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2/17(월) 마감시황

나미옹 조회수 : 881
작성일 : 2025-02-17 17:20:57

『5일째 상승하며 4개월 만에 2,600p 안착』 

코스피 2,610.42 (+0.75%), 코스닥 768.48 (+1.61%)

 

KOSPI 5일 연속 상승하며 2,600p 돌파

금일 KOSPI, KOSDAQ 각각 0.8%, 1.6% 상승했습니다. Trump의 상호관세 유예에 따른 안도가이어졌고, 미국의 1월 소매판매(-0.9% MoM) 둔화에 따른 영향이 나타났습니다. 한파·LA산불 등이 원인으로 파악되고 있는 만큼 소비심리

위축 우려보다 인플레 압력 완화에 시장이 더 크게 반응했습니다. KOSPI는 5일 연속 상승하며 작년 10월 말 이후 약 4개월 만에 종가 기준2,600p를 돌파했습니다. 다만 자동차 산업에 대한 상호관세 면제 기대가 있던 상황에서 Trump가 자동차에 대한 관세 부과(4/2)를 예고함에

따라 완성차(현대차 -3.0%, 기아 -0.7%)에 하방 충격 나타났습니다. 한편,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개인정보 정책 미흡을 근거로DeepSeek의 국내 신규 서비스를 중단했습니다.

 

이슈에 따라 엇갈린 헬스케어

오늘 KOSDAQ 헬스케어 상위 종목들(HLB +5.0%, 삼천당제약 +3.4%)및 의료AI 종목들이 강세였습니다.

토마토시스템(+12.9%)은 미국 의료 기관과의 서비스 계약을 체결, 쓰리빌리언(+26.8%)은 AstraZeneca와의 희귀질환 신속진단MOU 체결, 제이엘케이(+6.4%)의 뇌졸중 AI 솔루션 일본 인허가 획득 등 호재가 있었습니다. 반면 신풍제약(-8.7%)은 오너 2세가 검찰에

고발됐다는 소식에 52주 신저가를 기록했습니다.

#특징업종: 1)유리기판: 삼성전자 유리기판 진출 소식 여파 지속(켐트로닉스 +5.5%, 필옵틱스 +5.3%)2)드론: 미국의 대중 드론 규제의 강화에 따른 반사수익 기대(에이럭스 +16.5%, 딥마인드 +9.5%) 3)보험: 삼성생명(+7.3%)의 삼성화재(+8.4%)

자회사 편입 신청 여파+주주환원 기대감

 

호실적이 뒷받침하는 신고가 종목들

오늘 45개 종목이 52주 신고가였고, 그 중 13개는 역사적 신고가를 보였습니다. 다수 종목은 호실적이 뒷받침되며

높아진 주가의 당위성을 인정받았습니다. 불닭볶음면의 인기와 더불어 K-푸드 관련주(삼양식품 +1.6%, 에스앤디 +0.7%) 강세였고, 수주 실적등에 산업재(한화에어로스페이스 +8.3%, 한화오션 +0.0%) 강했습니다. 그 외 코웨이(+4.5%)는 최대 연간 실적 발표에 더해 주주환원

기대감에 신고가였고, SAMG엔터(+6.7%)는 흑자전환 성공 이후 신고가 랠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일정: 1)美 휴장(President’s Day) 2)美 Fed Harker·Bowman·Waller 연설3)英 12월 실업률(18일 16:00)


출처 - 투자명가 커뮤니티

https://www.mginvest77.com/

IP : 39.7.xxx.107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9261 이상한 헌재 신호..6월18일까지 갈 수도 있다 6 ... 2025/03/25 3,218
    1679260 사회 혼란과 경제 파탄을 만드는 헌재 5 어이없음 2025/03/25 958
    1679259 혈액암은 치료가 안어렵나요? 3 암.. 2025/03/25 3,311
    1679258 Ktx타고 부산에서 서울올라가는데 4 아휴 2025/03/25 2,323
    1679257 중국드라마 쇼츠중에서 보석디자이너 드라마 3 .. 2025/03/25 1,503
    1679256 이 모든 답답한 사태의 시작은 서부지법 폭동인 듯 8 돌이켜보면 2025/03/25 1,837
    1679255 검사 옆에 끼고 살아온지 25년 3 건희가 2025/03/25 2,757
    1679254 정치 후진국들 3 전에는 2025/03/25 706
    1679253 안동 하회마을 대피랍니다.ㅠㅠ 38 O.o 2025/03/25 20,219
    1679252 남태령 과격진압 하는 이유는 한덕수?? jpg 7 ........ 2025/03/25 2,189
    1679251 혹시 민감국가로 지정된 이유가 4 레몬 2025/03/25 1,303
    1679250 3/25(화) 마감시황 나미옹 2025/03/25 670
    1679249 국힘, 한덕수, 최상목이 한 목소리로 헌재 판결에 승복하라고 하.. 6 ... 2025/03/25 2,488
    1679248 승복하라는 메세지 두렵네요 2 ㅇㅇ 2025/03/25 1,777
    1679247 닭계장 만들어 먹었는데 너무 맛있네요ㅎ 8 2025/03/25 2,294
    1679246 윤석열 복귀하고 영현백 긴급발주(입찰공고 있음) 2 ㅇㅇ 2025/03/25 1,419
    1679245 냄비에 기름 눌어붙은거 뭘로 제거할까요? 6 .. 2025/03/25 932
    1679244 5.18 광주를 유린한 공수부대가 아직 그곳에? 2 파면하라 2025/03/25 1,100
    1679243 경제가 IMF 직전 같네요. 19 겨울이 2025/03/25 5,119
    1679242 남태령에 관심 갖아주세요!! 경찰들 진압해요 ㅠ 6 파면하라 2025/03/25 2,076
    1679241 5월2일 대체공휴일은 심하지 않나요 23 .. 2025/03/25 6,409
    1679240 친구들이랑 2박3일 여행다녀왔는데요... 1 ... 2025/03/25 2,347
    1679239 성추행 혐의 송활섭 대전시의원 징계안 폐지 5 ........ 2025/03/25 1,170
    1679238 최욱 삭발하고 더 귀여워졌다는 반응이 지배적 8 가즈아 2025/03/25 2,771
    1679237 이승환옹 출동하네요 18 ... 2025/03/25 5,08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