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21(금) 마감시황

나미옹 조회수 : 876
작성일 : 2025-02-21 17:25:09

『열기를 식힐 시간이 필요하다』 

코스피 2,654.58 (+0.02%), 코스닥 774.65 (+0.83%)

 

시장 과매수권에서 숨고르기

금일 KOSPI, KOSDAQ은 각각 0.0%, 0.8% 상승했습니다. 간밤 미국은 신고가 랠리를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Walmart(-6.5%) 가이던스 부진과 함께 1월 컨퍼런스보드 경기선행지수가 시장 예상보다 크게 둔화(-0.3% MoM)한 영향입니다. 부진한 소비 전망이 시장 우려로 작용하는 ‘Bad news is bad news’가 나타나는 듯 했습니다. 다만 KOSPI는 연기금(35일 연속 역대 최장) 수급이 받쳐주는 가운데 외국인의 매도세가 줄어 전약후강에 상승 반전 성공했습니다. 여전히 시장에 긍정적 요소가 남았지만 단기 과열을 소화하는 시간도 필요합니다(RSI 87.6p 과매수권). 방산(현대로템 +4.6%, LIG넥스원 +2.1% 신고가), 금융(메리츠금융지주 +1.6%, 교보증권 +3.1% 신고가) 종목들은 시장이 쉬는 동안에도 강했습니다.

 

한한령 해제 기대 종목별 차별화

이번 주 한한령 해제 기대감이 시장에 유입되면서 한한령 해제 관련주가 반응하고 있습니다. 다만 오늘은 어제보다 차별화됐습니다. 전날 강하게 반응했던 엔터(와이지 -3.8%, 큐브엔터 -2.1%)와 중국 익스포저가 높은 화장품(아모레퍼시픽 -3.9%, LG생활건강 -1.5%)은 약했고, 미디어(M83 +3.1%, CJ ENM +1.8%)·여행레저(롯데관광개발 +5.0%) 올랐습니다.

#특징업종: 1)SOCAMM: 아테코, Nvidia의 SOCAMM 테스트 핸들러 개발·공급사 선정 소식(LB인베스트먼트 +30.0%) 2)STO: 법제화 다음 회기로 이연(갤럭시아머니트리 -9.9%) 3)로봇: 레인보우로보틱스(+2.3%), 물류 로봇 시장 진출+알에스오토메이션(+4.5%), 중국 공급망 진출 기대

 

철강의 턴어라운드

정부가 중국산 철강 후판에 반덤핑 관세의 잠정 부과(27.91~38.02%)를 추진하고 있습니다. 중국의 저가 밀어내기 수출에 따른 국내 경쟁 산업의 부진 우려가 계속되어왔었는데, 산업부 무역위가 진행한 예비 조사에서 중국의 덤핑 사실과 그에 따른 국내 산업의 실질적 피해가 확인됐습니다. 중국산 후판에 관세 부과시, 국내 후판 가격이 중국산 수입 유통가 대비 낮아지는 만큼 가격경쟁력이 발생하게 됩니다. POSCO홀딩스(+5.0%), 현대제철(+3.5%) 등이 반사 수혜 기대감에 강세를 보였습니다. 

#주요일정: 1)美 2월 S&P Global 제조업·서비스업 PMI(23:45) 2)美 2월 미시간대 소비자심리지수·기대인플레이션(24:00) 3)美 Berkshire Hathaway 실적 발표(22일)

출처 - 투자명가 커뮤니티

https://www.mginvest77.com/

IP : 175.223.xxx.185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80347 박원순 시장도 폭행테러 당했었는데.. 3 뭐지? 2025/03/28 2,024
    1680346 지금 이상황해결은 우리의 영역이 아닐까요 7 ...,, 2025/03/28 1,749
    1680345 고3 문과생은 수학을 수1,2 하고 확통선택하나요? 8 ㅇㅇ 2025/03/28 1,915
    1680344 손흥민 가족한테 디엠으로 난리친 여성시대 8 더쿠펌 2025/03/28 4,547
    1680343 [추천] 헌재 현상황... 한동수 전감찰부장, 이범준 박사 6 ㅅㅅ 2025/03/28 4,835
    1680342 내란 옹호 논란 인권위, 세계인권기구연합 특별심사 받는다 6 .. 2025/03/28 1,482
    1680341 "정녕 지시한 적 없습니까"…곽종근, 윤 대통.. 4 ㅇㅇ 2025/03/28 2,707
    1680340 지귀연이 김용현 재판 비공개로 해주는거요 9 린덴 2025/03/28 2,958
    1680339 내일 집회 안국역이죠? 2 집회 2025/03/28 979
    1680338 우울수치가 높던 중등 아들 심리상담 3 아들 2025/03/28 2,845
    1680337 찜기 추천해주세요 3 찜기 2025/03/28 1,693
    1680336 와인+딸기+생크림 3 ... 2025/03/28 1,584
    1680335 카페 알바하는데 3 ㅇㅇ 2025/03/28 3,460
    1680334 새치염색약 4 ㅇㅇㅇ 2025/03/28 2,455
    1680333 이재명에 대한 삿대질이 아니네요 34 000 2025/03/27 4,338
    1680332 소신껏 판결 내리는 판사들은 캐비넷이 없다고 볼 수 있는 건가요.. 4 인용 2025/03/27 1,545
    1680331 권성동 실명거론하며 비판한 판사들‥노상원 '수거대상' 12 ㅇㅇ 2025/03/27 3,347
    1680330 저 동네는 그냥 저리 살게 놔둡시다 14 겨울이 2025/03/27 4,169
    1680329 sbs 5대3은 추정중의 하나일 뿐입니다 7 . z 2025/03/27 2,663
    1680328 지금 문경 휴게소. 빗방울이 떨어져요. 1 .. 2025/03/27 2,048
    1680327 김새론 부모VS 김수현 부모 제발,,, 내용을 제대로 이해하시길.. 9 김ㄹ 2025/03/27 6,869
    1680326 세입자가 만기에 나간다고 했다가 1 이런 2025/03/27 2,363
    1680325 이 사건 보셨나요? 끔찍.. 39 2025/03/27 22,961
    1680324 지자체에 직접 산불 관련 기부하실분 9 지자체 2025/03/27 1,514
    1680323 22년도글인데 아무리봐도 신기해요 (예언) 11 ㅇㅇ 2025/03/27 6,4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