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교단인데 그때는 제가 교회를 안 다녀서 몰랐고, 신학대에 대한 편견이 좀 있어서....;;;; 하필 다니게 된 교회가 그쪽인데 지금은 입결도 높고 어느 과든지 그 학교 가면 추앙받는 분위기에요. 예전에도 그랬는지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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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초반 부천에 있는 서울신학대학교 입결은 어땠나요
피곤하다 조회수 : 964
작성일 : 2025-02-27 20:06:18
IP : 118.235.xxx.11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쉬운편
'25.2.27 8:07 PM (175.208.xxx.185)신학대학은 그땐 쉬운편이었던걸로 알아요
교무실에 와서 신학대학 써달라면 근처 교회가서
셰례받은 증명인가 그런거 떼서 가면 거의들 붙곤 했어요
그때 교사였거든요. 물론 쎈데도 있었겠지요.2. ??
'25.2.27 8:10 PM (61.254.xxx.88)엄청 쉽죠. 중간이하여도 들어갔었어요. 저 90년대 중반학번인데 친구가 갔었고 너무 학교작고 분위기가 그렇다고, 다른학교로 편입했어요.
3. ᆢ
'25.2.27 8:11 PM (112.161.xxx.54) - 삭제된댓글농담이지만 서울대와 선울 신학대를 혼동하는사람도 있대요
프링스턴대와 프링스턴신학대를 혼동하는것처럼ᆢ
기독교계통에서는 나름 알아주는학교예요
서울에 신학대가 없을때는 좋은학교였고
신학과는 서울에 몇개학교밖에 없으니 목사님들
정통코스이죠
오래전 신학교는 학력인정안되는 학교많아서
취업일년하고 자격인정해주는곳 많았어요
80년말에는 그랬어요
90년 넘어와서 이름도 대학교로 바꾸고 정규대학으로
인정받았어요4. aa
'25.2.27 9:48 PM (118.235.xxx.31)그 교단 메인대학이고
다른과 아니고 신학과면
그래도 뜻이 있어 그 학교 그과를 간거니
인정인데. .다른과는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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