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누가 힘들게 하면 바로바로 말했어야 했네요

조회수 : 1,947
작성일 : 2025-02-26 17:03:00

그때 저한테 자기 힘들다고 쏟아 부었던 가족은 잘? 지내요

전 그거 들어준다고 엄청 힘들었거든요

 

그냥 누가 자동차로 치고 지나간 거고

제 다리는 부러진거고

그런 거랑 똑같은 거였네요

 

그냥 제 다리는 부러진거지

그걸 운전하던 사람한테 말한다고 

제 다리가 다시 멀쩡하게 되지는 않는 것처럼요

 

지금 와서 물고 늘어져봐야

그냥 옛날 얘기 꺼내는 1인인건데 그걸 진짜 몰랐네요 나만 아직도 현재진행형인걸

IP : 118.235.xxx.2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5.2.26 6:23 PM (221.145.xxx.37) - 삭제된댓글

    그때그때 말해야하는데 저처럼 소심한사람은 그게 안돼고 또 모욕당한건 잊혀지지도 않아서 가슴에 품고있죠
    나중에 말하면 저더러 속좁다 꿍하다 뒤끝쩐다고하는데
    저는 애초에 남들한테 상처될말 자체를 하지않아요. 처음부터
    나만 아직도 현재진행형 이라는말 너무너무 공감이돼요
    잘 안돼지만 이제부터라도 그때그때 바로바로 말하려고 노력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1232 오늘밤 11시 ebs에서 영화 '암살'해요. 4 ㅇㅇ 2025/03/02 1,911
1671231 변비엔 운동이 효과적이네요 5 ... 2025/03/02 3,613
1671230 이영돈 부정선거 조회수가. 11 ... 2025/03/02 3,444
1671229 SBS 3.1절 영웅들 A.I 기사.... 알아서눕네요.. 2025/03/02 813
1671228 조국 "한동훈 특검법에 '사설 댓글팀 운영 의혹' 추가.. 8 ㄱㄴㄷ 2025/03/02 2,239
1671227 넷플 영화 추천 버스 2025/03/02 3,607
1671226 아이 기숙사에 빌트인 오븐이 있는데… 13 기숙사 2025/03/02 3,138
1671225 남자향수냄새랑 파우더리한 냄새가 함께 나는 섬유유연제 ㅇㅇㅇ 2025/03/02 1,823
1671224 논란의 선관위 사무총장 작년에 국힘예비 후보로 ... 6 .. 2025/03/02 1,294
1671223 눈오고있나요 3 지금 강원도.. 2025/03/02 2,707
1671222 중학생들 교복에 스타킹 어떤거신나요? 3 궁금 2025/03/02 1,584
1671221 노인 수십만명 입소대란. 데이케어센터 8 초고령사회 2025/03/02 6,617
1671220 손등에 화상 ㅠ 14 …. 2025/03/02 1,771
1671219 LED 조명에서 자외선 나올까요? 책상조명 2025/03/02 1,416
1671218 이 노래를 좋아할 줄 몰랐어요 5 2025/03/02 2,738
1671217 아이알바 하는곳 사장님께~~~ 13 50대 2025/03/02 4,403
1671216 보수는없고 이제 망상에 빠진 극우만 25퍼 맞죠? 18 ㅎㅎㅎ 2025/03/02 2,030
1671215 백억식탁에서 7 근데 2025/03/02 2,815
1671214 나이 드니까 서울 강남쪽 가면 마음이 불편하더라구요. 18 음.. 2025/03/02 7,018
1671213 어느 병원에 가야 할까요? 13 어떡허요 2025/03/02 3,116
1671212 얇고 힘없는 모발 불륨펌으로 살아날까요? 3 댕댕이 2025/03/02 2,211
1671211 김밥할때 전날 밥해놔도 괜찮나요? 6 주니 2025/03/02 2,479
1671210 진 해크만, 유산만 1000억 10 ..... 2025/03/02 7,512
1671209 자동차 상향등 신고할수 있나요? 7 비매너 2025/03/02 1,881
1671208 미국은 만천하에 이번에 미국수준을 보여주었군요 12 품격 2025/03/02 4,1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