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만추 유미 동주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 조회수 : 2,212
작성일 : 2025-02-20 19:22:23

50대 커플이 이렇게 풋풋하고 예쁠수가..

비하인드 영상보니

지난번에 영자님이 게임하다가 얼굴에 상처났었잖아요

처음엔 지상렬이 붙여준 밴드하고 계시다가

나중에 듀오덤같은걸로 바꿨던데

그거 동주님이 붙여주신거더라구요

손톱만하게 자르면서 어찌나 정성을 기울이시는지..

댓글보니 자기도 아이들 듀오덤 붙여줄때 모서리 따가울까봐 둥글게 잘라주는데 동주님이 그러고 계시다고..

영자님한테 붙여주는데 제가 다 설레네요

20여년전 대학 엠티 때 손가락을 다쳤는데요

과동기 남자애가 밴드를 꺼내서 붙여줬어요

아무 감정없던 친구였는데

헐 살짝 설렜고ㅋ

20여년이 지난 지금도 그 순간은 기억납니다

영자님이 안설렜리가 없어요!

프로그램 초기에 김숙과 대화하다가

영자님이 지나가는 말로

나 좋다하는 남자 한명도 없었어

했던게 기억나요

동주씨랑 잘되었으면..

영자님 요리 인테리어 좋아하고

엄청 아기자기하시던데

좋은사람과 행복하게 사셨으면 좋겠네요

IP : 223.38.xxx.201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아아아
    '25.2.20 7:31 PM (61.255.xxx.6)

    근데 그 남자는 이영자가 좋아한 스타일이 아닌듯 해요. 이영자는 좀 남자다운 사람을 좋아할거 같아요. 본인이 여자여자하고 싶은....이영자를 좋아한다는 그 분이 그런걸 느꼈으면 좋겠어요. 이영자가 어떤걸 하고싶은지 유심히 보셨으면^^

  • 2. ㅇㅇ
    '25.2.20 7:45 PM (125.132.xxx.175) - 삭제된댓글

    저만 재밌는 거 아니죠? 제발 대본 아니었으면 좋겠어요 ㅎㅎ

  • 3. ㅎㅎㅎ
    '25.2.20 7:58 PM (211.58.xxx.161)

    진심이면 좋겠어요
    둘이 결혼하면 진짜 대박사건인데
    남자분 악역많이해서 그렇지 엄청 잘생긴얼굴이잖아요

  • 4. ...
    '25.2.20 8:03 PM (223.38.xxx.64)

    저도 남편이 다정한 스타일인데
    살아보니 남자다움이고 뭐고 다정한게 최고이더라구요
    동주씨랑 결혼하면 영자님 정말 공주처럼
    예쁘게 사실것같은데..
    제가 다 애가 탑니다^^;;

  • 5. ㅇㅇㅇ
    '25.2.21 11:04 AM (211.206.xxx.236)

    저두요 유일하게 응원하는 커플
    동주씨 다시봤어요
    남자다움이고 뭐고 다정한게 최고라는말
    너무 공감요
    둘보면서 그나이에도 설렐수 있구나 처음 느꼈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8826 예비 고딩 메가스터디 인강 이요. 3 질문드려요 2025/02/27 1,262
1678825 전기압력솥 밥이 맛이 별루네요 9 ... 2025/02/27 1,504
1678824 유튜브 공구로 산 무쇠전골팬에 코팅이 일어났어요 7 .. 2025/02/27 1,312
1678823 고기에 뿌려먹는 시즈닝 뭐가 젤 맛있나요? 4 고기 2025/02/27 1,677
1678822 2000만원 정도가 생기는데 2-3년 동안 어떻게 관리?하면 될.. 5 2025/02/27 2,380
1678821 봄동 핫딜 관계자가 전화왔어요. 23 봄동 2025/02/27 6,680
1678820 중고 거래하다 생긴일 제가 맞는것 같은데 10 ... 2025/02/27 1,917
1678819 원룸 화장실 막힘 문제 도와주세요 8 속풀이 2025/02/27 1,296
1678818 24기순자 입이요 무슨 수술일까요? 6 2025/02/27 2,847
1678817 미떼는 카페인 전혀 없나요? 2 ㄴㄱㄷ 2025/02/27 1,573
1678816 김거니의 다른 남자에 대한 폭로기사 준비했었던 조선일보 10 사장남천동 .. 2025/02/27 5,894
1678815 신입 퇴직연금 한도 설정 감사 2025/02/27 802
1678814 지인이 조현병에 걸린거 같아요 11 ㅡㅡ 2025/02/27 7,480
1678813 일상적인 소통만 잘되고 큰 일은 회피하는 남편있나요? 15 .. 2025/02/27 2,050
1678812 요즘 젊은사람들 아기 옷(실내복)선물 5 .... 2025/02/27 1,495
1678811 아이가 어학병 11 에이스 2025/02/27 2,240
1678810 대문에 있는 몽클 고야드 가격 7 .... 2025/02/27 2,987
1678809 윤측 변호사도 윤이 한심한듯 표정 20 ㄱㄴ 2025/02/27 4,271
1678808 인덕션 프라이팬 가벼운건 없나요? 5 ㅡㅡ 2025/02/27 994
1678807 선관위, “여긴 가족 회사” “친인척 채용이 전통 19 ㅂㅂ 2025/02/27 2,668
1678806 골감소증이신분들 다들 칼슘 드시나요? 1 ... 2025/02/27 1,718
1678805 박정희 시절(78, 79년), 여배우들 사진으로 된 달력 있었나.. 15 .. 2025/02/27 4,179
1678804 아파트 재건축현장 옆에있는 원 2025/02/27 941
1678803 어제 코엑스 디자인페어 다녀왔어요 3 백수 2025/02/27 1,914
1678802 명품타령하는 사람중에 이상한 사람도 있어요 7 .... 2025/02/27 1,73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