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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최민수가 보살이네요

조회수 : 28,599
작성일 : 2025-02-28 04:21:17

강주은이 최민식 받은 트로피 다 녹여서

에휴 진짜 저게 자랑인지.

 

https://mobile.missyusa.com/mainpage/boards/board_read.asp?id=talk6&page=1&cat...

IP : 217.149.xxx.171
17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네네
    '25.2.28 4:35 AM (175.125.xxx.8)

    남의 부부 일에 잣대 들이대고 싶지 않네요

  • 2. ....
    '25.2.28 4:43 AM (24.66.xxx.35)

    앞뒤 읽어 보지도 않은 원글이네요.
    간직하고 기념되고 소중한 것이었으면 최민수가 필요없다라고 했을까요?
    필요없으니 필요없다고 다 가지라고 한 것이죠.
    소유자가 필요도 없고 가지라고 한 걸 녹인게 뭔 잘못인가요?

  • 3. 기센여자
    '25.2.28 4:49 AM (220.120.xxx.170)

    그 영애로운 물건을.. 보통 깨끗한 장식장에 잘 보관할텐데.. 저도 가슴아프더라구요. 저여자는 진짜 우아 떨면서 방송여기저기나와 몇십년째 최민수 개밥취급하는게 요리연구가 이혜정이랑 똑같아요. 이혜정도 인터넷 없던시절 자기 의대나왔다고 거진말하지 않았나요?

  • 4. 에휴
    '25.2.28 4:50 AM (125.178.xxx.170)

    아무리 필요 없다 해도
    남편이 받은 메달들을
    어떻게 녹여버릴 수 있을까요.

    자기도 계속해서
    미안해 했다잖아요.

  • 5. Mmm
    '25.2.28 4:51 AM (70.106.xxx.95)

    그래도 그렇게 오래사는거보면 둘이 잘 맞는거죠

  • 6. ,,,,,
    '25.2.28 5:08 AM (175.195.xxx.243)

    와 진짜 이건 ...

  • 7. 마인드가
    '25.2.28 5:09 AM (1.176.xxx.174)

    예사롭지 않아.
    방송에서 보이는 가족 모습도 그렇고

  • 8. ...
    '25.2.28 5:21 AM (115.22.xxx.169)

    에구 고생하며 살아온거 유머라도 승화시켜서 사니까 잘맞다 하는거임
    진짜로 실생활에서 우아떠는여자면 최민수랑 1년도 못살고 애진작에 캐나다떠났음

  • 9. 서로
    '25.2.28 6:00 AM (172.119.xxx.234)

    알콩달콩 부부간. 부모 자식간에 화목하게 잘 사는 거 같아요.
    최배우가 이혼도 안하고 불화도 없고 스캔들없이 이렇게
    잘 사는 거 보면 결혼 잘한 거 아닌가요?

  • 10. ...
    '25.2.28 6:05 AM (124.50.xxx.225)

    둘이 잘 사는거 같아요

  • 11. 에휴
    '25.2.28 6:11 AM (220.122.xxx.137)

    최민수가 정말 이상한 여자와 결혼 했어요

    여러 일화들 들었는데

    윤석열 만큼 가스라이팅 당하고 살던데요

    최민수 본인피셜로 집에서 개보다 서열 낮다고 했었어요

    불쌍하네요

    이번에 마누라한테 피살당한 일타강사도
    개보다 서열 낮다고 했었어요

  • 12. 원래
    '25.2.28 6:18 AM (73.227.xxx.180)

    공주님들 결혼은 저렇게 와이프밖에 기댈데 없는 온달 남편 골라 내맘대로 휘두르며 살려고 하는 가스라이팅 방편이죠.ㅋ

  • 13. ...
    '25.2.28 6:20 AM (114.200.xxx.129)

    최민수 성격이 가스라이팅을 당할 스타일인가요.??
    그런걸 당할 스타일이었으면 연예계 생활하면서 그 사건들 일으키지도 않았을듯.

  • 14. ㅇㅇ
    '25.2.28 6:22 AM (210.121.xxx.147)

    여고때 잡지에 소개된 노숙자 행색의
    최민수를 기억해요
    단칸방에서 기타를 품에안고 어둡고 침울했던 눈빛...
    무려 최무룡의 아들이라는게 믿기지 않았더랬죠
    지금의 최민수 ...참 다행이에요
    주은씨랑 백년해로하시길 ...

  • 15. 그옛날
    '25.2.28 6:42 AM (210.223.xxx.132)

    최민수 부모 마지막에도 강주은이 잘 했다고 최민수가 고마워했어요. 우리들보다 훨씬 행복한 부부예요.

  • 16. 윤석열
    '25.2.28 6:43 AM (182.212.xxx.153)

    같은 독재자도 당하는게 가스라이팅인데요. 최민수는 불행한 어린 시절 때문에 가족의 테두리를 무척 소중하게 여기는 것 같아요. 강주은은 그걸 잘 알고 이용하는 타입

  • 17. 그래도
    '25.2.28 6:45 AM (70.106.xxx.95)

    최민수도 쉬운 남자 아닌데 맘고생도 했겠죠
    오래전에 키아누 리브스가 인터뷰어로 나온 강주은한테 반해서 “당신 남편은 정말 럭키가이다” 라고 진심으로 말하던거 기억나요.

  • 18. 무슨
    '25.2.28 6:49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최민수가 가스라이팅을 당해요 강주은이 당하면 당했지
    신혼때부터 흰밥하나가지고도 물이어떠니 맛이어떠니 완전 까탈스러워서
    일안하고 놀때도 매일세끼 입맛에맞는음식 구첩반상 대령에 하루하루가 전쟁이었다던데
    원래 한국사람들은 다 그렇게 먹는줄 알았다네요

  • 19. 무슨
    '25.2.28 6:51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최민수가 가스라이팅을 당해요 강주은이 당했으면 당했지
    신혼때부터 흰밥하나가지고도 물이어떠니 맛이어떠니 완전 까탈스러워서
    일안하고 놀때도 매일세끼 입맛에맞는음식 구첩반상 대령에 하루하루가 전쟁이었다던데
    원래 한국사람들은 다 그렇게 먹는줄 알았다네요
    배울거 다배우고 부잣집에 화목하게 산 여자중에 절대 저런거 참고 사는여자없어요.
    심지어 지금 강주은이 훨씬 잘 벌죠.

  • 20. 무슨
    '25.2.28 6:53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최민수가 가스라이팅을 당해요 강주은이 당했으면 당했지
    신혼때부터 흰밥하나가지고도 물이어떠니 찰기가어떠니 완전 까탈스러워서
    일안하고 놀때도 매일세끼 입맛에맞는음식 구첩반상 대령에 하루하루가 음식전쟁이었다던데
    원래 한국사람들은 다 그렇게 먹는줄 알았다네요
    배울거 다배우고 부잣집에 화목하게 산 여자중에 절대 저런거 참고 사는여자없어요.
    심지어 지금 강주은이 훨씬 잘 범.

  • 21. 무슨
    '25.2.28 6:54 AM (115.22.xxx.169)

    최민수가 가스라이팅을 당해요 강주은이 당했으면 당했지
    신혼때부터 흰밥하나가지고도 물이어떠니 찰기가어떠니 완전 까탈스러워서
    일안하고 놀때도 매일세끼 입맛에맞는음식 구첩반상 대령에 하루하루가 음식전쟁이었다던데
    원래 한국사람들은 다 그렇게 먹는줄 알았다네요
    배울거 다배우고 부잣집에 화목하게 산 여자중에 절대 저런거 참고 사는여자없어요.
    심지어 지금 돈도 강주은이 훨씬 잘 범.

  • 22. 아우
    '25.2.28 6:55 AM (222.120.xxx.110)

    남의 부부일에 오지랖은. .
    심하다싶긴하지만 앞뒤 맥락을 보면 이해가 가는데. 지금도 계속 미안해하고있구만요. 그리고 최민수는 강주은만나서 그렇게 잘 살고있는거에요. 누가 최민수를 감당하겠어요?

  • 23. 시녀들!
    '25.2.28 6:58 AM (211.215.xxx.185) - 삭제된댓글

    강씨 시녀들 키아누리부스 스치듯 한거가지고 사골처럼 우려먹네요
    그리고 강씨가 누구덕에 유명세 얻은거예요?
    최민수 아니었음 알려지지도 못했을 주제에.
    최민수 천애고아라고 아주 떡주무르듯 지맘대로 조종하고도 모자라
    대중들까지도 구워삶는 ㅆㄴ
    대단한 줴이미맘인것처럼 포장해서 교육강연까지 해놓고
    정작 두아들을 다 말도 못하는 바보에
    아빠 개무시하는 위아래없는 인간으로 만들어놨더만요.

  • 24. ㅇㅇ
    '25.2.28 6:59 AM (122.47.xxx.151) - 삭제된댓글

    남편 뒷담화로 버는돈 많이 벌면 뭐해요
    방송 욕심에 자식들도 노출시키고
    멘탈이 예사롭진 않죠

  • 25. ㅎㅎ
    '25.2.28 6:59 AM (223.62.xxx.20)

    둘이 좋다는데, 둘이 잘 살고 있는데
    왜 남들이 이러쿵 저러쿵..
    님들 남편과는 어떠세요?
    부부 서로 사랑하며 행복하게 잘 살고 있나요?
    예전엔 어땠는지 몰라도 요즘 강주은 잘 나가고
    돈까지 잘 버는걸 보니 최민수 결혼 잘했다 싶던데..
    강주은 같은 아내 부러워하는 남자들 많을걸요? ㅎㅎㅎ

  • 26. 가스라이팅
    '25.2.28 7:00 AM (118.235.xxx.58)

    1. 결혼한후 한식을 먹어 본 적이 없대요
    입주가사도우미도 외국인이라서 최민수 혼자 왕따 당하고 살죠

    2.아들이 최민수한테 너 너 거리는데
    강주은도 최민수에게 너 너 그래요
    ---예전에 방송사 봤었어요
    3.강주은이 방송에서
    외국 대사관에서 파티에 최민수 초청했는데
    최민수 초청장이 필요하니
    강주은과 아들들과 같이 가서
    강주은이 최민수한테 주차장에서 기다리라고 해서
    기다렸대요
    최민수는 당연히 참석하는줄 알고 정장 입었고요

    김건흐처럼 가스라이팅 당하는 ㅜㅜ
    가스라이팅 하던데요

  • 27. 시녀들!
    '25.2.28 7:00 AM (211.215.xxx.185)

    강씨 시녀들 키아누리부스 스치듯 한거가지고 사골처럼 우려먹네요
    그리고 강씨가 누구덕에 유명세 얻은거예요?
    최민수 아니었음 알려지지도 못했을 주제에.
    최민수 천애고아라고 아주 떡주무르듯 지맘대로 조종하고도 모자라
    대중들까지도 구워삶는 ㅆㄴ
    대단한 줴이미맘인것처럼 포장해서 교육강연까지 해놓고
    정작 두아들을 다 말도 못하는 바보에
    아빠 개무시하는 위아래없는 인간으로 만들어놨더만요.

    얼마나 남편이 우스웠으면
    남편 평생의 업적을 저렇게 아무 의미도 없게 녹여버리고
    뒤늦게 후회한다며 또 지 컨텐츠 방송재료로 이용.
    와 진짜 끝까지
    남편 죽은후에도 저짓거리하면서 혼자 살아남을 거 같아요.

  • 28.
    '25.2.28 7:01 AM (210.103.xxx.8) - 삭제된댓글

    그걸 자랑이라고~
    갈수록 해괴합니다.

  • 29. ㅋㅋ
    '25.2.28 7:02 AM (122.47.xxx.151) - 삭제된댓글

    줴이미 맘은 한글 영어라도 다 시키지
    한글도 못하는 애들
    부득 왜 여기서 사나몰라

  • 30. 가스라이팅이죠
    '25.2.28 7:03 AM (118.235.xxx.58)

    방송에서 강주은이 직접 의대 다니다가 왔다고 했어요
    최민수가 곧 의사 된대요
    그러고.

    이미 다 강주은 명의로 된거 아닐까요

  • 31. ...
    '25.2.28 7:04 AM (39.115.xxx.236)

    전 여자지만 저도 상에 큰 의미 두지 않는 타입이라 아내가 내 상을 녹여 엿 바꿔 먹어도 별 상관 없을것 같아요.

  • 32. 가스라이팅
    '25.2.28 7:06 AM (220.122.xxx.137)

    윤석열 같은 독재자도 당하는게 가스라이팅인데요.

    최민수는 불행한 어린 시절 때문에 가족의 테두리를 무척 소중하게 여기는 것 같아요.

    강주은은 그걸 잘 알고 이용하는 타입22222222

    강주은 부모까지.

  • 33. ....
    '25.2.28 7:08 AM (110.70.xxx.212) - 삭제된댓글

    뭔가 이상하고 상식적이지 않은 여자예요.
    소중하냐고 물어볼게 아니라
    녹여서 나 써도 되냐고 물어봤어야죠.
    설사 녹여써라고 해도 한번에 다 녹이는게
    말이 돼요?
    저런 행동은 망해서 길거리에 나앉을때나
    할 짓거리죠.
    그러니 최민수가 힘든 상황이냐고 묻는거고
    자기 물건이었으면 초등때 개근싱 받은거
    최민수가 버렸어도 방송나와서 사이코패스라고
    떠들었을것 같은 사람인데.
    그간 방송에서 한 행동들을 보고 유추해보자면.

  • 34. ㅇㅇ
    '25.2.28 7:11 AM (14.5.xxx.216)

    한국말을 못배워서 아버지의 평생 작품도 이해 못하는 아들들
    남편의 평생 업적인 상 트로피를 녹여버린 아내

    최민수의 가정내에의 위상과 위치를 보여주는거죠

  • 35. 근데
    '25.2.28 7:14 AM (211.203.xxx.164)

    매달이 진짜 금이에요??

  • 36. 세상
    '25.2.28 7:16 AM (220.87.xxx.135)

    웃긴것중 하나가 저여자 시녀들..
    보기만해도 말하는것만 들어도 혐오감들던데..

  • 37. ..
    '25.2.28 7:34 AM (61.254.xxx.115)

    메달이.순금은 아니라도 18k나 14k는 되겠죠
    메달 녹일 생각을 하다니 평범치 않긴 하네요

  • 38. ....
    '25.2.28 7:39 AM (180.69.xxx.152)

    세상 웃긴것중 하나가 저여자 시녀들.. 22222222222222

    어려서부터 한국말은 모르고 자라다 보니 개념도 같이 못 배워먹고 자랐나....

    아무리 남편이 개보다 못한 존재라고 해도 지 남편의 업적을 저렇게 우습게....

  • 39. 녹인
    '25.2.28 7:40 AM (122.36.xxx.84) - 삭제된댓글

    많던 금 녹여서 자기가 뭐한다고 녹였다며
    안하고 돈으로 받아서
    그돈 다 어디 갔을까요?

  • 40. 싸이코패스
    '25.2.28 7:41 AM (220.120.xxx.170) - 삭제된댓글

    집에 장식해놓으면 남편평생 업적보며 남들이 칭송한마디씩 하는것도 배아팠을듯. 오토바이 면허증딴 이유도 자기가 뭐가 부족해서 남편뒤에 타야하나라는 심정으로 땃다는거보면.. 저리 무시하니 다큰 아들들이 발로 자기아빠 히프짝 걷어차며 너가 엄마한테 사과안하면 우리모두 죽으니 얼른가라고 걷어차지.. 그래도 시녀들은 영부인감이라느니.. 하긴 영부인도 남편 꼭두각시로 떡주무르듯 주무르긴하네요

  • 41.
    '25.2.28 7:46 AM (118.235.xxx.80)

    악플 심각하네진짜. .

  • 42. ..
    '25.2.28 7:49 AM (182.221.xxx.146)

    요즘 넷플릭스로 모래시계 돌려보고 있어요
    최민수 진짜 연기 잘하고 멋있대요
    고현정도 이쁘고
    최민수는 결혼하고 못나가는 편이죠
    부인이 최민수의 기운을 꺽는느낌입니다
    최민수가 제대로된 가정이 없어서 떠돌이로 살어서
    가정을 절대적으로 유지하고 이혼 안하려 할껄요
    그래서 다 참어주고 있죠
    최민수 불쌍해요

  • 43. 세상에
    '25.2.28 7:50 AM (122.47.xxx.151) - 삭제된댓글

    녹였다는걸
    자기입으로 저렇게 해맑게 얘기했군요.
    그럼 그렇지...
    난 또 딴 사람이 말한 줄...
    역시나 입니다..

  • 44. 세상에
    '25.2.28 7:51 AM (122.47.xxx.151) - 삭제된댓글

    녹였다는걸
    자기입으로 저렇게 해맑게 얘기했군요.
    그럼 그렇지...
    난 또 딴 사람이 말한 줄...
    역시나 사람 안변해요.

  • 45.
    '25.2.28 8:01 AM (219.248.xxx.213)

    부부사이의 일이고ᆢ남들이 뭐라할게 아니죠
    부부사이는 부부만 아는거에요
    최민수가 부인을 많이 사랑하는것같더라구요
    부인이 너무 해맑긴한데ᆢ 나쁜사람 아니던데요
    진짜 공주님ᆢㅎ
    최민수가 허락했고ᆢ사진으로 기록되어있고
    솔직히 상들은ᆢ굳이 갖고있어야하는게 맞는지싶어요
    그리고 미안해하고 있잖아요 그럼된거죠

  • 46. 와ㅠ
    '25.2.28 8:02 AM (175.196.xxx.62)

    악마들의 향연이네요 ㅠ
    잘살고 있는 부부를 칼질하는 심사가 고약해요
    제 생각에도 야생마 같은 남편을 저렇게 사람으로 만들어 준 건 아내 덕이구요
    최민수가 감사하고 사는데 왜그러시는지?
    울 남편도 자기 서열이 최하위라고 떠들어요
    빙의를 해보자면
    남편 때문에 속썩고 사는 여자들은 강주은 편 ㅎ
    못생긴 남편과 여왕벌로 사는 여자는 최민수편 ㅎ
    심리학자 말을 빌리면 자기와 유사한 상황에 빙의한답니다!!!

  • 47. ㅇㅇ
    '25.2.28 8:07 AM (122.47.xxx.151) - 삭제된댓글

    조용히 잘 살지
    왜 나와서 해맑게 떠벌려서
    욕을 구걸하는 지 모르겠어요.
    요새 유튜브 하더니 자꾸 올라오네
    구독자 부족한가...

  • 48. ..
    '25.2.28 8:12 AM (211.44.xxx.118)

    금 파는게 그렇게 잘못한 일인가요?
    돌반지, 결혼반지 , 근속기념 메달..
    누군가는 필요에 의해서 팔기도하고
    간직하기도하고
    본인들 문제지 남이 왈가왈부 할 일이 전혀 아닌데
    왜들 이러시는지...

  • 49. ㅇㅇ
    '25.2.28 8:15 AM (122.47.xxx.151) - 삭제된댓글

    잘못된 일이죠..
    이게 이해가 안가는 본인 탓 좀 하세요.
    생활고가 있는것도 아니고
    배우자에겐 의미 있는 메달일텐데 그걸 홀라당~
    링크글 보니 최민수도 황당해 하던데요?
    공감 좋아하는 여자들이 이럴땐 또 공감을 못하네

  • 50. 한국 살면서
    '25.2.28 8:15 AM (42.23.xxx.198)

    세살 애기보다 한국말 못하게 키운것만 봐도 보통머인드가 아닌데 왜 이 여자 쉴드를 치는건지
    전 웬만하면 여자편 드는데 최민수 불쌍해요
    홈쇼핑에서 물건만 잘팔더구만
    몆년전에 김치를 팔면서 그 상품에 대해 설명하고 설득하는게 아니라 한번만 사보세요 한번만! 이말만 반복해서 뜨악했던 기억이 나요
    82피플은 믿는게 아니예요

  • 51. 맞아요
    '25.2.28 8:15 AM (118.235.xxx.125)

    심리학자 말을 빌리면 자기와 유사한 상황에 빙의한답니다!!!
    2222222

    잘난 남편을 가스라이팅하는 여자들은
    강주은 칭송하고 피의 쉴드 치죠.

    객관적으로 보면 ---남들 눈엔 다 보여요.

  • 52. ㅉㅉ
    '25.2.28 8:16 AM (125.177.xxx.34)

    연령대가 높아서 그런지
    최민수 시녀들 막말 장난 아니네요
    최민수 보통 여자 만났으면 벌써 이혼하고
    낙오자처럼 살았을텐데

  • 53. 윗님 판거아니고
    '25.2.28 8:17 AM (125.132.xxx.72) - 삭제된댓글

    판것도 아니고 녹여서 자기 주얼리 만들려다 녹이고 나니 미안해서 그냥 금덩이로 갖고있대요.

  • 54. ㅇㅇ
    '25.2.28 8:18 AM (122.47.xxx.151) - 삭제된댓글

    강주은 맞춰 줄 정도면
    어지간한 여자랑 잘 살아요 ㅎㅎ
    개보다 서열 낮다고 한 부분에서
    이미 낙오자 낙인 찍힌걸요.

  • 55. 윗님
    '25.2.28 8:21 AM (39.7.xxx.115)

    제작진은 그 금으로 무엇을 제작했는지 물었지만 강주은은 "만들고 싶은 마음이 안 생겨서 없었던 일로 하고 그걸 금의 가치로 받았다. 아깝긴 하다"고 밝혔다.

    ㅡㅡㅡ

    뭐했냐 하니 금의가치로 받았다는거니
    금덩이 보관이 아니라 돈으로 받았단 얘긴데요.

  • 56. ??
    '25.2.28 8:22 AM (118.235.xxx.6)

    강주은 맞춰 줄 정도면

    어지간한 여자랑 잘 살아요 ㅎㅎ

    개보다 서열 낮다고 한 부분에서

    이미 낙오자 낙인 찍힌걸요2222222222

    강주은은 다른 남자랑 살수 있겠어요?

  • 57. 예능인데..
    '25.2.28 8:23 AM (106.102.xxx.116)

    예능을 다큐로 보는 사람들ㅠ
    구냥 예능으로 보세요
    카메라 밖은 상상과 많이 달라요ㅠ

  • 58. ///
    '25.2.28 8:23 AM (125.177.xxx.34)

    최민수 같은 남자가 아무한테나 맞춰주는줄 알아요?
    최민수 같은 남자가 어떤 스타일인지 모르니들 이러지
    최민수 바보 아니에요
    성깔있고 자기 중심있어요
    자기 기준에 인정할만하니까 강주은한테 맞춰주며 사는거에요
    강주은 덕에 그나마 활동도 거의없는 이시기에 이미지가 그럭저럭 나쁘지 않다는거에요

  • 59. 아!
    '25.2.28 8:23 AM (211.211.xxx.168)

    갑자기 윤석열 생각 났어요. ㅎㅎ
    ..
    '25.2.28 6:20 AM (114.200.xxx.129)
    최민수 성격이 가스라이팅을 당할 스타일인가요.??
    그런걸 당할 스타일이었으면 연예계 생활하면서 그 사건들 일으키지도 않았을듯.

  • 60. ...
    '25.2.28 8:30 AM (122.34.xxx.139)

    잘 살고 있는 부부가지고 왜 이러쿵저러쿵인지.
    저위에 어떤 분.
    최민수씨가 결혼후 한식을 먹어본적이 없다구요?
    결혼후 한식밥하느라 고생한 얘기 하는것 들었었는데요

  • 61. 최민수는
    '25.2.28 8:31 AM (218.37.xxx.225)

    강주은이랑 살면서 낙오자 된거 아닌가요?
    결혼전에 얼마나 잘나가겠는대요
    평범한 여자만나 살았으면 남편으로 아버지로 존중받으며 배우로서도 지금보다 훨씬더 빛나게 살았을 겁니다

  • 62. 최민수가
    '25.2.28 8:35 AM (117.111.xxx.246) - 삭제된댓글

    가스라이팅 당한 거 뻔히 보이는데 그걸 못보는
    통찰력없는 사람들 답답하네요
    저 여자는 우물 안의 개구리처럼
    두꺼운 자아 속에 갇혀 있으면서
    자식도 통제 남편도 통제하면서 살아왔어요
    나르시시스트

  • 63. ....
    '25.2.28 8:37 AM (58.123.xxx.161)

    둘이 천생연분이던데요.
    누가 뭐라해도 둘이 잘 맞으니 잘 사는거죠.

  • 64. ㅎㅎ
    '25.2.28 8:42 AM (211.234.xxx.3)

    통찰력보다
    어르신 들은 옛날 마인드라
    아들이 며느리한테 쥐어사는걸 보는것처럼
    최민수가 쥐어사는거 같고 기를 못피는것 같아 보이는거고
    좀 젊은 세대이거나 마인드가 요증 스타일인 사람들은
    그들 방식대로 잘 살고 행복해보이는거 같네요

  • 65. 킬킬
    '25.2.28 8:43 AM (106.244.xxx.134)

    지금의 최민수 모습을 보면 잘 사는 거 같은데요.
    트로피를 녹이든 말든 부부가 결정할 일.

  • 66. ㅇㅇ
    '25.2.28 8:44 AM (121.130.xxx.83)

    그러고 보면 최민수 결혼 후 뚜렷한 작품이 없는거 같은데
    제가 잘 모르는 건지..

  • 67. ㅇㅇ
    '25.2.28 8:46 AM (14.5.xxx.216)

    쉴드 치느라고 메달을 돌반지에 비교하는 사람도 있네요
    올림픽 메달도 돌반지랑 같다고 우길 사람이네요

    남편이 평생 업적으로 받은 메달은 집안의 가보로 자식들한테
    물려줘야 하는거 아닌가요
    돈이 없는집도 아니고 돈이 넘쳐나는 집에서

    미안하다고 했으니 된거 아니냐고요
    애초에 미안할짓을 왜하냐고요
    진짜 미안하면 방송에 나와서 저렇게 못떠들어요
    에피소드꺼리 얘기하려니 옛날일 생각나서 떠드는거죠

    아이들 한국말 안가르친거 후회한다는것도 방송에 나온후
    하도 뭐라 하니까 그제야 후회한다고 한거지
    아이들 거의 성인되도록 영어만 쓰고 멀쩡히 살아온건데요 뭐

  • 68. ㅇㅇ
    '25.2.28 8:49 AM (122.47.xxx.151) - 삭제된댓글

    저건 남녀 바꿔서 생각해도 욕먹을 일이에요.
    유명 여배우가 상받아온 금메달을
    남편이 자기 술사먹는다고 팔았다고 생각해봐여.....
    배터지게 욕먹지
    이게 이해가 안되면 평소 소패기질이 있나 반성하세요.

  • 69. 고딩맘
    '25.2.28 8:50 AM (220.122.xxx.137)

    고딩맘인데요
    누가 봐도 가스라이팅이죠

    바보들인가
    가스라이팅을 아니라고 ㅋㅋㅋㅋ

  • 70. 제일괘씸한거
    '25.2.28 8:50 AM (211.215.xxx.185) - 삭제된댓글

    솔직히 부부가 어떻게 살든 말든 알아서 할일이지만,

    강씨 제일 괘씸한 거가,
    한국인 무시하고 한국말 무시하고, 한국 대중들 무시하면서
    자기가 무시하는 것들을 이용해서
    돈과 유명세는 한국에서 쪽쪽 빨고,
    얼마나 한국 연예계 우습게 봤으면
    한국말 못하고 지닮아 못생긴 아들들도 한국에서 데뷔시키려고 시도한거.

  • 71. ㅇㅇ
    '25.2.28 8:51 AM (122.47.xxx.151)

    저건 남녀 바꿔서 생각해도 욕먹을 일이에요.
    유명 여배우가 상받아온 금메달을
    남편이 자기 술사먹는다고 팔았다고 생각해봐여.....
    그것도 터진 입이라고 자기가 주절주절...
    배터지게 욕먹지
    이게 이해가 안되면 평소 소패기질이 있나 반성하세요.

  • 72. 괘씸한 여자
    '25.2.28 8:52 AM (211.215.xxx.185)

    솔직히 부부가 어떻게 살든 말든 알아서 할일이지만,

    강씨 제일 괘씸한 거가,
    한국인 유명배우 남편 무시하고 한국말 무시하고, 한국 대중들 무시하면서
    자기가 무시하는 것들을 이용해서
    돈과 유명세는 한국에서 쪽쪽 빨고,
    얼마나 한국 연예계 우습게 봤으면
    한국말 못하고 지닮아 못생긴 아들들도 한국에서 데뷔시키려고 시도한거.

  • 73. ..
    '25.2.28 8:54 AM (61.254.xxx.115)

    그래도 최민수는 불안하고 방황하던 거친 시절을 지나 지금이 행복해보이긴해요 결혼하고 시모 돌아가시기전에 강주은이 같이 살기도 했구요 세상 입맛 까다로운 최민수 밥해먹이고 내조했잖아요
    잘했다는건 아니지만 거칠고 가정에서 배운거없이 야생처럼 자란 최민수가 안정감을 갖고 사는것같아 보기 좋아보여요 엄빠 이혼하고 그시대엔 다 아빠들이.양육권 있어서 이혼한 아부지랑 살면서 새엄마인 김지미 등이랑 살고 그랬잖음.항상 부모가 바빴어서 정서적으로 케어해준 사람이 아무도 없었을거에요 엄마도 고딩 이후에야 처음 만난걸로 알거든요 그러다 32살엔가 결혼한후 34살쯤에 어머니 돌아가셨구요

  • 74. 82 여초라서
    '25.2.28 8:55 AM (223.38.xxx.232)

    무조건 여자편 드는 사람들 있네요

    미안하다고 하면 다 되는구나ㅠㅠ
    반대로 남자가 잘못했으면 엄청 까였을텐데...
    여자가 불쌍하다고 했을텐데...

    부부간에 여자가 비난받을 일이면
    그건 부부가 알아서 결정할 일이라고 쉴드쳐주죠ㅋㅋ

    남자가 그랬어봐요
    당장 남자 잘못이라고 비난했겠죠

  • 75. ..
    '25.2.28 8:56 AM (61.254.xxx.115)

    엄마의 바다 찍을때 동재삼촌으로 한창 인기있을때 연애하고 결혼하고 그이전에 사랑이 뭐길래 찍었고 결혼후에도 인기작품 찍었을걸요?

  • 76. ...
    '25.2.28 8:58 AM (125.177.xxx.34)

    그러니까요
    예전에비해 안정되어 보이고 행복해 보이든데
    가스라이팅이라고들 하는데 ㅋ
    보통 가스라이팅 당하는 사람들은 불행하고
    비극적으로 삶

  • 77. ...
    '25.2.28 8:59 AM (182.221.xxx.38) - 삭제된댓글

    10년전부터 부인이 성격 엄청 쎄다는 일화 들었어요 이제서야 나오는군요

  • 78. ..
    '25.2.28 8:59 AM (61.254.xxx.115)

    결혼하고 찍은 '모래시계'가 대박났죠 우리정서로는 절대 이해 못할일이지만 최민수가 괜찮다고 했다는데 뭘 어쩌겠어요 저도 이해 안가긴해요

  • 79.
    '25.2.28 9:01 AM (121.138.xxx.89)

    그당시에는 한국 연예계에 대해 별 호감을 못느껴서일지도..한국에서 처음으로 쌓아간 시간이 결혼초 힘들었던 기억뿐이면 그럴수도 있겠다 싶어요. 부부관계가 그렇지 않나요? 한 쪽만 악역이고 일방적으로 참아야 하는 관계였다면 지금 저렇게 웃으며 지내지 못한다는 거. 서로 적당히 미안하고 눈감아주고 이런일 주고받으며 사는 거겠죠.

  • 80. 괜찮긴
    '25.2.28 9:02 AM (218.37.xxx.225)

    다시한번 찬찬히 읽어보세요
    괜찮은게 괜찮으건가
    진짜 최민수 보살 맞아요

  • 81. 어이가 없네요
    '25.2.28 9:03 AM (110.10.xxx.120)

    https://mobile.missyusa.com/mainpage/boards/board_read.asp?id=talk6&page=1&cat...
    강주은은 "금으로 된 상이 많았다. 그걸 다 꺼내서 '이 상이 자기한테 어떤 의미냐'고 물었는데 다 필요없다고 가지라더라. '정말 괜찮냐' 해서 그 금들을 모아서 다 녹였다. 어마어마한 비용이 나오더라"라며 "신나서 집에 가서 자랑했다. '상 받은 것도 다 녹였다' 하니까 나보고 '우리 뭐 급한 일 있냐'더라. 아니라 했더니 남편이 웃으면서 '보통 급한 일이 있으면 금을 녹이는데 급한 일이 없는데 녹이는 이유가 뭐냐'더라"라고 떠올렸다.

    강주은은 "그렇게 얘기하니까 너무 미안하더라. '자기가 상관 없다 했잖아' 하니까 상관 없는데 이렇게까지 할 거란 생각을 못했다는 거다. 너무 미안해서 바로 전화했는데 이미 다 녹이러 갔다더라. 너무 미안했다"며 "그래도 다행히 사진 찍어 놓은 게 있다. 기록이라도 있으니까 그걸 보면 된다. 실제로 있으면 뭐하냐. 의미가 중요한 거다. 그래도 아직도 미안하다"고 밝혔다.

  • 82. ㅇㅇ
    '25.2.28 9:04 AM (58.29.xxx.46)

    얼마전 드라마 모텔캘리포니아 에서 최민수 연기 좋더라고요.
    한참 쉬다가 오랜만에 나온 어느 드라마에선가, 하도 쪼?라고 하ㅗ야하나... 연기가 너무 과장되고 부담스러워서, 모래시계 최민수 어디갔나, 연기를 하라고 했더니 척만 하고 있구나, 오래 쉬니까 연기 다 잊어먹었네 쯧쯧... 했거든요.
    근데 이번 드라마에서 평범한 생활연기하다가, 어느 순간 대사없이 딸을 쳐다보고 만감이 교차한듯한 표정을 짓는데, 아, 최민수!저런 표정으로 감정연기가 되는 사람이었어!했다니까요.
    아까운 배우죠. 결혼 후 더 잘나가질 못하고 꺽인것 같아서...
    본인도 최고 시절 주연만 생각하고 들어오는 대본은 다 걷어찬걸까?그런 생각도 들었고.
    배우 정점 시절에 받은 메달 녹여먹은건 진짜 그러면 안되는거죠.
    아무리 본인이 필요없다고 해도... 보통은 가족이 일부러라도 더 갖고 있는건대...

  • 83. 요새는
    '25.2.28 9:04 AM (118.235.xxx.155)

    아들들이 아부지한테 너너 거리지 않겠죠?
    쌍놈집안도 안그러잖아요.
    한국말 못해서라고 쉴드 못치는 부분임.

  • 84. ㅇㅇ
    '25.2.28 9:05 AM (14.5.xxx.216)

    강주은이 한번이라도 남편의 연기 배우생활에 대해 칭찬한적이
    있나요
    최고의 연기를 하는 최고의 배우와 결혼해서 남편이 연기를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지에 대해 관심이나 있는지 모르겠어요
    30년 내내 최민수 욕하고 자기는 대단하고 너무 괜찮은 여자라고
    올려 부치면서 그걸로 살아왔잖아요
    그러는동안 최민수의 이미지는 점점 나락으로
    그러다 사생활 보여주는 예능으로 최민수의 이미지는 바닥이 됐죠
    카리스마 배우 이미지는 우주로 날아가고 아내와 아들들에게
    무시당하고 눈치보는 찌질이만 남았잖아요

  • 85. ㅇㅇㅇ
    '25.2.28 9:07 AM (122.47.xxx.151)

    그나마 최민수 성장과정을 아는 국민들이나 보살이라고 하지
    모르는 사람이 강주은 말만 들으면
    집에서 낙오자 취급 받는 못난이 아빠구나 생각이 들 정도니

  • 86. ㅇㅇ
    '25.2.28 9:10 AM (125.177.xxx.34) - 삭제된댓글

    121님 말씀이 맞죠
    여자든 남자든 어느 한쪽이 참아야하거나 가스라이팅 당하는 결혼 생활은
    결국 파멸로 끝나요
    다들 결혼생활 해봐서 알겠지만
    덮혀있던 갈등들이 나이들수록 수면위로 드러나잖아요
    서로 위하는거 눈에 보이든데
    너무들 최민수를 바보 취급하는듯
    최민수 인터뷰보면 강주은 엄청 생각하고
    좋아하는거 보여요

  • 87. ..
    '25.2.28 9:10 AM (182.221.xxx.34) - 삭제된댓글

    평소 82에서 강주은 까는 글 올라와도
    강주은 장점만 보이고 좋게만 보이던데
    이것까지 올라오니 이제 점점 장점보다 문제점이 보이기 시작하네요
    진짜 독특한 사람인건 맞네요
    은근 최민수 무시하고 지밖에 모르는 사람 같아요

  • 88. 기가 막힐 일ㅜ
    '25.2.28 9:14 AM (223.38.xxx.123)

    미안하다면 끝?

    최민수도 상받은걸 녹일 줄은 몰랐다고 했다잖아요
    기록이라도 있으면 된거다?
    실제로 있으면 뭐하나?

    보통 남편이 배우라면 상으로 받아온 메달?을 녹인다는
    생각자체를 안하는게 상식적인 일이죠
    남편 허락도 없이 녹인거잖아요

    본인 자신이 배우자한테 그런일 당했다고 생각해봐요

  • 89. ㅇㅇ
    '25.2.28 9:15 AM (14.5.xxx.216)

    최민수와의 에피소드 아니면 할 얘기가 없는 사람이 왜 최민수는
    그렇게 무시하고 사는지 이해 불가
    최민수의 이름덕에 살고 있으면서

  • 90. ㅇㅇ
    '25.2.28 9:30 AM (14.5.xxx.216)

    잘사니 됐다?
    화도 못내고 서운하다 표현도 못하고 사는거 아닐까요
    내가 상으로 타온 메달을 허락도 안받고 녹여버린 아내에게
    화도 못내고 꾹참았나봐요
    저같으면 분노하고 난리쳤을텐덕말이죠

  • 91. 강주은
    '25.2.28 9:30 AM (112.152.xxx.66)

    말 정말 잘 해요
    유투브 보다보면 혼자 다 끌어나가는데 재밌어요
    최민수가 보살이 아니고
    아내를 인정하는거겠죠

  • 92. ㅇㅇ
    '25.2.28 9:33 AM (211.234.xxx.166)

    진짜 나쁘거나 멍청한 여자죠.
    진짜 당장 밥 굶는 사정 아니라면 누가 상받은 트로피를 녹여 없애나요.
    양심에 손을 얹고 대답해보면 답이 나오죠.
    자기 두 아들이 타온 금메달이나 트로피면 그랬겠어요?
    강주은이 뭔가 남편에게 맺힌 게 있어 복수하고자 의도를 갖고 그랬다는 것 이왼,
    멍청하거나 나쁜 여자 악처죠.
    저 가족스타일대로 사는 건 사는 거고,
    강주은은 멍청한데 자기가 똑똑한줄 아는 여자의 전형이죠.

  • 93. 웃겨
    '25.2.28 9:41 AM (182.221.xxx.40)

    돈도 많은 사람이 최민수 트로피는 녹여버리고 본인이 받아온 첫 월급은 다 써버린 줄 알고 섭섭해하고...
    트로피와 첫 월급 어디로 추가 기우나요?

  • 94. ...
    '25.2.28 9:44 AM (149.167.xxx.255)

    강주은은 최민수를 전혀 존중하는 거 같지 않아요. 그리고 한국 살면서 한국에서 대중으로부터 사랑받아 살면서 자기 아들들 한국어 제대로 안 가르친 거, 진짜 안 좋아 보여요. 아마 한국도 한국사람들도 지 마음에 없을 거에요. 좀 아래로 보는 듯. 검머외 캐나다인.

  • 95. ...
    '25.2.28 9:57 AM (1.177.xxx.84)

    전 왜 최민수를 보면 맘이 안쓰러울까요???
    최민수가 강주은을 한눈에 보고 반했던게 엄마 강효실을 닮아서 였던거 같아요.
    (나이들수록 닮긴 정말 많이 닮았죠....)
    엄마 사랑을 못받고 외롭게 자란 최민수에게 강주은의 존재는 아내를 넘어 독보적인 존재로 보여요.
    겉으로 볼땐 강하고 거칠게 보이지만 감수성 풍부하고 순한 성정을 가진 최민수가 조금만 자신을 이해하고 품어 줄 수 있는 여자를 만났더라면 하는 아쉬움이...

  • 96. ...
    '25.2.28 10:01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자기 아들 메달이면 녹여서 술 마셔 없앴겠어요
    강주은 시녀들은 저런 여자도 보살이라고 쉴드쳐줘요
    웬만해야지 논란이 끊어지죠

  • 97. ...
    '25.2.28 10:02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자기 아들 메달이면 녹여서 술 마셔 없앴겠어요
    강주은 시녀들은 저런 여자도 보살이라고 쉴드쳐줘요
    똑같은 여자라 뭐가 문제야 이러는건지
    웬만해야지 논란이 끊어지죠

  • 98. ...
    '25.2.28 10:03 AM (1.237.xxx.38) - 삭제된댓글

    자기 아들 메달이면 녹여서 술 마셔 없앴겠어요
    강주은 시녀들은 저런 여자가 오히려 보살이라고 쉴드쳐줘요
    똑같은 여자라 뭐가 문제야 이러는건지
    웬만해야지 논란이 끊어지죠

  • 99. 무식
    '25.2.28 10:04 AM (1.237.xxx.38)

    진짜 알면 알수록 놀라워요
    자기 아들 메달이면 녹여서 술 마셔 없앴겠어요
    강주은 시녀들은 저런 여자가 오히려 보살이라고 쉴드쳐줘요
    똑같은 여자라 뭐가 문제야 이러는건지
    웬만해야지 논란이 끊어지죠

  • 100. 초보요리
    '25.2.28 10:16 AM (211.234.xxx.7) - 삭제된댓글

    ..
    '25.2.28 9:57 AM (1.177.xxx.84)
    전 왜 최민수를 보면 맘이 안쓰러울까요???
    최민수가 강주은을 한눈에 보고 반했던게 엄마 강효실을 닮아서 였던거 같아요.
    (나이들수록 닮긴 정말 많이 닮았죠....)


    결혼발표할때 어디선가 최민수가 이런말 했던게 기억나요
    자기 엄마랑 너무 닮았다고
    그때 저도 닮았다고 생각했었네요
    입매랑 입위 살짝 있는 점이랑 너무 닮고
    성까지 강씨라고

  • 101. 탄핵인용기원)영통
    '25.2.28 10:20 AM (106.101.xxx.216)

    가스라이팅 안하는 부부 있나요,
    다 조금씩 함

    나도 내 남편 가스라이팅 하는데
    남편이 잘 따라옴.

    둘이 잘 살면 된 것
    최민수 강주은도 잘 사니 된 것

  • 102. ..
    '25.2.28 10:23 AM (182.220.xxx.5)

    알면 알수록 기괴한 여자...

  • 103. 가스라이팅
    '25.2.28 10:23 AM (118.235.xxx.65)

    가스라이팅 정당화 하는 여자들은

    꼭 아들 딸을

    가스라이팅 하는 여자 남자와 결혼 시키세요!

    가스라이팅 당해서 행복해야죠

  • 104. ㅡㅡ
    '25.2.28 10:31 AM (211.234.xxx.153)

    이 부부 가족 예능 봤는데
    최민수 진짜 불쌍하게 살아요
    엄마가 애들한테도 아빠 개무시하고
    특히 최민수가 멋으로 자기만족하며 기르던 수염을
    몰래 가위 들고 가서 깎는거 보고 기겁했네요
    개만도 못한 취급 맞아요
    볼때마다 최민수 넘 불쌍했어요
    수염 깍인 후 놀라서 무기력한 최민수의 눈동자라니..ㅜㅜ

  • 105. ...
    '25.2.28 10:35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강주은 편드는사람들은 서로 잘맞으니까 그렇게살겠죠, 행복해보이는데 하는식인데
    최민수 편드는사람들은 최민수가 어디납치라도 당한것처럼 강주은에 거의 분노하고 욕하고
    싸패라고 하고 저주까지 하는수준임.
    누가 문제일까요 과연?
    그리고 같은상황 빙의아니고 제남편 전혀 속안썩이고 저 편하게해주고 행복한데
    최민수가 강주은 잘만나거같은데요.
    남펀이 무슨사고를 치고오고 엄한짓을하던
    잘난남자들은 다 잘난값을 해~하고 품어주는 아내들이 최민수 편드는듯.

  • 106. ...
    '25.2.28 10:36 A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강주은 편드는사람들은 서로 잘맞으니까 그렇게살겠죠, 행복해보이는데 하는식인데
    최민수 편드는사람들은 최민수가 어디납치라도 당한것처럼 강주은에 거의 분노하고 욕하고
    싸패라고 하고 저주까지 하는수준임.
    누가 이상한가요?
    그리고 같은상황 빙의아니고 제남편 전혀 속안썩이고 저 편하게해주고 행복한데
    최민수가 강주은 잘만나거같은데요.
    남펀이 무슨사고를 치고오고 엄한짓을하던
    잘난남자들은 다 잘난값을 해~하고 품어주는 아내들이 최민수 편드는듯.

  • 107. ...
    '25.2.28 10:38 AM (115.22.xxx.169)

    강주은 편드는사람들은 서로 잘맞으니까 그렇게살겠죠, 행복해보이는데 하는식인데
    최민수 편드는사람들은 최민수가 어디납치라도 당한것처럼 강주은에 거의 분노하고 욕하고
    싸패 나르라고 하고 저주까지 하는수준임.
    누가 이상한가요?
    그리고 같은상황 빙의아니고 제남편 전혀 속안썩이고 저 편하게해주고 행복한데
    최민수가 강주은 잘만나거같은데요.
    남펀이 무슨사고를 치고오고 엄한짓을하던
    잘난남자들은 다 잘난값을 해~하고 옛날할머니들처럼 품어주는 아내들이 최민수 편드는듯.

  • 108. 강주은시녀들
    '25.2.28 10:44 AM (220.120.xxx.170)

    강주은 시녀들은 영부인감인데 최민수랑 사느라 불쌍하다던데요. 어느나라 영부인이 제 자식들에게 모국말도 안가르치고 어느나라 영부인이 다큰 제 자식들이 아버지 엉덩이 발로걷어차도 묵인하는지..
    남편 자기보다 잘나가는 꼴을 못보는 여자. 트로피도 남편 대단했다는 증거니까 꼴보기싫어 녹였을지도.. 그 넓디넓은 집에 메달둘 자리가 없어 녹여버렸는지

  • 109. ....
    '25.2.28 10:46 AM (49.161.xxx.175)

    폭력남편한테 가스라이팅당하고
    살아도 둘이 살면 둘이 잘사는데
    왜 남들이 뭐라하냐고 할 사람 있네.

  • 110. ..
    '25.2.28 10:59 AM (220.120.xxx.170)

    최민수 배우인생이 고스란히 담긴것들인데.. 평생 배우로 열심히 살아도 저런매달 받지못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데 어찌 그 귀한걸 흔적도 없이 없애버리는지 진짜 사이코도 울고가겠어요

  • 111. 아들딸이 당해도?
    '25.2.28 11:03 AM (223.38.xxx.63)

    가스라이팅 해도 괜찮다는 사람들은
    자기 아들딸이 배우자한테 가스라이팅 당하고
    살아도 괜찮다는건가요
    그땐 또 입에 거품물고 난리치려나...

    "나도 내 남편 가스라이팅 하는데
    남편이 잘 따라옴"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자기가 그런 부류라서 괜찮다는거네요

  • 112. 마음이 아프네요
    '25.2.28 11:07 AM (223.38.xxx.194)

    최민수 연기 인생이 담긴 귀한 흔적들을
    없애버리다니...
    배우자 동의도 없이 없애버리고선ㅜ

    본인 아들들거라도 그리 녹여버렸을까요

  • 113. 그집
    '25.2.28 11:27 AM (175.214.xxx.36)

    친정엄마도 그렇고 강주은씨 본인도 굉장히 기 쎄고 잡고 살아야하는 스타일 같아요

  • 114. 아이고
    '25.2.28 11:44 AM (160.238.xxx.73)

    최민수 성격에 자기가 싫었음 진작 뒤엎겠죠..
    그래도 자기들끼리 이해하고 잘 살잖아요
    강주은이 일부러 남편 입맛 맞추려고 한식요리학원 다녀서
    매끼 해주는데 하나라도 똑같은거 올라오면 안먹어서
    아무거나 잘먹는 놈이었음 좋겠다니까 최민수도 맞다고 그러더만요. 지금 생각하니 미안하다고..조금만 맛없음 휙 나가서 사먹고 왔다고. 신혼 초기라 음식 서투르고 한식 더더욱 서투른데 그래서 많이 울었다고. 대신 그래서 이제 자기가 남편 좋아하는 된장찌개 하나는 확실히 잘한다고.. 근데 무슨 한식을 한번도 안해줬다 그러나요?
    그리고 이번 최민수 드라마 촬영장에 간식차 보냈는데 남편은 몸관리해야한다고 남편간식은 따로 마련해 가더라구요. 여기서 이러쿵 저러쿵 하는 사람들보다는 서로 잘하고 사는거예요. 물론 강주은도 철없는 실수 하겠지만 그때는 또 최민수가 이해해주고 넘어가니 여태 사는거지.. 일이년도 아니고 몇십년 애 둘낳고 잘 살면 둘이 잘맞는 거예요. 다른 사람눈으로 봐서 이상한 점 있더라도.

  • 115. ㅇㅇ
    '25.2.28 11:49 AM (125.130.xxx.146)

    최민수 연기 인생이 담긴 귀한 흔적들을
    없애버리다니...
    배우자 동의도 없이 없애버리고선ㅜ
    ㅡㅡㅡ
    그 흔적이 없어졌다고 최민수 연기 인생 어디 가지 않아요

  • 116. ㅋㅋ
    '25.2.28 12:05 PM (222.120.xxx.148) - 삭제된댓글

    자기 남편도 가스라이팅 하면서
    김거니는 왜 욕하는지 ㅋㅋ
    그동안 도토리 키재기 하고 있었군요.
    이래서 내로남불 유명하다고 하나...

  • 117. ㅇㅇ
    '25.2.28 12:05 PM (106.101.xxx.90)

    저는 저희 아이 초딩 때 받은 플라스틱 트로피도
    안 버리고 모아놨는데요.
    참가만 하면 다 주는 그런 트로피도 그때 기억나고
    그 어릴 때 모습이 귀여워서요.
    남편이 갖다버려도 괜찮다고 해도 남의 물건을 함부로 하면
    안 되지.. 그거 녹여서 살림살이 많이 좋아졌대요? ㅋ

  • 118. 피의 쉴드
    '25.2.28 12:20 PM (223.38.xxx.18)

    엄청나네요ㅠ

    배우자 동의도 없이 연기인생 상받은 트로피?를
    다 녹여버린게 괜찮다니... ㅠ
    그게 돈주고 다시 살 수도 없는 뜻깊은 의미가 있는 거잖아요

    보통 사람이라면 그걸 녹일 생각조차 안한다구요
    본인 자식들이 그런일 당해도 괜찮다고 할려나...ㅠ

  • 119. 이런
    '25.2.28 12:24 PM (49.174.xxx.188)

    저 과거 이야기 들어보면 강주은이 가스라이팅 당하다
    이제 다시 역전해서 길들이기 하는 모습입니다
    최민수씨에게 이렇게 하는 여자가 현명한거고요
    안물어보고 한것도 아니고 물어보고 했다는데
    댓글이 이상하게 펼쳐지네요

  • 120. 어휴
    '25.2.28 12:43 PM (68.255.xxx.46)

    아니 강주은 시녀님들
    아들이 평생 연기해서 받은 의미있는 메달들
    며느리가 굶는 것 도 아닌데
    다 녹여서 없앴다면
    말했으니 괜찮아
    기록 있으니 괜찮아
    이게 되냐구요??
    그리고 뭘 그렇게 사고치고 다녔다고
    강씨 아니면 누가 같이 사냐구요??
    강씨 때문에 최민수 이미지 나락가서
    그 많은 드라마 영화에서 볼 수 가 없다구요!!
    지들도 같은 과라서 쉴드치나…
    아까운 배우 최민수.

  • 121. ....
    '25.2.28 12:46 PM (49.161.xxx.175)

    현명이 뭔지 모르는사람 있네요.
    그러니 강주은을 좋게 보는거겠지만.

  • 122. 현명 ?
    '25.2.28 12:54 PM (118.235.xxx.230)

    현명하다는 의미를 모르면

    사전이라도 검색해 보세요.

    가스라이팅이 현명이라고 생각하다니

    어이가 없네요

    무식한건가

  • 123. 미친냔
    '25.2.28 1:23 PM (112.167.xxx.92)

    남자가 여자 똘아이 만났네요 아니 자식 어릴때 받은 메달도 보관하는판에 남편이 일을 해서 받은 메달 트로피를 녹여 지 주얼리를 만든다는게 이게 보통 여자로서는 못하죠 그런짓

    도대체 얼마나 똘아이면 급한 생활비도 아니고 지 주얼리로 땜빵을치나요 남편을 철저히 무시한거죠 그러니 평소에도 얼마나 가스라이팅을 해댈지ㅉ

  • 124. ...
    '25.2.28 1:24 PM (119.18.xxx.20)

    메달 모르고 녹인게 아니라 일부러 녹인거죠 자기 말고 남편에게 소중한건 다 파괴하는거잖아요

    어느 부부가 이 상이 당신에게 어떤 의미냐 하고 물어요? 그리고 거기에 답을 너 가져라 라고 해요? 그런 답이 나올수 밖에 없는 갈등 상황을 만들고 그런 답을 유도하고는 녹인거로 보이는데요

    불쾌하고 안타까워서 이 부부 얘긴 피하는 편인데 트로피 메달 녹인 얘기는 너무 노골적인 가스라이팅인데 왜 반응이 이렇나요

    성장환경 때문에 가정 못버리고 이혼 못할 남자를 자기한테 예속시키는거잖아요 나 이외에 남편에게 소중한 요소들을 다 앗아가는 과정이 저런식으로 이뤄졌구니 싶어요 긴 시간 길들어 최민수는 거기서 못 벗어나는걸로 보여서 참 안타깝네요

    최민수하고 이번 양주병 사건 강사분하고 본질적으로 뭐가 다른가싶네요

  • 125. 미친냔
    '25.2.28 1:26 PM (112.167.xxx.92)

    그 메달 트로피가 최민수 배우에 삶에 흔적인것을 굶어 디지는것도 아니고 그걸 쉽게 녹여버리다니 보통 또라이가 아님

    지 남편이기 이전에 최민수라는 배우의 흔적을 지가 뭔데 맘대로 녹여버리나요 어후 욕도 아까운 종자 최민수가 그간 말을 안해 그렇지 말하면 정말 어이없는 일들 주르륵 나올듯

  • 126. ..
    '25.2.28 1:30 PM (106.101.xxx.163)

    속사정은 있겠지만 건강한 부부관계로는 안보이네요.

  • 127. 기함
    '25.2.28 1:36 PM (222.235.xxx.9) - 삭제된댓글

    본인것도 아닌 남의 트로피를 ,, 미ㅌ

    부모복 없음 배우자복 없다고 부모에게 사랑 받아본 경험이 없으니 상대에게 버림 받기 싫어 관계에서 질질 끌려 다니는 딱 을의 인생이네요. 반대로 강은 진짜 남자복 오지게 있는것 같음

  • 128. 남편
    '25.2.28 1:42 PM (118.235.xxx.96)

    회사에서 받은 상패들....소중히 진열장에
    넣어 둔다. 금도 아니지만 그 사람이 걸어온 소중한 흔적이니까.

  • 129. 확실한건
    '25.2.28 1:48 PM (61.254.xxx.115)

    자기 큰아들이 캐나다나 미국에서 연기상 받았다치자
    아들의 메달이랑 트로피였음 녹였겠나? 먼지쌓여서 메달이 상자에 있었음 일반적인경우 진열해주지..

  • 130. 탄핵인용기원)영통
    '25.2.28 1:50 PM (106.101.xxx.2)

    남편에게
    가스라이팅을
    전혀 안 하는 부인이
    있을까요?

    모두 성찰해 보세요
    가족은 누구나 조금씩은 해요
    타인에게 하는 것과 과한 것이 문제이지

    댓글들이 자기들은
    가스라이팅을 전혀 안하는 듯이 적었는데
    인간은 가까운 이에게 그리 완벽하지를 못해요..

  • 131. ㅉㅈ
    '25.2.28 1:51 PM (222.235.xxx.9)

    이딴 사고 방식으로 사니 한국인 부모에 한국인 남편에 한국땅에서 30년 살아도 한국말은 제2언어로 취급하고 한국에 살고있는 애들까지 한국말 못하게
    동남아에서 시집와 열심히 사는 여자들이 진심 허세병 지잘난맛에 사는 이여자보다 백배 낫네. 이 기괴하고 ㄸㄹ이 같은 여자를 빨아주고 우쭈쭈해주는 시녀들은 또 뭐하는것들인지

  • 132. 가스라이팅맞죠
    '25.2.28 2:13 PM (211.114.xxx.85)

    윤석열이 국민들이나 밑에 있는 사람들한테 하는거 보면
    가스라이팅 당할 사람 같나요?
    최민수도 부인한테 가스라이팅 당하고 있는거 맞죠
    저위에 어떤분이 금을 판게 잘못이냐 하는데
    그게 그냥 금인가요?

  • 133. 의외였어요.
    '25.2.28 2:20 PM (211.114.xxx.199)

    메달을 녹이기 전에 허락을 받았어야죠. 허락을 받고 녹였으면 아무 문제 없죠.
    그 분 생각이 깊은 걸로 아는데 뜻밖이었어요.

    그리고 의외로 샤넬같은 명품이 많아서 놀랐어요.
    실리적인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샤넬 같이 명품 티 팍팍나는 장신구들을 샀더만요.

    저는 금을 녹여서 새로 뭔가 장신구를 하고 싶을만큼 장신구에 욕심이 많은 게 오히려 놀라웠어요.

  • 134. 하다하다
    '25.2.28 2:22 PM (222.120.xxx.148)

    가스라이팅 자랑스러운 여인 납시었네요.
    무슨 뜻이나 알고 저러나...

  • 135. ..
    '25.2.28 2:36 PM (1.239.xxx.210)

    최민수 예전에 애들 어릴때
    집나가서 혼자 산에 들어가서 움막같은데 살면서
    나는 자연인이다 처럼..
    수염 잔뜩 기르고 그렇게 몇년 따로 살지 않았나요?
    그때 강주은이 찾아가서 설득하고 그러는거
    방송에도 나오고 그랬는데..
    오토바이타고 다니면서 사고 자잘하게 치고
    이혁잰가 그 비호감이랑 엮였던게 제일 이미지 타격 컸던거같고
    사람은 착한데 호구같은..
    제가보기엔 강주은이 보살같아요.

  • 136. 12345
    '25.2.28 2:43 PM (211.176.xxx.141)

    버리고 비우기 열풍이 불었는데 그거 갖고 있음 머해요 그냥 사진찍고 필요한 귀금속 만든게 뭐 어떠나요?? 트로피 그런거 잔뜩 갖고있어봤자 무쓸모죠...머 어떤가 싶은데..
    그리고 최민수씨도 돈 왕창매니저에게 뜯기고 사고 많이 쳤잖아요...이혼안하고 잘사는게 어딘가 싶은데요..서로서로 부부가 맞춰가며 잘살려고 하는거같은데...뭐 그렇게 다들 입을 못대서 안달인지 싶네요..

  • 137. ㅇㅇ
    '25.2.28 2:58 PM (222.120.xxx.148)

    강주은 쉴더들은 하나같이 구차한 변명인지 모르겠네요.
    버리고 비우기라니..
    강주은 명품이나 비우라고요..
    남의 인생트로피나 비우지 말고
    댓글은 머리를 너무 비운듯..

  • 138. 최민수도
    '25.2.28 3:00 PM (211.36.xxx.102)

    집에 뭔 일있냐고 물었다잖아요.
    남편의 일을 얼마나 별거 아니게 봤으면
    다 그렇게 녹여버리다니...자기 쥬얼리를 위해서...
    참 이기적이다는 생각밖에 안들어요.
    하기야 아이들이 우리 말 못하는 것도...
    아빠와의 의사소통을 생각하면 그럴 수 없죠.

  • 139. 근데
    '25.2.28 3:24 PM (211.63.xxx.31)

    배우들 나중에 나이 더 들면 어차피 그 상패 같은 거..버리는 거 방송에 나오더라구요 ㅎㅎ
    세계적인 대 배우 아니고서야 어차피 본인이 정리하는 게 나을 수도요

    나머지 최민수 현실은 안타깝긴 하네요
    원래 더 크게 될 배우인데 강주은 만나고 우스운 동네 아재됨 ㅠㅜ

  • 140. 헛웃음
    '25.2.28 3:40 PM (118.216.xxx.79) - 삭제된댓글

    지금이에 방송국에서 써주지도 않고 일도 안하니 보살인냥 살지만
    결혼초에 남자들 허튼짓거리 하는 거 다 하고 다녔죠
    결혼 후에도 나이트에서 ..

  • 141. ..
    '25.2.28 3:41 PM (61.254.xxx.115)

    한국을 무시한거 같아요 자기아들이 미국에서 연기자상 받았어봐요 녹였겠나 은연중 무시하는맘이 있으니 이게 의미가 있는거냐고 굳이 물어보고 녹여버리는거지

  • 142. 헛웃음
    '25.2.28 3:43 PM (118.216.xxx.79) - 삭제된댓글

    지금이에 방송국에서 써주지도 않고 일도 안하니 보살인냥 살지만
    결혼초에 남자들 허튼짓거리 하는 거 다 하고 다녔죠

    결혼하고서 강주은이랑 최민수랑 친구랑 3명이 동거 하다가 , 3 친구한테 돈떼이고 강주은이 어떻게 살았으려나..
    거기다 결혼후에도 집은 안들어오고 여자들 엄청 만나고 다녔죠

  • 143. 아닌데
    '25.2.28 3:45 PM (58.235.xxx.48)

    강주은이 야생마 같은 최민수 어르고 달래서
    잘 사는거 같아 보기 좋았는데
    싫어 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 144. 가박사
    '25.2.28 3:45 PM (59.10.xxx.183)

    이런거 저런거 다 떠나서 나는 강주은이 하는 견과류를 한번 샀어요
    홈쇼핑에서 하는데 자기가 깐깐하다면서 자기를 믿고 사라고 마구
    지껄여서 진짜 믿어보는 의미로 한번 사봤어요.....

    대부분 견과류가 다 웬만하잖아요 솔직히 저여자를 믿지않더라도 ㅋㅋ
    그런데 이건 진짜 눅진내가 나는데 너무너무 오래된 견과류라는게
    먹자마자 몸에 너무안좋을거 같은거에요
    웬만해선 진짜 다 먹을만한게 하나씩 포장된 견과류인데
    어쩜 이건심해도 심해도 너무 한거예요
    오래된 견과류 라는게 딱 느껴지는게.... 진짜 배신감 느꼈네요
    지가 깐깐하다며... 말이나 말지
    진짜 그다음부터 저여자 혓바닥에 놀아난 내자신을 원망했지만
    어쩜 그렇게 거짓말을 하는지... 배우보다도 더 표정연기며
    더 잘해요 아주 순 사기꾼 같은것이....
    지금생각해도 아주 기분나쁘네요 에잇..........

  • 145. 댓글중에
    '25.2.28 3:53 PM (118.235.xxx.4)

    남편에게 가스라이팅 안하는 여자가 어디있냐는 글 진심인가요.

  • 146. dd
    '25.2.28 3:56 PM (203.236.xxx.27)

    지금 최민수만 아시는 분은 그렇게 생각하시겠지만
    옛날 최민수 진짜... 부처님 가운데 토막도 못 데리고 살아요
    결혼할 때부터 시어머니 모시고 살면서
    병수발 하다가 결혼 4년만에 시모상 치르고
    최민수는 툭하면 사기당하고 구설수 오르고 시비 걸리고
    애들 청소년기때 최민수 산에 들어가 혼자 살고 그랬던
    그런 세월 다 이겨낸 거 옛날 사람들은 다 알죠
    법정에 얼마나 자주 들락거렸으면 강주은 엄마가
    그래도 나는 최민수 법원 갈 때 좋더라 양복 입어서 ㅎㅎㅎ
    이런 소리를 우스개로 할 정도

  • 147. . .
    '25.2.28 4:13 PM (82.35.xxx.218)

    진짜 기막히죠. 멍청한 한국인들과 우스운 한국이 저런여자 판치게 만든거예요ㅠㅠ 넘나 챙피해요. 어디 명문가 한국 손꼽는 명배우 집안 도륙한 거예요. 저러고도 뭐 잘났다고 저리 설치고 다니는지ㅠ 여기 피의 쉴드치는 시녀들 덕이겠죠. 최민수는 한국영화계 손꼽는 명배우집안이에요. 2세가 잘되는 거 쉽지 않은데 아빠도 탑, 자식도 탑. 한국국민성 중 하나가 시녀병이더라요. 그래서 사이비교주도 많고 정치인도 교주같이 섬기고. 그러니 연옌도 실상과 다르게 자기 집안좋은 거 강조하고 학벌좋으면 엄청 먹히고. 전티브이 잘 안보는데 여초마다 강주은 떠받드는거 있었는데 전 한참 뒤 저여자나오는 재방송보고 충격ㅠㅠ 유성인지하는 아들이 최민수한테 너너 거리면서 너 완전 (엄마한테) 완전 죽었다 놀리는데 충격 그 자체ㅠ 그때도 여전히 강주은 떠받드는데 저같은 사람들이 문제제기하고 그랬어요 어휴 절레절레ㅠㅠ 아이들 한국어못하는 거 기네스북에 올라올만한 믿기힘든일이네요. 부모가 외국인여도 다른 나라살면 애들은 그말을 배워요. 오히려 모국어 익힐려고 엄청난ㅈ노력을 들이지 사는 공간, 환경읹언어는 저절로 배워요. 최민수를 오랜세월 가스라이팅해서 바보 ㅂㅅ 만들어 놓은거예요. 최민수같이 이목구비 뚜렷한 아빠는 이세들 얼굴이 안 잘생길수가 없는데 미모도 끝냄 ㅋㅋ 82는 무조건 키크면 우월 작으면 장애인취급하는데 강주은 미코출신에 기럭지 길어 꾸미면 멋있는데 인물은 넘 없어요. 여자 왠만큼 생겼으면 외모참사 안일어났음 ㅋㅋㅋ 최민수 어려서 결핍, 넘나 불쌍한 가정사를 이용한 포식자에요. 최민수 불쌍해도 넘 불쌍해요. 안정환도 어려서 상처로 가정에 잘하는 케이스. 예전에 안혜원도 내조잘한다고 우러러보던 시절있어죠?ㅠㅠ

  • 148. 제발 좀
    '25.2.28 4:33 PM (59.11.xxx.227)

    너님이나 잘사세요...어휴 남한테 피해준것도 없는데 왜저래...

  • 149. 추성훈 박찬호
    '25.2.28 4:34 PM (118.235.xxx.111)

    추성훈과 박찬호 둘다 한국말 1도 모르는 일본인과 결혼해서 한국아닌곳에서 아이낳고 키웠어도 아이들은 한국말 엄청잘해요. 야노시호가 인터뷰에서 아이몸에 반은 한국피가 흐르니 당연히 한국말 가르쳐야해서 사교육으로 가르치고 있다고 했어요. 박찬호 아내도 사교육으로 애셋 한국말 꾸준히 가르쳐 능숙하게 하고요. 이젠 애들 한국말 못하는것도 시녀들은 최민수탓만 하더라구요. 최민수가 그때 방송 몇개씩 하느라 잠도 못자던 시절이었을꺼고 박찬호도 경기나가면 몇달씩 집에도 못들어온건 똑같은데 강주은네 애들은 한국에 살았으니 놀이터만 내보내도 생존한국어는 할텐데.. 결혼유지도 모두 강주은덕이라니..

  • 150. 가스라이팅 하는
    '25.2.28 4:41 PM (118.235.xxx.84)

    남편 가스라이팅 하는 못된 년들 다 튀어나와서

    강주은 피의 쉴드치고 있네.

  • 151. 82 또 단체로
    '25.2.28 4:44 PM (116.34.xxx.21)

    부들부들
    진짜 판 깔고 악플 자유자재로 하는 곳이 여기.
    본인들 삶이나 잘 살길!
    다 당신들의 구업이고 언젠가는 다 당신들에게 돌아온다네.
    최근 고인이 된 여배우에게도 저렇게 악플 달더니만
    사건터지니 모르쇠 시전!
    정말 나쁜 사람들임.

  • 152. 워후
    '25.2.28 4:44 PM (118.176.xxx.14)

    저건 몰랐니 어쩌고 핑계댈 문제가 아닌데요
    남편 최민수 근본 정신을 말살하려한걸로 보여요
    사람들이 왜 동상이나 트로피 등등을 건립하고 만들고
    그걸 막대하고 훼손하면 화를내는 이유가 뭐겠어요
    중요한 기본 이념이나 정신과 의미가 그 안에 담겨있어서잖아요
    우상숭배니 뭐니 그런것과는 또 다른거죠
    남편이나 남편직업과 남편나라를 저렇게까지 무시하면서 대체 왜 아직도 함께사는지..
    재산 본인 명의로 해놓은거 최민수랑 정확히 다시나누고 차라리 헤어지길요
    상대방한테 저렇게까지 함부로해도 되나요?
    저래놓곤 사람들앞에서 자랑스레 썰을 풀었고요?

  • 153. 이해안가는게
    '25.2.28 4:44 PM (223.131.xxx.225)

    최민수 결혼 전에 별 문제 없지 않았나요?
    가정사를 알기에 우수에 젖고 반항기 있는 이미지 정도...
    그래도 잘 생겼고 연기 잘하는 톱스타였죠.
    기인이라든지 구설수 오르고 이상하다는 말은 결혼 후에 나온 말 아닌가요?
    그런데 강주은이니까 저런 남자 데리고 산다, 강주은이 보살이다란 말이 있어서
    결혼 전에도 이상했는데 그때는 감춰진 건가 했어요.

    그리고 여기 댓글 보고 알았네요. 강주은이 그 엄마 강효실 닮아서 좋아했다는 거요
    솔직히 강주은 미코 나왔을 때도 안 예뻤어요. 그런데 어찌 최민수가 첫눈에 반했을까
    했는데 엄마 닮아서였군요. 지금도 진짜 닮긴 많이 닮았네요.
    그러면 아무래도 정이 더 가긴 하겠지요. 무시 당해도 참을 수 있고...

  • 154. 오이상
    '25.2.28 4:53 PM (122.47.xxx.151)

    최민수 유전자가 아깝긴 하네요
    나이들어도 멋지던데
    자식이 있지만 대가 끊긴 느낌?

  • 155. ..
    '25.2.28 5:29 PM (82.35.xxx.218)

    악플운운 진짜 웃기네요. 저건 가정내 학대, domestic abuse 범죄행위에요 언어학대도 인격이 파괴돼요. 일타강사 살인사건보고도 악플이니까 여자에 대한 부정적 코멘트 멈추라할거예요? 트로피사건은 여기서 알았네요. 대한민국 영화계, 방송국이 준 대대로 보관할 넘나 소중한 거예요. 경제적으로어려운것도 아닌데 (어려워도 명예를 바꾸지않아요) 엿바꿔먹었다구요? ㅎㅎㅎ 전 미혼때 초딩조카 잠깐 데리고 있었는데 나중에 조카가 받은 상, 일기장 보고 울컥해서 울었네요. 그것들을 어떻게 버려요? 최무룡 김지미, 강효실 없이 한국영화계를 설명할수없는 거물들이예요. 우리가 변방이였지만 그때도 영화 잘 만들었다하네요. 그게 지금의 한류만든거예요. 저가족이 그의미를 알런지 모르겠네요. 여기 강주은쉴드치는 사람들 그가족들이 아빠를 너너 거리는거보고 무슨 생각이 들었는지 궁긍하네요. 상식이 있는건가요?

  • 156. ...
    '25.2.28 6:26 PM (106.102.xxx.242)

    강주은씨 밝고 적극적이고 넘 괜찮은 사람이고 최민수씨도 그에 잘어울리고~ 홧튕입니다~~

  • 157. ㅇㅇ
    '25.2.28 6:58 PM (91.209.xxx.65)

    의대 나온 사람이 왜 저렇게 멍청한지
    돈은 한국인들 상대로 벌면서 한국은 싫어하고
    애들 한국말 못하는 건 어떻게 해도 쉴드가 안되죠

  • 158. ㅋㅋㅋ
    '25.2.28 7:01 PM (118.216.xxx.79) - 삭제된댓글

    여기 82는 우파쪽 방송인 같으면 무조건 까고봅니다

  • 159. 대환장파티
    '25.2.28 7:10 PM (118.235.xxx.8)

    의대 안나왔구요 여기서 우파가 왜 나옵니까.

  • 160. 우파가
    '25.2.28 7:24 PM (118.176.xxx.14)

    왜 나오죠? 강주은 최민수 우파였어요?
    댓글 어이없네요

  • 161. 무슨 의대를 나와요
    '25.2.28 7:32 PM (220.120.xxx.170) - 삭제된댓글

    강주은 의대 안나왔는데 아직도 의대 나온줄 아시는분들 있네요. 의대가 아니라 치과입학희망생이요. 인터넷 없던시절 이무송도 의대 다니다 왓다고 뻥치고 이혜정도 의대다녔다고 뻥치더니

  • 162. 의대는무슨
    '25.2.28 7:52 PM (220.120.xxx.170) - 삭제된댓글

    강주은 의대안나왔어요. 치대희망생이었대요.

  • 163. ...
    '25.2.28 8:29 PM (119.18.xxx.20)

    애들 어릴때 집 나가 산에 살았다는거 메달 사건 보니 오죽하면 그랬겠나 싶어요 그때 돌아가지말고 갈라섰으면 배우 최민수가 오롯이 남았을텐데 아쉽네요

  • 164. --
    '25.2.28 8:38 PM (210.178.xxx.221) - 삭제된댓글

    댓글 읽다 기절하겠네요. 사람들이 남에게 왜 함부로 말하고 판단하나요? 진짜 나쁜 사람들 많네요. 악해 보여요. 그들 부부 일을 이렇게 비난할 일인가요? 최민수가 괜찮다면 괜찮고 그 둘이 잘 사는데요. 예전에 라디오 스타에선가 최민수가 정말 강주은 좋아하고 그녀없는 삶을 상상할 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말 듣고 강주은 대단하게 느껴졌어요. 최민수는 강주은이 있어서 행복한 거예요. 그런데 강주인을 말로 이렇게 패나요? 악플 달지 말고 자신들이나 남편에게 최민수으 아내 강주은만큼의 존재라도 되어보세요. 댁들 남편은 당신 만나 행복하나요?

  • 165. --
    '25.2.28 8:39 PM (210.178.xxx.221)

    댓글 읽다 기절하겠네요. 사람들이 남에게 왜 함부로 말하고 판단하나요? 진짜 나쁜 사람들 많네요. 악해 보여요. 그들 부부 일을 이렇게 비난할 일인가요? 최민수가 괜찮다면 괜찮고 그 둘이 잘 사는데요. 예전에 라디오 스타에선가 최민수가 정말 강주은 좋아하고 그녀없는 삶을 상상할 수 없다고 하더군요. 그말 듣고 강주은 대단하게 느껴졌어요. 최민수는 강주은이 있어서 행복한 거예요. 그런데 강주은을 말로 이렇게 패나요? 악플 달지 말고 자신들이나 남편에게 최민수 아내 강주은만큼의 존재라도 되어보세요. 댁들 남편은 당신 만나 행복하나요?

  • 166. --
    '25.2.28 8:41 PM (210.178.xxx.221)

    댓글보니 강주은이 한국사람 무시하는 것 이해되네요. 오지랖을 부리는데 죄다 악한 말로 남 잡아 찢는 오지랍. 추해 보여요 한국 사람들

  • 167. 윗님
    '25.2.28 8:58 PM (118.235.xxx.151)

    오바 그만 ㅋ.

  • 168. 강주은
    '25.2.28 9:37 PM (49.174.xxx.188)

    강주은 잘나가니 시샘하는거 같네요
    에고 타인의 인생은 잘 볼 수 없어요

  • 169. 윗님
    '25.2.28 9:46 PM (114.206.xxx.43)

    시샘이라뇨? ㅎㅎㅎ
    이건 누가봐도 강주은이 잘못한거죠.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는 행동을 한겁니다.
    아니 상식선에서 생각해봐도
    남편이 그러라고 했다고 그걸 액면그대로 받아들이는 아내가 어딨나요?
    배우남편 트로피,메달...을 가져가서 녹이는 여자가 어딨습니까?
    사람이 어디 모자라는것도 아니고 할게 있고 안할게 있지
    정말 가끔보면 이분 좀 이상해요.

  • 170. ...
    '25.2.28 10:27 PM (172.224.xxx.25)

    정말 이상한 여자.

  • 171. ㅎㅎㅎㅎ
    '25.2.28 11:04 PM (49.174.xxx.188)

    시샘 맞죠 ㅎㅎㅎㅎㅎㅎ 강주은이 물어 보고 했는데
    남의 인생 기준을 자기가 평가 ㅎㅎㅎㅎ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ㅎ 어디서 배운 웃음인가요 ㄹㅎㅎㅎㅎㅎㅎㅎ

  • 172. 그여자가
    '25.2.28 11:16 PM (118.235.xxx.119)

    뭐가 부러워서 시샘을 합니까.
    자기 기준으로 판단하지 마세요.

  • 173. 댓보니
    '25.3.1 12:12 AM (222.235.xxx.9)

    시녀들도 강이 한국사람 무시한다는건 알고 있었네용

  • 174. ....
    '25.3.1 12:52 AM (211.234.xxx.36)

    아이들이 아빠에 대한 존중이 있다면 한국살면서
    한국말을 그렇게까지 모르는게 이해가 안돼요.
    아무리 국제학교, 외국인학교 나왔어도 외국인 아이돌들만 봐도
    한국말 최소 의사소통할정도는 다 배우는데...

    저런 소중한 상들을 그냥 돈으로 바꿨다니 제가 다 아깝네요.

  • 175. ..
    '25.3.1 1:31 AM (182.221.xxx.146) - 삭제된댓글

    한국음식을 못하고 사고체계가 한국인이 아니라서
    결혼한지 며칠만에 이거 큰일이구나 했다고...
    지금 최민수 보면 그냥 내려놓고 사는구나 싶어요

  • 176. ...
    '25.3.1 4:29 AM (104.28.xxx.24) - 삭제된댓글

    피의 쉴드 치는
    시녀들이 아니라 강주은 친인척이나 본인인듯.

  • 177. ...
    '25.3.1 4:31 AM (104.28.xxx.24)

    강주은 쉴드치는 사람들은
    시녀들이 아니라 친인척이나 본인인듯.
    강주은이 뭐라고 시녀가 붙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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