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책 신과나눈이야기 읽어보신분 계세요?

까말까 조회수 : 1,164
작성일 : 2025-02-17 11:58:09

넘 두꺼운데

읽을까 말까 하고있어요

 

시리즈보니 1,2,3권에다가

교감, 우정, 집으로.. 등등

10여개 되나봐요

 

읽으신분들 좋으셨나요?

 

저 중 가장 추천하는거 있으실까요?

 

읽고 많이 변화되셨는지도 궁금해요

IP : 222.113.xxx.251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17 12:06 PM (121.141.xxx.193)

    1권부터 읽으시는거 추천..나머지도 다 읽게 되실걸요
    저는 많은도움이 되었습니다

  • 2. 신나이
    '25.2.17 12:58 PM (218.51.xxx.143)

    저는 3권짜리를 봤는데 1,2권은 두번씩 봤어요.
    너무 좋은 이야기였어요.

  • 3. 요즘은
    '25.2.17 1:16 PM (61.105.xxx.113)

    윗분이 신나이 라고 쓰신 것처럼 한 때는 신나이 읽고 감동받은 사람들이 모여서 자발적인 독서모임 만들고 열풍이 불던 책이에요. 우리나라에 처음 번역된 건 거의 30년 정도 됐을 걸요? 저도 그 당시 신나이에 빠진 친구에게 책 선물 받아서 열심히 보고 원서도 사서 읽었어요. 문장이 아름다워서 이것도 유행했었죠,

    이 책 채널링 메시지인 건 아시죠? 채널링에 거부감 없으시면 가볍게 읽어보시고 마음에 다가오면 계속 읽으시고 아니다 싶으시면 다른 좋은 책, 컨텐츠도 많습니다. 지난 30년 사이 이런 컨텐츠도 많이 다양해지고 수준도 높아졌어요.

    신나이 보시고 '무슨 채널링이야---' 이런 거부감이 든다면 유튜브에 김주환 교수 강연 찾아서 들어보시길 권합니다. 뇌과학과 일상생활 기반 마음근력 기르기 안내하고 있어서 담백하게 마음의 평안을 찾는데 도움됩니다.

    김주환 교수가 번역학 루퍼트 스파이라의 책들은 좀 더 영적인 부분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고요.

  • 4. ....
    '25.2.17 3:20 PM (121.126.xxx.149) - 삭제된댓글

    다 좋았지만 그 중에서도 2권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6964 저녁으로 떡볶이 배달 시켰어요. 6 00 2025/02/20 2,433
1676963 50이상이신분들 남편에게 어떻게 대하세요? 4 독서 2025/02/20 3,214
1676962 은제품 관리 잘하시는 82님들~ 6 ........ 2025/02/20 1,544
1676961 전화 차단하면 상대가 알아요? 1 차단 2025/02/20 2,150
1676960 유세린 나이트크림과 아이크림 어떤가요? 4 코스트코 2025/02/20 1,776
1676959 윤 측 "尹, 한덕수 증언 보는 것 국가 위상에도 좋지.. 14 .. 2025/02/20 3,652
1676958 동네맛집 굉장히 불친절한 할머니가요 18 ..... 2025/02/20 6,371
1676957 직장에서 저녁을 배달해서 먹어야 하는경우 건강식이 뭐가 있을까요.. 6 .. 2025/02/20 1,287
1676956 안심액인가 가슴두근거림 효과 있나요? 5 .... 2025/02/20 1,413
1676955 렌즈끼면 피로한거요 5 ㅇㅇ 2025/02/20 1,349
1676954 얼마전 초등교사가 학원강사한테 천한주제에..라고 18 바닐라 2025/02/20 4,960
1676953 아파트 반려새 키우기 7 배고프지마라.. 2025/02/20 1,485
1676952 삼성전자가 나보다도 세금을 적게 내다니 5 ㄴㄴㄴ 2025/02/20 2,201
1676951 자녀들 결혼은 어떤 사람과 하길 바라시나요? 10 2025/02/20 2,833
1676950 지금 축구 한일전해요 1 ..... 2025/02/20 1,433
1676949 작은 텀블러로 커피 테이크아웃 해보셨나요? 9 텀블러 2025/02/20 2,677
1676948 5월 타이페이와 삿포로 어디가 좋을까요? 5 고민 2025/02/20 1,508
1676947 끌올) 얌체같은 지인이 본인은 모르는데 8 청정지킴이 2025/02/20 2,706
1676946 집을 치워야하는데 엄두가 안나요 7 ㅇㅇ 2025/02/20 2,580
1676945 이수지(슈블리맘) 공구하는 거 누구 따라하는 건가요? 8 재미 2025/02/20 15,263
1676944 대학생 장학금 받으면 고지서에 나오나요? 6 ... 2025/02/20 1,527
1676943 코트 라벨 뒤집어보던 선생님 15 2025/02/20 6,040
1676942 친한 친구가 다단계를 시작했다면 어떻게 하시겠어요? 13 다단계 2025/02/20 2,421
1676941 요즘 슬로우 조깅 하려니 조깅화(러닝화?)에 관심이 많아져서.... 6 ... 2025/02/20 2,213
1676940 굴먹고 탈난 경우 15 ㅡㅡ 2025/02/20 2,6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