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모든게 엄마 잘못 ? 이해 안되는게 있어요.

..... 조회수 : 2,384
작성일 : 2025-02-21 17:44:28

금쪽 상담소에서요...

 

아이가 도둑질하고 엄마 때리고 아빠도 때리고 욕하는데

엄마 훈육법이 잘못 되었다. 엄마가 너무 통제적이다.

댓글에도 아이가 가엽다. 저런 부모한테 자라니 저러는거다. 

 

어떤 아이도 비슷하게 욕을 하고 완전 폭군인데 

엄마가 너무 통제를 안해서 그렇다. 집에 규칙이 없어서 그렇다. 

 

또 어떤 아이는 등교하길 거부하는데

이것도 엄마가 통제를 너무 많이 해서 그렇다. 

옆에 보던 아빠도 엄마 영상 보면서 혀를 차면서 저러니 애가 저렇게 크지 

이러네요.

 

저는 아이가 잘못한거 같거든요?

아이가 저렇게 나오면 저도 통제할꺼 같은데

대부분 엄마 잘못이고 엄마가 아이 마음을 못 잃어줘서 그렇다고 솔루션이 나오니

참 답답하네요. 이게 맞나요?

IP : 211.109.xxx.5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25.2.21 5:46 PM (61.39.xxx.8)

    저는 그 프로 안봐요
    뭐든 부모탓
    특히 엄마에게 큰 죄책감을 주는 프로예요

  • 2. .....
    '25.2.21 5:52 PM (211.109.xxx.57)

    저만 그런게 아니였군요.
    저도 죄책감... 잔소리 줄이고 그랬는데...

  • 3. 그게
    '25.2.21 6:11 PM (151.177.xxx.53)

    아이는 도화지에요. 엄마 아빠의 훈육으로 틀어지거나하는게 태반 이에요.
    이걸 모르니까 원글같은 사람도 나오는거고.
    엄마의 훈육이 얼마나 중요하냐면, 엄마의 태도가 바뀜에따라서 아이의 성격과 태도가 고쳐져서 어릴적부터 정신지체아라는 꼬리표붙어서 지체아동유치원 다니던애가 엄마와 놀이치료 다닌이후부터 갑자기 멀쩡해져서 보통유치원을 다니기시작했어요.

    잔소리 줄이기정도가 아니라 잔소리를 없애고 말투부터 바뀌어야합니다.
    모르겠으면 놀이치료소 다녀보세요. 엄마어른 교정은 열 번만 다니면 되는걸로 알아요.

  • 4. ...
    '25.2.21 6:15 PM (123.111.xxx.253)

    부모가 잘못키운거 맞아요.
    선천성 싸이코패스도 좋은 가정환경에서 자라면 반사회성으로 자라지 않는다잖아요

  • 5. ㅇㅇ
    '25.2.21 6:34 PM (116.121.xxx.208)

    금쪽이 나가셔야할 분이시네

  • 6. 그래서
    '25.2.21 7:17 PM (211.36.xxx.170)

    밑에 댓글단분들은 자식 교과서적으로 잘 키우셨나요?
    입바른 소리 하는 사람들이 더 싫어요

  • 7. 네네
    '25.2.22 5:36 PM (151.177.xxx.53)

    이미 다 해봤으니 하는말이지요. 입바른소리 ㅎㅎㅎㅎ. 이런 소리를 할수있는것도 지나가봤으니 하는겁니다.
    주위에서보고 스스로도 해봤으니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6276 고객센터 연락 잘 되는 알뜰폰 알려드릴게요. 16 ... 2025/03/15 3,231
1676275 슈투트가르트에서 제9차 윤석열 파면 촉구 시국집회 열려 4 light7.. 2025/03/15 930
1676274 윤썩열 어퍼컷 짤을 이모티콘으로 쓰는 젊은 남자 어때요? 14 2025/03/15 3,145
1676273 오늘 광화문 사진입니다. 엄청납니다. 14 ㅇㅁ 2025/03/15 6,242
1676272 다음주 출근길은 패딩 차림으로…일요일 눈·비 후 꽃샘추위 4 춥대요 2025/03/15 4,353
1676271 저 연예인에 그렇게 이입하지 않는데 이번 건은 김새론이 너무 불.. 23 ..... 2025/03/15 6,019
1676270 오늘 광화문 행진 쇼츠 2 ... 2025/03/15 4,715
1676269 하남 가구단지 1 꿈꾸는나방 2025/03/15 1,112
1676268 일년만 지나면 잊어버린다 우린 결코 잊지 않습니다.. 6 윤상현 .. 2025/03/15 1,264
1676267 오늘 집회 3 ㄱㄴㄷ 2025/03/15 1,123
1676266 오늘 집을 보고왔는데 이상한점이 있어요 40 막돼먹은영애.. 2025/03/15 20,829
1676265 윤석열 석방 후 첫 주말 집회…“100만의 민심이 탄핵을 외쳤다.. 17 경향신문 2025/03/15 3,450
1676264 김수현 미국 갔다는데요? 29 2025/03/15 26,022
1676263 윤석열 탄핵하여 대한민국을 지켜내자 7 헌재 2025/03/15 799
1676262 사비로 간호조무사 따는거 어때요? 16 첫눈 2025/03/15 4,781
1676261 ( 탄핵인용)언더커버 하이스쿨은 장르가 뭔지… 5 2025/03/15 2,008
1676260 알로카시아 새잎이 나도 병든 모습입니다. 2 이상 2025/03/15 1,039
1676259 나라꼴이 그간 얼마나 개판이였는지가 보여요 2 ㅇㅇㅇ 2025/03/15 1,479
1676258 최민희는 뉴진스 사생짓만 하지말고 2 ... 2025/03/15 2,224
1676257 최상목 대행의 행보가 아주 걱정스러워요 9 ... 2025/03/15 3,776
1676256 김새론 배우 아깝네요 아까워 5 아까워 2025/03/15 3,096
1676255 체류형 쉼터 많이 비싸네요 5 ㅇㅇ 2025/03/15 3,390
1676254 미국이 한국을 민감국가로 지정한 이유 7 ㅇㅇㅇ 2025/03/15 3,451
1676253 폭삭속았수다에 여관주인이요 10 asif 2025/03/15 7,643
1676252 예전에 유기농 먹던 시절 있었다 2 내란은 사형.. 2025/03/15 2,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