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맘에 드는지.
괜찮은지
혹은 맘에 안드는지
전혀 연예인들에게
무관심한 분들 계세요^^
정말 연예인들.남녀불문
하고. 너무 할정도로
제가그렇거든요,
누가 맘에 드는지.
괜찮은지
혹은 맘에 안드는지
전혀 연예인들에게
무관심한 분들 계세요^^
정말 연예인들.남녀불문
하고. 너무 할정도로
제가그렇거든요,
무관심하다기 보다는 잘 몰라요
직장 위치 때문에 남자 연예인, 아이돌 많이 마주쳤는데 누구인지 몰라서 자랑할 수가 없어요
언젠가 저 넘어지는 거 붙잡아준 남자배우가 유명배우라 한 번 자랑해봤네요
저도요 가수 그룹은 얼굴도 잘 구분못해요
어릴때부터 그랬어요
저요
연예인들 일에 댓글 넘쳐나는 거 신기
저도. 그래요^^
ㅎㅎ.
누군지 몰라서 아는척을 할수 없어요
저요, 옆에 앉아도 몰라요
저도요 영화도 음악도 별로 좋아하지 않으니
배우나 가수들을 잘 모르네요
연예계에 관심없슴
내인생과 아무 상관없어서~~
전 영화도 음악도 좋아하지만
학생때부터 보이그룹 좋아하고 쫓아다녀본적도 없고
누구의 팬이었던적도 없고
그냥 그 노래가 좋다, 그 드라마 영화의 캐릭터가 좋다
그랬어요. 이러니 오히려 사춘기 시절 또래의 문화속에
속하지 못하고 묘하게 외로웠던 기억이
저도 영화나 음악은 좋아하지만
누군가의 팬이었던적이 없어요
영화 주연 조연 다 알고는 있지만
광팬들 보면 신기해요
저도요
별관심없어요
사회생활에 필요할 만큼 관심잇어요
사람들 대화이 낄 만큼의.
클래식전문방송만 끼고 앉아서
연주자며 지휘자는 좔좔 궤지만..
그러나 친목모임이 있기 일주일전 부터
화제 드라마는 홈피에 가서 읽어는 봅니다.
그래야 대화에 끼일 수 있어서..
저요 그때재밌고 보고 끝 덕질이란걸 할수없는 뇌구조예요 ㅋ
연예인 보겠다고 공항가서 기다리고
선물 사갖고 줄서고
이런사람들이 세상에서 제일 신기해요
다른건몰라도 체력이 참 좋은것 같아요
연기 잘하면 잘하네 정도만..
거의 무관심이죠.
원래부터 연옌들에게 관심이 별로 요..
이쁘네..정도 ..ㅎㅎ
관심1도 없고 그래요
그런대 얼굴봐요
인상봐요
드라마 주인공 생긴거 못생김 안봐요
남편 잘생기고. 아들 잘생겼어요
무조건 인물봐요
연기 잘 하네, 노래 잘 하네
딱 거기까지예요
저는 서태지 이지아 이후엔 뭘 들어도...
감흥도 없고 그런가 보다...
저도 관심없어요
그들이 띄워주는데는 이유가 있으니 이용하려고 띄우는거란걸 알게된 후 싫더라고요.
저도요 특히 연예인에게 돈을 보내고 주고 그런거보면 신기해요.
비티에스가 새로 결성한 여성 걸그룹인줄 알았습니다.
하도 목소리가 가늘어서 여자인줄 알았다니까요.
bts, 뉴진스 몇 명인지 몰라요. 그 중 뷔 얼굴만 앎
나이들면 관심없어지죠
나이들어서도 연예인 덕질 하는사람들 보면 신기해요
전 호감인 연예인한텐 적당히 관심있어요. 애들 어릴 때 육아가 너무 힘들어서 그 무렵엔 전혀 관심이 없던 때도 있었어요. 그 무렵 드라마 가요를 전혀 몰라요. 나중에 알고보니 아는 형님의 민경훈이 그 무렵 활동했던 가수더라구요.
저두 그래요
배우면 연기, 가수면 노래
잘 하는지만 중요하지, 다른 건 관심없어요
드라마 예능을 안봐요
특히 연예인들 나와서 이러고 저러고 이야기하는 예능 너무 재미없고 저런걸 왜 봐야 하나 싶어요 궁금하지도않고 듣기도싫음
그런데 내가좋아하는 아이돌 노래는 좋아해서 듣고 콘서트는
유툽으로 시청합니다
변하고 있어요
나이 드니 무관심해지네요
그들이 나를 즐겁게 하는 자들이지 내가 추앙할 이들이 아니다 싶어요..
저도요. 50넘었는데 중,고등 학생때에도 아무 관심 없었고요, 대학생 아이들도 저를 닮았는지 똑같아요.
제 인생에서 무언가에 중독 된거는 개으름 밖에
없어요 남들의 열정이 보기 좋지만 저는 도무지
흥이 안납니다
대신
게으름에 빠져 만족하며 지내고 있어요
보기 좋드만
저는 원래가 흥미가 안생겨요
사춘기 때 조차 아이돌 좋아해 보지 못했어요
어제 모임에서 이수지 패러디에 대한 얘기가 나와서
다들 너무 웃긴다, 천재다 그랬는데
한 분 전혀 못 알아들으시고(50대중반) 영상 보여줬더니 이수지 생전 처음 본다고 하시더라구요~^^
무관심 인정!
음악은 듣고 영화는 보지만
연예인 자체는 별 관심없어요
물론 관심없어도 큰 이슈는 알게 되긴 하더라구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79777 | 착한 일 했어요. 칭찬해주세요^,^ 8 | 선행 | 2025/03/26 | 1,369 |
| 1679776 | 이재명 대표를 위한 카톨릭사제단의 기도문 20 | ... | 2025/03/26 | 3,080 |
| 1679775 | 코렐 그릇 에어프라이어 사용 괜찮은가요? 6 | ... | 2025/03/26 | 2,338 |
| 1679774 | 서울이나 수도권에 | .. | 2025/03/26 | 581 |
| 1679773 | 문재인 전대통령 헌재에 탄핵결정 촉구했네요 20 | ㅇㅇ | 2025/03/26 | 3,306 |
| 1679772 | 헌재가 저러는거 하나도 안이상 8 | ㄱㄴ | 2025/03/26 | 1,967 |
| 1679771 | 청소가 흠이 되던 날^^ 3 | 시어머니 어.. | 2025/03/26 | 2,043 |
| 1679770 | 광화문 진입한 전봉준 트랙터…막아선 경찰들 9 | ㅇㅇ | 2025/03/26 | 1,635 |
| 1679769 | 청소가 죄가 되던 날 59 | ㅇㅇ | 2025/03/26 | 5,403 |
| 1679768 | 이마축소술 비용 얼마나 할까요 3 | ^^ | 2025/03/26 | 1,595 |
| 1679767 | 오늘같은 날씨에 음식 3 | ㅇㅇ | 2025/03/26 | 1,047 |
| 1679766 | 흰머리 몇십개 가위로 자를까요 염색할까요 7 | ㅌㅌ | 2025/03/26 | 1,944 |
| 1679765 | 계시는분들없나요 안동 5 | 안동 | 2025/03/26 | 1,356 |
| 1679764 | (문재인 페북) 헌법재판소의 조속한 탄핵결정을 촉구합니다. 21 | ㅅㅅ | 2025/03/26 | 2,153 |
| 1679763 | 산불이 이렇게 번진적 48년 평생 본적이 14 | 사랑123 | 2025/03/26 | 2,725 |
| 1679762 | 2시간 후에 답글 주지 마세요 5 | ㆍ | 2025/03/26 | 1,849 |
| 1679761 | 기독교가 윤 지지하는 가장 큰 이유가 뭔가요 25 | ㄱㄱ | 2025/03/26 | 2,227 |
| 1679760 | 2시간 후에 38 | .. | 2025/03/26 | 4,934 |
| 1679759 | 산불관련 자동기부 카카오 | 불조심 | 2025/03/26 | 641 |
| 1679758 | 죄송한데 음악좀 찾아주세요._엔니오모리꼬네 7 | 싱글이 | 2025/03/26 | 1,091 |
| 1679757 | 울릉도 여행으로 인한 셔틀 버스 | co | 2025/03/26 | 908 |
| 1679756 | 인테리어필름 도와주세요 3 | 필름 | 2025/03/26 | 950 |
| 1679755 | 민주당의 플랜B는 뭔가요? 10 | 윤거니사형 | 2025/03/26 | 2,510 |
| 1679754 | 전업 오래 하면 진짜 답답한 스탈 되는듯요 75 | ... | 2025/03/26 | 8,402 |
| 1679753 | 테러리스트부부가 대통령이어서 하늘이 노했네요. 6 | 인용 | 2025/03/26 | 1,0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