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219201523641
707 특수임무단 지휘부가 참여했던 이 대화방에서 김현태 특임단장은, 계엄 당일인 지난해 12월 3일 밤 11시 46분, "본회의장 막는 게 우선"이라는 지시를 내립니다.
이어 "진입 시도 의원 있을 듯"이라며, "문 차단 우선"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면서 "진입 차단 막고"라고 덧붙입니다.
'본회의장 의원 진입 차단'이라는 지시로 분명하게 읽히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김 단장은 지난 6일, 증인으로 출석한 헌법재판소 탄핵심판에선 당시 '봉쇄 지시'를 받았다며 그 의미를 이렇게 말했습니다.
707 텔레그램, 김현태 특임단장 "본회의장 막는거 우선" "진입 시도 의원 있을 듯"
단전 중 "조용한 루트 진입"…추가 작전 모색?
https://v.daum.net/v/20250219200024418
국회가 계엄 해제 요구안을 가결한 직후인 지난해 12월 4일, 새벽 1시 11분.
707 특수임무단 작전과장이, 텔레그램 단체대화방에 "정문에 요원들 전원이 모이면 알려달라"며 "조용한 루트로 들어가는 방법을 확인 중"이라고 올립니다.
이 시점은 707 요원들이 국회 본관 지하 1층의 전기를 끊었던 때와 겹칩니다.
5분 48초간 단전됐던 지하 1층에는 707 요원들이 있었는데, '조용한 루트 진입 작전'과 단전이 연관돼 있을 거라는 의혹이 나옵니다.
그거 아니라도 증거는 차고 넘치는데
극우들과 국힘이 프레임전환을 시도하며
바른 말 하는 사람은 민주당에 회유된 것 처럼 몰고가고 있죠.
김현태는 증언하는 날 귀에 투명이어폰까지 끼고 나왔던데
아바타처럼 거짓말 조종을 받았는지.
첨에 울고짜고 할 때랑 말도 바뀌고
부하들이 보면 기도 안 찰 거짓말 해대는 게 진짜 역겨웠어요.
단독] “‘못 들어가는데 왜 자꾸 그러십니까’… 이진우, 尹 독촉에 반박”
비상계엄 때 ‘국회 진입’ 檢서 진술
尹, 4일 0시 30분부터 3차례 전화
李 “체포·끌어내라·부수라 들었다
尹이 목소리 높여 질책해 맞대응”
지난 4일 헌재선 “체포 지시 없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1/0003519317?sid=102
딱하네요,저런게 윗대가리멶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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