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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힘들게 하면 바로바로 말했어야 했네요

조회수 : 1,839
작성일 : 2025-02-26 17:03:00

그때 저한테 자기 힘들다고 쏟아 부었던 가족은 잘? 지내요

전 그거 들어준다고 엄청 힘들었거든요

 

그냥 누가 자동차로 치고 지나간 거고

제 다리는 부러진거고

그런 거랑 똑같은 거였네요

 

그냥 제 다리는 부러진거지

그걸 운전하던 사람한테 말한다고 

제 다리가 다시 멀쩡하게 되지는 않는 것처럼요

 

지금 와서 물고 늘어져봐야

그냥 옛날 얘기 꺼내는 1인인건데 그걸 진짜 몰랐네요 나만 아직도 현재진행형인걸

IP : 118.235.xxx.29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맞아요
    '25.2.26 6:23 PM (221.145.xxx.37) - 삭제된댓글

    그때그때 말해야하는데 저처럼 소심한사람은 그게 안돼고 또 모욕당한건 잊혀지지도 않아서 가슴에 품고있죠
    나중에 말하면 저더러 속좁다 꿍하다 뒤끝쩐다고하는데
    저는 애초에 남들한테 상처될말 자체를 하지않아요. 처음부터
    나만 아직도 현재진행형 이라는말 너무너무 공감이돼요
    잘 안돼지만 이제부터라도 그때그때 바로바로 말하려고 노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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