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여기서 추천받은 매운쭈꾸미 먹어봤는데..

ㅇㅇ 조회수 : 2,817
작성일 : 2025-02-20 21:57:50

월요일인가 추천글이 하나 올라왔어요. 1+1 이라고. 안그래도 저녁 메뉴 궁색하던 차에 링크 타고 들어가서 바로 구매했어요. 매운맛으로. 그게 오늘 와서 바로 저녁으로 먹으려는데 왠지 파스타로 해먹고 싶은 거에요. 통마늘 저미고 느타리 버섯 남은 것까지 냉털 확실히 했죠. 마늘 볶다가 버섯넣고 쭈꾸미 넣고 익힌 파스타면이랑 면수넣고 볶으면 끝. 세상에 너무 맛있고 매콤해서 씁씁해가면서 잘 먹었습니다. 면 먹고 남은 소스와 건더기에 밥이랑 참기름, 김가루까지 넣어 비벼먹었더니 세상 행복했어요. 그때 구매하신다는 분 꽤 되셨는데 저처럼 파스타로 해드셔보세요. 냉장고에 남은 한봉지가 있는데 이번 주 내로 또 먹을 예정이에요. 글 읽고 구매하길 정말 잘했지 싶어요! 

IP : 118.235.xxx.21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지구별산책
    '25.2.20 10:02 PM (223.62.xxx.28) - 삭제된댓글

    저도 오늘 저녁으로....

  • 2. 후~
    '25.2.20 10:06 PM (14.37.xxx.121)

    저도 받아서 오늘 한 팩 조리했는데 양이 너무 적어요 ㅠ ㅠ
    쭈꾸미는 아주 실하고 냉동아닌 냉장이라 더 그렇겠지만
    양이 너무 적어서 같이 볶으려고 냉동 낙지 주문했어요

    야채 많이 다른 해산물 추가해서 넣으시면 더 맛있게
    드실 수 있겠어요. 아, 마지막 볶음밥은 꼭 해드시구요~

  • 3.
    '25.2.20 10:08 PM (220.94.xxx.134)

    저도 왔는데 전복먼저 먹으려구요 ㅋ 그래서 냉장고로 ..기대되요

  • 4. 이 가격 맞아요?
    '25.2.20 10:13 PM (1.244.xxx.34) - 삭제된댓글

    1+1에 22,900 원
    맞아요?

  • 5. ㅇㅇ
    '25.2.20 10:27 PM (118.219.xxx.214)

    오늘 해 먹었는데
    몇개 먹다 버렸네요
    쭈꾸미가 물컹거리고 익었는데도
    익은 느낌이 안 드는 쭈꾸미 비쥬얼
    수입산 특유의 냄새나고
    양념은 질이 안 좋고
    사람 입맛 제각각이라지만
    이걸 맛있다고 하는게

  • 6. 괜찮던데..
    '25.2.20 10:53 PM (1.225.xxx.193)

    양은 적어서 쭈꾸미 먼저 볶고 콩나물 양배추 넣고 맛있게 먹었어요.

  • 7. 저도 맛있게
    '25.2.21 12:31 AM (125.180.xxx.215)

    먹었어요
    딸과 양배추 양파 당근 넣고
    밥 한그릇 넣어서 쓱쓱 비비고
    참기름 둘러서 맛있게 먹었네요

  • 8. ...
    '25.2.21 12:46 AM (58.143.xxx.119)

    오 저도 그렇게 먹어볼래요
    레시피 감사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7415 집밥의 의미가 무엇일까요 7 애랑세식구 2025/02/23 2,819
1677414 원목가구에 곰팡이가 폈는데요 3 원목 2025/02/23 2,046
1677413 발표가 있는데 너무 긴장되어요. 9 임기응변 2025/02/23 1,973
1677412 김해 공항에 면세점 있나요? 1 샤넬화장품 2025/02/23 1,069
1677411 해외호텔 prepaid 로 예약했는데 결재가 안됐는데 2 누텔라 2025/02/23 978
1677410 공대지망생인데 영화, 수학, 농구동아리 지원 5 고1 2025/02/23 1,394
1677409 베이징 외곽은 집값 80프로나 빠졌다네요 16 ... 2025/02/23 5,535
1677408 포인트를 5%만 쓰게 하다니...쿠쿠... 양아치회사네요 2 ... 2025/02/23 1,937
1677407 한지민이 이준혁 좋아하는건 판타지인가요 8 그렇구나 2025/02/23 3,818
1677406 중2 과외학생 가르치기 힘드네요 7 Dd 2025/02/23 2,206
1677405 저는 살빠지면서 매력 확 죽은듯 12 ㅁㅁㄴ 2025/02/23 5,011
1677404 가성비있는 하루^^ 3 123 2025/02/23 2,848
1677403 어르신들은 '어르신'이라는 호칭을 싫어하네요 33 2025/02/23 4,192
1677402 숱 없는 데 흰머리 2 머리 2025/02/23 1,973
1677401 군고구마냄비에 피자 가능할까요? 3 ㅅㅇ 2025/02/23 927
1677400 나이 80이 넘으면 7 Hgfd 2025/02/23 5,389
1677399 진짜 개똑똑이 뭔지 한번 보시겠어요 8 2025/02/23 3,476
1677398 저만 부리려던 시절 이해할까요? 9 그때 2025/02/23 2,157
1677397 저좀 말려주세요. 사십 후반에 주지훈한테 빠졌어요 43 o o 2025/02/23 5,924
1677396 이낙연, 윤석열계엄은 민주당탓 37 ... 2025/02/23 3,528
1677395 봄이 가까워질때 우울해지는 이 마음 ㅠ 8 ㅇㅇ 2025/02/23 2,378
1677394 토일 꼬박 밥해줬는데… 공부 안도와준다고 다른 엄마들은 안그런대.. 13 후하 2025/02/23 3,405
1677393 애 있는 돌싱은 무조건 안될까요? 45 8989 2025/02/23 6,708
1677392 식세기 살건데 진지하게 뭘로 살까요? 11 조언 좀 주.. 2025/02/23 2,236
1677391 서울시내 5억정도 하는 아파트 있나요? 37 아들맘 2025/02/23 7,39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