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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주인 할아버지 치매일까요.?

ㅇㅇ 조회수 : 2,767
작성일 : 2025-02-24 10:41:29

계약연장할때 5프로 올려달라고 해서 그러마 했는데 뭐 됐다고 하시더라구요.~갱신 계약서 안쓰고 

자동연장 ㅡ

 

그런데 그 후  급하게 손주들과 입주 한다며 집을 비워달라기에 알겠다 

 

보증금 5000만원이 필요하다고 올려달래서 알겠다 근데 그걸 기억못하시는거에요. 그즈음  할아버지가 오락가락 하시는구나 

 

 문제는 하루에도 전화  수차례 . 일없이 현관벨 누르고 .  자손이 없는거 같은데. 할아버지에겐 이 아파트가 전부였나봐요.  낮엔 단지내에서 초라한 행색으로 돌아다니고 계세요. 

 

치매맞겠죠.? 이제 하루에 서너번오는 전화 차단하고 벨을 눌러도 그냥 둠이 맞을듯해요.

 

 

 

 

IP : 118.235.xxx.74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25.2.24 10:43 AM (222.120.xxx.148) - 삭제된댓글

    올려달라는거 치매로 퉁치고 있으신거에요?

  • 2. ***
    '25.2.24 10:47 AM (121.165.xxx.115) - 삭제된댓글

    자동갱신됐으면 그 기간동안 올려줄 필요없는거 아닌가요?

  • 3. 계약
    '25.2.24 10:50 AM (222.108.xxx.61)

    계약을 떠나서 본인이 한 말을 잊으시고 수차례전화 현관벨 누르기 그거 치매 증상이 맞으실거에요 ㅠㅠ 저희 엄마도 그런식으로 치매가 왔거든요

  • 4. 첫댓글님
    '25.2.24 10:50 AM (118.235.xxx.74) - 삭제된댓글

    퉁을 치다니요.헐~
    자동갱신 되어도 할아버지가 원하시면 도리상 해드려야죠.

  • 5.
    '25.2.24 10:52 AM (118.235.xxx.74)

    집문제보다 할아버지가 감쪽 같이 낮에 하신말을 그렇게 잊을 수 있나 해서요.

  • 6. ㅇㅇㅇ
    '25.2.24 10:54 AM (14.53.xxx.152)

    계약이나 보증금 문제는 부동산 통해서 연락 달라고 하세요

  • 7. 악화
    '25.2.24 10:55 AM (39.125.xxx.210) - 삭제된댓글

    저라면 할아버지 악화되기 전에 이사 가겠어요. 더 심해지고 문제 생기면 골치 아플 거 같아요.

  • 8. kk 11
    '25.2.24 10:59 AM (114.204.xxx.203)

    녹음해요.

  • 9. ㅇㅇ
    '25.2.24 11:00 AM (118.235.xxx.74)

    부동산 통해서 연락달라고 해야겠어요. 그말을 알아들으실지...더 심해지기 전에 이사가야겠어요.ㅠ.

  • 10. ㅡㅡ
    '25.2.24 11:02 AM (1.240.xxx.179) - 삭제된댓글

    빨리 이사하는게 좋겠어요.

    그런데 자녀들이 할아버지 상황을 알고있는지..
    노인들 치매와도 적극적으로 가족이 대처못하면
    빠르게 치매가 진행되어 악화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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