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딸린 돌싱남에 이어서

저 아래 조회수 : 2,359
작성일 : 2025-02-24 10:22:15

애있는데 이혼하고

애 안보고 사는 돌싱남은 진짜

꼭 거르세요

 

애도 못보고살만큼 유책인데다가

그만큼 무책임하다는 반증입니다

 

뭐 제 케이스이긴 한데

일반적으로 해도 너무나 그렇거든요

 

전남편이 애들한테 연락도 안하더니

동갑  싱글여자분이랑 연애중인데

재혼생각이라고 연락왔네요 연락은 왜한건지

아마 자랑하고 싶었나봐요

 

51살이에요

 

진짜 말리고싶지만 그럴수없네요

 

IP : 211.235.xxx.232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여자
    '25.2.24 10:23 AM (118.235.xxx.196)

    애딸린 이혼녀는 더 늙기전에 결혼하라고 응원하던데요
    애 남편이 키우는 돌싱도

  • 2. ..
    '25.2.24 10:24 AM (59.9.xxx.163) - 삭제된댓글

    이혼남의 애 보고살면 두집 살림이다 하는 댓글쓰는 사람들 뭐라 댓글달지...

  • 3. ..
    '25.2.24 10:26 AM (121.156.xxx.56) - 삭제된댓글

    남자들 커뮤에서도 애두고 온 돌싱녀는 거르라고 하더군요.
    엄마가 범죄자도여도 웬만하면 양육권은 엄마한테 주는데
    양육권 뺏긴거보면 개쓰레기라구요.

  • 4. ....
    '25.2.24 10:27 AM (106.101.xxx.86) - 삭제된댓글

    이혼남의 애 보고살면 두집 살림이다 하는 댓글쓰는 사람들 뭐라 댓글달지...2222222

    결론은 이혼남이랑 재혼하지 말라는거네요 ㅎㅎㅎ

  • 5. ..
    '25.2.24 10:28 AM (39.7.xxx.8) - 삭제된댓글

    이혼한아내는 안보더라도 애는 가끔 보고 살면서 재혼하게되면.재혼할 여자입장도 생각하는게 맞는거죠.. 양해는 바랄듯
    아예 전혀안봣다면 아내랑 사이가 그정도로 안좋앗던것...치떨리게하니 애한테도 안좋은영행 끼칠까봐

  • 6. ㅇㅇ
    '25.2.24 10:31 AM (222.120.xxx.148)

    이런글 보면 아무리 이혼이 흔하다 해도
    이혼은 흠 맞아요.
    이혼한 집안은 거르세요.
    거기에 애 낳고도 이혼 할 정도면 말 다했죠.

  • 7. 그건
    '25.2.24 10:34 AM (110.70.xxx.18)

    자식 안 보는 건 인간 쓰레기 인증

  • 8. 솔직히
    '25.2.24 10:39 AM (70.106.xxx.95)

    애있으면서 총각행세하고 다니며 애 안돌보는 남자도 싫고
    그렇다고 애도 챙기면서 여자도 사귀려는 남자도 싫어요
    애 있는 남녀는 아이 키우며 사는게 제일 나아요

  • 9. ㅎㅎㅎㅎㅎㅎ
    '25.2.24 10:49 AM (221.147.xxx.20)

    재혼녀는 남편이 자기 아이들 버리면 좋아하죠
    못만나게 하잖아요
    속상하시겠지만 아마 재혼녀에게 충성하면서 버림받지 않으려고 노력할거에요

  • 10.
    '25.2.24 11:03 AM (211.60.xxx.180) - 삭제된댓글

    돌싱남과 만나고 있습니다.
    상대가 자녀 만나고 통화하는거 좋아요.
    자녀가 고민이나 물어볼거 언제든 전화하고 상의하는거 보면
    이 사람이 괜찮은 사람이란 생각 들더라구요.
    초반에 약간 허한 기분 들때도 있었는데, 저 만나기전 일을 제가 어쩔순 없는거고요.
    저도 뭐 그런거까지 인정해야 이사람을 제대로 인정하는거라 생각해요.

  • 11. 여자도 마찬가지
    '25.2.24 11:46 AM (223.38.xxx.42)

    돌싱녀도 마찬가지입니다

  • 12. 외우세요
    '25.2.24 11:51 AM (116.39.xxx.97)

    여자는 내 아이의 친부인 쓸만한 남자 절대 안 버립니다
    쓰레기 주워가며 드라마 찍고, 정신 승리 하지 마세요

  • 13. 외우세요?
    '25.2.24 1:01 PM (223.38.xxx.245)

    요즘 여자 잘못으로 이혼하는 경우들도 다수 있습니다

    친자 확인을 위한 유전자검사가 증가하고 있습니다
    남편 아닌 다른 남자 아이를 낳았다가 여자가 이혼당하는
    경우들도 있습니다

    여러 이유로 남자들이 피해자인 이혼 사례들도 다수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9270 尹측 "공산세력 막기 위해 계엄 선포" 30 미친다 2025/02/25 5,185
1669269 국힘갤에서 82가 1등했어요 1 사장남천동 2025/02/25 2,268
1669268 알뜰폰 요금제 변경해보신분 (같은 통신사) 10 ㅇㅇ 2025/02/25 1,742
1669267 尹부친 묘지에 세금으로 CCTV 4대 설치…경찰도 동원 6 ... 2025/02/25 1,639
1669266 관심주면 안되는데 김계리 ㅋㅋ 9 아흔ㆍ 2025/02/25 3,948
1669265 시력이 0.6. 0.5 인데 안경 꼭 써야할까요? 11 ,,, 2025/02/25 2,796
1669264 앞으로는 로봇이 3 ㅇㅇㄹㅎ 2025/02/25 1,561
1669263 호송차 안타고 경호처 캐딜락 타고 이동했대요 9 굥 저거 2025/02/25 3,284
1669262 코인 다들 하세요? 1 ... 2025/02/25 1,796
1669261 2/25(화) 마감시황 나미옹 2025/02/25 777
1669260 타로랑 신점에 빠졌는데 믿을게 못되나요? 12 Darius.. 2025/02/25 3,357
1669259 생활비 22 애정남 2025/02/25 5,552
1669258 눈 각막이 물집처럼 부었어요.부종? 16 급해요. 급.. 2025/02/25 2,211
1669257 어제 동그랑땡 처자인데요 ... 8 아니 2025/02/25 2,673
1669256 이런 경우 재테크 5 2025/02/25 1,956
1669255 서울 중랑·동대문·성동 5시부터 단수 8 ........ 2025/02/25 5,683
1669254 시금치.2키로 사서 데쳐놨어요 6 섬초 2025/02/25 2,712
1669253 드디어 온전한 내 돈이 생겼어요. 6 ... 2025/02/25 4,361
1669252 시어머니가 해외에 간 시점으로 저를 보고있네요 23 2025/02/25 6,407
1669251 굴비면 조기보다 좀 더 꾸덕해야 하는건가요? 1 굴비 2025/02/25 1,093
1669250 집 매매로 인한 부부간 갈등 15 ... 2025/02/25 5,992
1669249 지금 코인 어떤 이슈때문에 하락하는건가요 6 //// 2025/02/25 3,459
1669248 오늘은 우삽겹 볶음 6 요리조리 2025/02/25 1,408
1669247 알뜰폰 이번달안으로 바꾸려구요 20 00 2025/02/25 2,989
1669246 요즘 감기 오래 가나요?(독감 말고 감기요) 3 ... 2025/02/25 1,48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