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하여 11개월째 근무중입니다.
퇴직금을 수령할수있는 1년이 딱 25일 남았구요
오직 퇴직금때문에 이를 악물고 버텼습니다.
1년1일을 근무해야 연차수당도 더 많이 받구요.
1년1일 이후 단 하루도 근무하고 싶지 않을 만큼 지옥같습니다.
퇴직금+연차수당을 합치면 천만원 정도라 저에겐 매우 큰돈입니다.
(그냥 그만둬라라는 조언은 ㅠㅠ 너무 슬퍼요)
3/25퇴사예정으로
오늘이나 다음주 월요일경엔 퇴사의사를 밝혀야할 것 같은데
설마 퇴직금 안주려고 당장 나가라 하지는 않겠죠?
그런 경우에도 보장받을 수있나요?
아니면 지옥같아도 3/25까지 근무하고 한달 더 다녀야할까요?
인사관련 잘 아시는분들 조언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