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고지혈이 있어 약을 타러갔는데
여의사쌤이 초면에 덮어놓고 반말을 하는 거예요.
제가 환자로 가긴했지만
이게 무슨 경우인지
다음 주에 피 검사 결과 보러 또 가야하는데
가뜩이나 가기 싫은 병원, 또 머저리 취급 당하는 것 같아 가기 싫으네요.
원래 의사쌤들이 환자들에게 그렇게 하나요?
반말이 무례하기 들리니 멈추시라고 해야할까요?
제가 고지혈이 있어 약을 타러갔는데
여의사쌤이 초면에 덮어놓고 반말을 하는 거예요.
제가 환자로 가긴했지만
이게 무슨 경우인지
다음 주에 피 검사 결과 보러 또 가야하는데
가뜩이나 가기 싫은 병원, 또 머저리 취급 당하는 것 같아 가기 싫으네요.
원래 의사쌤들이 환자들에게 그렇게 하나요?
반말이 무례하기 들리니 멈추시라고 해야할까요?
저는 57세예요.
의사쌤은 저보다 두어살 많은 것 같고요..
저라면 안가요
아니면 같이 슬쩍 반말 해보세요
어찌나오나
의사가 반말 하니까 똑같이 반말 응답했다는 글 본 적 있어요.
의사가 흠칫 놀랐다고 한 것 같은데. ㅋㅋ
말하세요. 반말 들어서 기분 나쁘다고요.
같이 반말하면 되죠
응 그래 알았어 하고 나오세요 ㅋ
반말 같이 하심이....ㅋㅋㅋㅋ
같이 반말하세요.
의사 : 여기 아파?
환자 : 아니 거기 아닌데?
의사 : 그럼 여기?
환자 : 진찰 좀 잘해봐~ 거기 아니라고~
컬투쇼에 나온 사연이네요.
요즘 반말하는 의사가 있다니 놀랍네요.
같이 반말하세요 ㅎㅎ
그래 알았어~
어머니 모시고 갔는데 싸갈빡떼기 없는 의사늠이 어머니 한테 반말로 이래라저래라.
참다가 꼭지 돌아서 니깟늠이 뭔데 반말이냐고 뒤집어 엎고 나와 다른 의원 갔네요.
환자들이 을이 되서 암말도 안하니까 그딴 싸기지늠들이 염병합니다.
참지 마세요. 병원이 뭐 그런것들만 하는게 아니니까요.
데스크에는 애기 간호사만 있어서 그 대마왕을 못 이길 것 같고
제가 너무 상식적인 걸 안 지키는 사람한테
정면 돌파하면서 말을 못 한다는 것이 문제예요.
그 자리에서 같이 반말할 정도의 담력이 있었다면 여기에 글을 올리지도 않았겠지요..
어쨌든 다음 주에 병원에 가서 무엇이든 해볼게요.으쌰으쌰~
환자한테 반말하는거 아니라고 한마디 하고 다니지 마세요.
병원도 널렸구만요.
병원도 서비스업이에요 다른데 가세요 돈내고 스트레스 병얻는 미련한짓하지 마시고...ㅋㅋㅋ
집에서 연습하고 가세요.
그냥 할려면 말이 잘 안나올수 있으니.. ㅎ
같이 말놔줘야 스스로 듣는 입장이 어떤지 느끼죠.. ㅋ
버릇없는 의사인듯
예전일 생각나네요
검진ᆢ병원에 아들과 갔는데 그때 남자의사가
아들있는자리에서 은근한 반말로 ᆢ
진료결과를 얘기하는데 아들 얼굴이~~
나오면서 처방전 받으러 간호사한테 가더니
큰소리로 나이도 엄마보다 적은것같은데
4가지없이 반말한다고 ᆢ버럭ᆢ
이런 병원 ~두번다시는 오지마라고ᆢ
진짜 오만정 다 떨어져서 안갔어요
의사가 나이가 많던 적던 환자에게 반말 쓰면 안됩니다.
애 어릴때 소아과쌤 반말 하길래 저도 반말 했어요.
원글님 못하시겠으면 엄마찬스 써서 같이 가서 대답은 꼭! 반말로 하시라고 엄마시키세요
원글님은 응애나아기 멀뚱멀뚱 계심 되겠어요
반말하지 마세요. 보다
같이 반말 응대가 훨씬 효과 있어요.
뭐가 어렵나요, 먼저 반말하거든 반말도 대답하면 되죠
뒷말 흐리면서 반말하면 되겠네요
아 이런 이런 증상인데 ...
그런가 ... 웅얼대듯 흐리게 말하면 어때요
저는 반말하지 마세요 라고 얘기했어요.
그러니 바로 바꾸더라구요.
동네병원이야 나와서 딴데가도 되지만
주로 다니는 메인병원 대학병원에서...이과저과 다 다니는 사람은
대놓고 부만 말 못하죠
그래서 아픈 죄인
의사노무시키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82844 | 박은정 (음성으로 들립니다) 19 | 희망의 봄 | 2025/03/10 | 4,432 |
| 1682843 | 82에서 알게 된 충격적인 사실 (비타민) 26 | ㅇㅇ | 2025/03/10 | 22,183 |
| 1682842 | 수공예품을 만들어파는데 고급손님 상대? 4 | 고급손님상대.. | 2025/03/10 | 1,952 |
| 1682841 | 테슬라 기어이 반토막 찍었네요 5 | 아효 | 2025/03/10 | 4,266 |
| 1682840 | 분양아파트 옵션선택 조언 부탁드려요 21 | ... | 2025/03/10 | 2,434 |
| 1682839 | 옷 얼마나 자주사세요 7 | 봄이되니 | 2025/03/10 | 3,587 |
| 1682838 | 수원 아파트서 40대男 사망…집엔 아내·두 자녀 숨져있었다 23 | 수리 | 2025/03/10 | 22,046 |
| 1682837 | 이와중죄송(집회소리지르고옴) 빌보보스톤뷔페접시 5 | ........ | 2025/03/10 | 1,513 |
| 1682836 | 롯데마트는 많이 이용 안하시나요? 16 | 마트 | 2025/03/10 | 4,386 |
| 1682835 | 손가락으로 살인 하더니 또 판까네 9 | ........ | 2025/03/10 | 2,998 |
| 1682834 | 러시아 밀반입 총이 극우속에 숨어있는 OB한테 간답니다 2 | 열린공감 | 2025/03/10 | 2,010 |
| 1682833 | 홈플러스 살려내야하지 않을까요 31 | ㄱㄴ | 2025/03/10 | 7,983 |
| 1682832 | 검찰캐비닛으로 장난치는거 1 | ㄱㄴ | 2025/03/10 | 1,626 |
| 1682831 | 임대보증금 일부보증에 대한 임차인 동의서 5 | ㄱㄴ | 2025/03/10 | 1,153 |
| 1682830 | 가투 끝내고 9 | !,,ㅜ | 2025/03/10 | 1,133 |
| 1682829 | '홈플러스 어음' 은행권 첫 부도처리…당좌거래 정지 4 | ... | 2025/03/10 | 3,457 |
| 1682828 | 폭삭 속았수다 질문요~~~ 3 | 애순엄마 | 2025/03/10 | 15,151 |
| 1682827 | 휘성 노래 "일년이면" 들어보세요 15 | .. | 2025/03/10 | 8,050 |
| 1682826 | 비타민b군 저녁 먹고 1알 먹었은데 방금 실수로 1알 또 먹었어.. 3 | ... | 2025/03/10 | 3,022 |
| 1682825 | 오늘 새벽 신세계본점사거리 사고 1 | ??? | 2025/03/10 | 5,076 |
| 1682824 | 테슬라 주가 7주연속 하락 1 | ..... | 2025/03/10 | 2,627 |
| 1682823 | 거제 교제 살인사건에 대한 청원 동의 부탁드립니다 2 | 어떤 위로가.. | 2025/03/10 | 1,183 |
| 1682822 | 어머 가요무대에 애순이랑 관식이 ㅋㅋ 6 | ㅇㅇ | 2025/03/10 | 4,306 |
| 1682821 | 광견병걸려 사람을 해치려한 멧돼지를 겨우 포획했는데 14 | ... | 2025/03/10 | 2,728 |
| 1682820 | 광화문 집회 12 | 참석후기 | 2025/03/10 | 1,8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