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성 2명을 계속 미행하다

궁금맘 조회수 : 3,097
작성일 : 2025-02-26 17:16:01

경찰관이랑  실랑이하다  경찰에 쏜 실탄맞아  숨진

50대남성   피해자  안타까울거없이  잘 숨졌네요..

IP : 112.149.xxx.15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
    '25.2.26 5:17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실랑이수준아닌 경찰 몇번 찔렀대요 ㅠㅠ
    지원받은 동료가 공포탄 쐈는데 그 놈 옷이 두터워 효과 못보고 ㅠㅠ

  • 2.
    '25.2.26 5:20 PM (220.94.xxx.134)

    얼굴 상처가 크데요. 잘한거져 경찰이

  • 3. ..
    '25.2.26 5:20 PM (211.234.xxx.136)

    잘죽었네요. 어디 경찰한테 뎀벼~~

  • 4. 영상 봤는데
    '25.2.26 5:24 PM (211.206.xxx.180)

    새벽3시에 종이백에 칼을 소지한 채로 시내를 어슬렁거리며 여자 뒤를 따라다녔어요.
    여자가 이상한 남자가 따라다닌다고 신고했고
    경찰 제때에 안 왔으면 저 칼에 길거리 여자들이 죽었을 수 있죠.
    경찰 잘못 하나도 없고요, 죽음의 원인은 범죄자 자신이죠.

  • 5. ....
    '25.2.26 5:39 PM (1.226.xxx.74)

    그날밤 경찰 아니었으면,
    소지한 그 칼로 다른 희생자 생겼을지도 몰라요.
    경찰이 권총사용 잘했어요.
    근데 그 상황에서 경찰이 권총사용 안했으면
    범인칼에 살해당할 상황같았어요.

  • 6. 우리
    '25.2.26 5:50 PM (61.73.xxx.138)

    나라 범죄에 너무 소극적인거같아요
    이러니 경찰들한테 시비거는 인간들이 나오죠.
    이번엔 경찰한테 책임물으면 안되요
    뉴스보니 전에 비슷한사고 경찰한테 책임물었다하네요ㅠ

  • 7. 기사댓글들마다
    '25.2.26 5:53 PM (221.149.xxx.36)

    잘 죽었다고 대동단결하더라구요. 국민들의 강력범죄에 대해 이렇게 대동단결하는데 여전히 솜방망이 처벌...법을 고쳐야 해요.

  • 8. 경찰분
    '25.2.26 6:17 PM (124.63.xxx.159)

    빠른 쾌유 기원합니다

  • 9. 경찰도
    '25.2.26 6:33 PM (122.40.xxx.144)

    겁 안내는 나라 되면
    약자들은 다 죽음이죠
    경찰이 강력하게 잘 대응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 10. 82cook21
    '25.2.26 7:14 PM (112.149.xxx.156)

    새삼 경찰관분들의 노고에 숙연해집니다
    쓰레기 보다못한인간 상대하느라 고생많으십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9768 푸바오 사육사의 말 무슨 뜻일까요.  4 .. 2025/03/02 2,822
1679767 미키 17 정치인 부부.. 2 연상 2025/03/02 2,702
1679766 한가인 ᆢ 진짜 궁금해? 39 2025/03/02 13,124
1679765 부부가 함께 하는거 뭐 있으세요? 22 부부 2025/03/02 4,365
1679764 유튜브 중국 광고중 편애 나의 다이아몬드 남편 이거 어디서봐요 5 .. 2025/03/02 932
1679763 씽크대 배수구에서 퀘퀘한 냄새..... 4 부엌 씽크대.. 2025/03/02 2,133
1679762 넷플릭스 드라마 제로데이 강추 (스포 주의) 13 즐휴일 2025/03/02 5,970
1679761 엄마가 다시 왕래하고 지내고 싶어하는데요 12 아.. 2025/03/02 3,957
1679760 만보걷기 1년 6개월후 변화 26 ... 2025/03/02 17,372
1679759 어묵, 오뎅은 거의 밀가루인거죠? 10 어묵 2025/03/02 3,927
1679758 산티아고 순례부심 11 2025/03/02 3,659
1679757 친구가 저의 집 등기부등본을 열람해본거같아요 45 다야 2025/03/02 24,559
1679756 저는 인생에서....지금 뭘 해야할까요 10 47살 2025/03/02 3,860
1679755 작게 말하면 목구멍이 간지럽다는 아이.. 2 ㅇㅇ 2025/03/02 894
1679754 복지차관 박민수 딸 국내대학 갔다네요 23 거짓말 2025/03/02 5,932
1679753 자격지심에 떠보는 사람 6 ㅇㅇ 2025/03/02 1,836
1679752 정수기. 공기청정기 렌탈 가장 저령한 방법 1 오잉꼬잉 2025/03/02 1,152
1679751 손태영도 한가인처럼 행동하면 욕먹어요 14 손태영 2025/03/02 6,529
1679750 원래 자기말투 아는 사람과 만날때도 2 토끼풀 2025/03/02 1,148
1679749 시어머니 생신에 갈까요 3 ㅣㄴㅂㅇ 2025/03/02 1,704
1679748 50대되니 단점이 장점되기도 하네요(외모) 21 긍정 2025/03/02 7,499
1679747 딩크로 유자녀 방문느낀점 3 2025/03/02 3,405
1679746 중년되니 나솔 곱창~처럼 복부 1 복부 2025/03/02 2,365
1679745 홍콩 유일한 야당도 해산 절차..."민주주의의 종언&q.. 17 홍콩 2025/03/02 1,809
1679744 비29 과자를 의외로 모르는 사람이 많아 놀랬어요 21 오잉 2025/03/02 3,3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