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a형
스스로 친구도 잘 만들지 못함
심지어 호감가지고 다가오는 여학생들도
너무 반응이 없어서 떠나버림
청소 정리정돈 ,생활지능이 떨어지고
심지어 대학 수강신청도 전부 1교시만
되는 줄 알고 주5일을ㅇ 1교시부터
등록해놓은걸
오늘 제가 알았네요
집도 멀어서 경기도에서 서울까지 ~~
뒤늦게 수정 할수있다고는 하는데ᆢ
이런걸 떠나서 너무
어슬프고 답답해서 속터집니다
트리플 a형
스스로 친구도 잘 만들지 못함
심지어 호감가지고 다가오는 여학생들도
너무 반응이 없어서 떠나버림
청소 정리정돈 ,생활지능이 떨어지고
심지어 대학 수강신청도 전부 1교시만
되는 줄 알고 주5일을ㅇ 1교시부터
등록해놓은걸
오늘 제가 알았네요
집도 멀어서 경기도에서 서울까지 ~~
뒤늦게 수정 할수있다고는 하는데ᆢ
이런걸 떠나서 너무
어슬프고 답답해서 속터집니다
처음이라 몰라서 그렇죠
ᆢ답답하겠네요
중요한 수강신청~~혹시 주위에 조언,도움받을수
있는 젊은이ᆢ학생있으면 도움받아보세요
경상도?? 어설픈
경상도 사투리가 ㅡ ㅓ 발음이 안되더라고요
소심한 거와 어설픈 거는 다르지 않나요?
ㅎㅎ
몸에 새긴 기억은 안잊히죠
한 순간에 훌쩍 커요
경험이 깊고 넓으면 성장도 큽니다. 다 다른거죠 빠른 길이 답이던가요? 냅두세요 걔인생 살게...
깨닫고 성장하리라 믿어주세요.
사실, 저도 제 아이들에게 잘 못하고 있는 믿음이지만
내 자신에게 하는 주문처럼 댓글 달아봅니다.
알고보니 서연고면 화나요....ㅎㅎ
떠올려보세요. 어설픈것만 보니까 속터지는겁니다. 다 1교시했으면 어때요 본인이 안빠지고 나가면 되는거죠. 규칙적이고 일찍 일어날수있으니 좋네요. 엄마가 너무 일거수일투족 아는게 좋은것도 아니에요. 성인이니 죽이되든 밥이되든 거리두고 마음을 좀 비우세요.
공대생이고 명문대면
너드남이라고 좋아할 여자 생겨요..
그래도 좋은거죠?
저희아이는 둘다 힘들어요 웃픕니다
명문대에 공대면 나중에 여자들이 알아서 줄서요
이제 대학생인데 당연하죠
여지껏 사회 생활을 한것도 아니고 주는 밥 먹고 공부만 했는데 당연한거 아니에요
인생 길어요
저는 딸인데
그렇게 어설프고 물가에 내놓은 아기 같던 아이가 어제 집 떠난지 5년만에 대학을 졸업했어요.
아직도 미숙한것 투성이지만 많이 큰거 인정이요.
학교도 지각 한번도 안했다고 해서 올~~ 했네요.
이렇게 덜 여문것 같은 아이들은 혼자 생활이 도움이 되는것 같아요.
자녀분도 잘 해낼거에요.
입학 축하드려요
공부만 못해라 제발 그러고 있어요
정리정돈 되는 아이가 과연 몇이나 될지..
아이에 대해 기대가 높으신 듯합니다
입학 축하하고 앞으로 잘 성장하기 기원합니다
저도 그런 남자아이 키우는데 진심 걱정입니다.
어리버리해서 나중에 사회생활은 제대로 할려는지 ㅜㅜ
한시도 마음이 놓이지 않아요
아들들 하는 걸 보면 도무지 무슨 생각이란 걸 하기는 하는 것인가 싶어요.
그런데, 데리고 살고 있는 남편도 그랬었는데 장가까지 온거예요.
어리버리 어설프다 졸업도 하고, 직장도 다니고, 가정도 꾸리고요.
지금 정리 정돈 못해도 군대 갔다오면 잘 합니다
그러니 정리정돈은 걱정 하지 마세요
그리고 1교시만 했으면 어때요
본인이 시간 맞춰 나가면 되지요
아이를 믿어보세요
알고보면 서연고 너드남에 한표 ㅋㅋㅋ
자랄때도 계속 그렇치 않았나요??그동안은 답답해서
부모님이 많이 해주시지 않았나요??
저도 애 고등학생되니 깨달아져서 못해도 놔둬요..
몇마디 해주기는 하지만 스스로 겪어봐야 알게되더라구요..
백날 잔소리로 미리 피해가게 하면 본인이 못 깨달아요..
특히 남자애라 더 그런거 같아요..
이제는 저의 인내심을 발전시킬 시간이 왔다 생각하고
놔둡니다.... 그나마 학생일때 겪어보는게 낫지
이러다 성인 되면 큰일나지 싶더라구요...
인가요ㅋ 생활지능은 안되는데 공부머리는 되는거 같구만 하나라도 나은게 있는게 어디에요 공부,생활 다 지능이 안되는 자식도 있어요 속이 문드러집니다요
저희애도 그래요 ㅠ
시험 깜박하고 못 본적도 있어요
동성 친구도 못사귀는데 여친은 뭐...
자신을 아는지 결혼 안한대요 ㅡㅡ
우리 아들 이야기 하는것 같아요.
똑같아요
제 아들도 비슷해서...
여친이나 생길까 걱정인데
공부는 잘해서 명문대 좋은 과 다니거든요
그래서 걱정을 해야하는지 안해도 잘 살아갈지 모르겠어요
울 아들도 그래요
아르바이트 중인데 시간이 매일 바뀌는데 앱으로 시프트 매일 확인 할 수 있는데 그걸 확인 안 하고 미리 가기도 해서
기다렸다가 간다고 해서 속 터져요 ㅠ
20살인데 크면 나아질지 저도 노심초사입니다
비슷한가 봐요.
생활 지능이 떨어져서 평생 살기가 힘들어요.
늘 잘 못 태어났다고 생각하며 살아요.
공부나 직장 일은 잘해서 주위 사람들은 잘 몰라요.
평생 엄마한테는 뭐든 하는 게 어설프다고 잔소리 듣고 혼나면서 살아서,
그런 말 듣는다고 나아지는 것도 없는데..
다시 생각하니 우울하네요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1690793 | 제주 호텔 가상화폐 살인사건 4 | 이런 | 2025/02/28 | 6,177 |
1690792 | 미키17 보실껀가요? 19 | ㅇㅇ | 2025/02/28 | 4,016 |
1690791 | 최민수가 보살이네요 141 | 헐 | 2025/02/28 | 28,522 |
1690790 | 드럼세탁기에서 구연산으로 빨래 헹굴때요 8 | 빨래 | 2025/02/28 | 1,720 |
1690789 | "한국 안 돌아갑니다" 교수들 떠나는 사이…치.. 27 | ㅇㅇ | 2025/02/28 | 14,441 |
1690788 | 고래잇 페스타... 1 | ..... | 2025/02/28 | 1,416 |
1690787 | 길가에 방치됐던 돼지 6 | suay | 2025/02/28 | 1,757 |
1690786 | 어릴 때 구해준 사람 볼 때마다 달려와 품에 안기는 야생 수달... 7 | 링크 | 2025/02/28 | 4,638 |
1690785 | 나솔 24 영숙? 되게 마르고 피부 엄청 좋은--- 8 | 나솔 | 2025/02/28 | 4,218 |
1690784 | 전남 완도군, 민생회복지원금 1인당 20만 지급 13 | 지역상품권으.. | 2025/02/28 | 2,058 |
1690783 | 당진 시내 2 | 000 | 2025/02/28 | 1,894 |
1690782 | 절밥 공양 5 | ... | 2025/02/28 | 1,978 |
1690781 | 각방 쓰다 합치신 분 계시면, 어떤가요? 14 | ㅡㅡ | 2025/02/28 | 5,061 |
1690780 | 퇴직 후의 삶은 어떠신가요? 14 | -...-.. | 2025/02/28 | 6,304 |
1690779 | 1박여행 하고 싶어요 4 | ........ | 2025/02/28 | 1,935 |
1690778 | 포인트로 생필품 구입가능한 만보기 어플 있을까요? 5 | 만보기어플 | 2025/02/28 | 1,024 |
1690777 | “한동훈” 이름 연호하며 춤추는 여성팬들 19 | ㅋㅋㅋㅋㅋ | 2025/02/28 | 3,811 |
1690776 | 조카 결혼식 축의금.. 26 | 이모 | 2025/02/28 | 5,033 |
1690775 | 부모님의 거북한 돈 10 | 음 | 2025/02/28 | 4,406 |
1690774 | 고등학교도 성적순으로 반편성하나요? 7 | .. | 2025/02/28 | 1,562 |
1690773 | 뮤지컬 천개의 파랑 두 번 봐도 재밌을까요 3 | .. | 2025/02/28 | 1,033 |
1690772 | 어릴적부터 베프.. 50대 되어서 아무 의미 없네요 40 | ㅈ | 2025/02/27 | 16,723 |
1690771 | 러닝화 어디꺼 신으세요 8 | 초보 | 2025/02/27 | 2,649 |
1690770 | 딸아이가 이번에 일본으로 여행을 가는데요 15 | .. | 2025/02/27 | 4,363 |
1690769 | 학원 알바를 알아보던 중에 7 | 알바 | 2025/02/27 | 3,09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