691...

 

IP : 222.121.xxx.204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3.1 1:23 AM (183.102.xxx.152)

    3,200번째로 서명했습니다.

  • 2. 했어요
    '25.3.1 1:26 AM (58.29.xxx.96)

    동참해주세요

  • 3. ..
    '25.3.1 1:27 AM (118.218.xxx.182)

    3202번째 서명완료했어요

  • 4. 새벽바다
    '25.3.1 5:14 AM (121.166.xxx.170)

    동의했습니다.

  • 5. 하늘에
    '25.3.1 7:19 AM (210.179.xxx.207)

    박정훈 대령이 최종 무죄 받으면 그게 판례가 됩니다. 그리고 이미 김대중 노무현 정부부터 군인들에게 총을 든 민주시민이라는 교육을 해왔어요. 이번 게엄에거 명령 거부한 영관급 장교들이 그때 교육받은 군인들이죠.
    그런데 윤석렬 정부가 들어서면서 그 교육이 사라졌던 겁니다.

    그리고 불법적인 명령을 거부하는게 법이 되든 아니든... 서울의봄 마지막장면을 육사의 영광이라 생각하는 군인들에게는 소용없죠. 군인에 대한 민주시민으로써의 교육 그리고 그 교육을 이어나갈 수 있는 민주정부가 중요한 겁니다.

    쿠데타와 독재를 전통으로 가진 정부는 늘 그걸 뒤집으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7469 코로나백신 미접종자중에 지금까지 코로나 또는 감기 안걸린 사람 7 이름 2025/03/02 2,040
1677468 살던곳이 거의 빈 집이 되어버리니까 제 마음도 허해진것 같아요... 5 고베 2025/03/02 4,516
1677467 딸이 톰보이같은 친구랑 친해졌어요 38 Tom 2025/03/02 11,898
1677466 DC에서 극우집회 하네요 4 참내 2025/03/02 1,952
1677465 온러닝 편한가요? 5 ㅇㅇㅇ 2025/03/02 2,190
1677464 필요하신 분들 출력하세요 5 하민이네 2025/03/02 5,510
1677463 세상에서 젤 편안한 삶 21 ... 2025/03/02 23,760
1677462 다이어트에 도움될까 싶어서 3 혹시 2025/03/02 3,290
1677461 모임 있는데...메이크업을 받을까요? 11 ... 2025/03/02 4,457
1677460 트럼프-젤렌스키 협상 파탄의 해석 35 자유 2025/03/02 6,390
1677459 친일파 박희양 후손이라는 영화감독 11 더쿠펌 2025/03/02 4,164
1677458 탄핵기원)세상 풍경중에서 5 풍경 2025/03/02 1,488
1677457 몸짱 되려다 '몸꽝'된다…신장 망가진 2030 16 ㅇㅇ 2025/03/02 20,102
1677456 양력음력알려주세요 12 준맘 2025/03/02 2,054
1677455 여행기) 알함브라 궁전 다녀왔어요 9 무어 2025/03/02 3,956
1677454 우크라이나가 남의 일이 아닌 이유 24 삼일절 2025/03/02 5,059
1677453 생머리에 펌을 하면 힘이 생기나요? 4 ........ 2025/03/02 2,493
1677452 50대 되서 프사에 셀카 34 ........ 2025/03/02 7,499
1677451 호텔같은집처럼 다 집어넣고 없앴는데 불편했어요 20 ㅇㅇㅇ 2025/03/02 8,232
1677450 계엄찬성하는 사람들은 부동산 등 재산이 없나요? 12 노이해 2025/03/02 2,526
1677449 미키17 보고 왔어요 전개는 지루 그러나 7 푸른당 2025/03/02 4,080
1677448 헤르페스 1형과 2형은 완전히 다른겁니다. 19 .. 2025/03/02 7,040
1677447 트럼프, 젤렌스키 회담, 어떻게 뒤집어졌나-펌 5 요약본의 요.. 2025/03/02 3,587
1677446 감사원 "선관위 사무총장, 2022년 세컨드폰으로 정치.. 17 ,, 2025/03/02 2,387
1677445 국힘을 지지하진 않지만 슬프네요 20 슬픔 2025/03/02 5,35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