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랑 심한 사람이 있을 때 더 큰 자랑으로 막아버려요 저는.ㅎㅎㅎ
자랑꺼리 없으면 지어내서라도 해요. 근데 사정 속속들히 아는 사람들한테 하면 들통나니까 문센엄마들이나 맘카페서 얼굴도 모르는 엄마들 상대로 소소히 거짓말 하곤 해요. 아들 명문대 다닌다. 남편 대기업 임원이다. 모 여대 나왔다는 식으로...그렇게하지 않으면 자랑.. 견디기 힘들어서요. 괜히 그들사이에서 위축되고 나 무시하나? 이런 생각도 들고 자꾸 우울해져서요.
자랑 심한 사람이 있을 때 더 큰 자랑으로 막아버려요 저는.ㅎㅎㅎ
자랑꺼리 없으면 지어내서라도 해요. 근데 사정 속속들히 아는 사람들한테 하면 들통나니까 문센엄마들이나 맘카페서 얼굴도 모르는 엄마들 상대로 소소히 거짓말 하곤 해요. 아들 명문대 다닌다. 남편 대기업 임원이다. 모 여대 나왔다는 식으로...그렇게하지 않으면 자랑.. 견디기 힘들어서요. 괜히 그들사이에서 위축되고 나 무시하나? 이런 생각도 들고 자꾸 우울해져서요.
이건 아닌듯 합니다.
세상 좁아요.ㅠㅠ
형제들보다 공부 못하고 속썩이는 자식이여서 부모님이나 친척들한테 무시받고 자랐어요. 자랑을 지어내서라도 하게 되니까 그 응어리가 조금 풀리는 것도 같구요.
자랑쟁이 상대하기 싫어 거짓말쟁이 된다구요? 나를 바닥인간으로 만들지 마세요.
자랑하면 쏘라해요
저것도 하나의 방법이겠네요
그 자랑에 부러운 건가요?
그런 사람이 싫으면, 사이 껄끄러워질 거 신경쓰지 말고 할말 하고
안 만나면 되는 거지, 왜 나 스스로를 이상한 사람 만드나요?
다른 좋은 사람 만날 기회를 스스로 내던지고 있는 거예요.
저건 방법이 아니죠
그저 원글이 열등감을 해소하기 위해 발버둥치는 것일 뿐...
듣는 사람들이 모를 거 같아요?
다 알고 앞으로는 피하거나 더 무시합니다
그리고 저건 소소한 거짓말이 아니고 김명신 수준의 허언증입니다
이러면서 멀쩡한 이대 졸업생들까지 욕먹이고 ㅋㅋㅋ
거짓말하고 사기치는 사람들의 심리가 이런거군요.
원글님 거짓말하며 가짜 인생살지 마시고, 병원가보세요.
진심 안타깝네요.
남들 앞에서 자랑하는 사람은 참기 힘들고 거짓말하는 사람은 괜찮다고 생각하시나봐요?
원글님 인생을 사는 가치관의 재정립이 필요할 거 같네요.
원글님 비난 하고 싶은 마음에 하는 소리가 아니라
우려스러워서 그래요.
윗분 말씀처럼 전문의 상담 받아보세요.
지금 하시는 말씀, 정상이 아니예요.
자랑 말 자주 하는 사람이 또 말하면
핸드폰 톡 온 것처럼 답하거나 문자 보내거나 합니다.
그런 이야기에 관심 없는 액션을 취합니다.. 아주 자연스럽게 하는 게 중요
이래서 믿지 말라는겁니다.
얼굴도 신원도 실명도 아닌 글과 댓글 읽고 조언이랍시고 받아들이고 이혼결정, 투표, 구매 등 하는 사람들보면 순진을 넘어선 세상물정 모르는거 같아 답답해요.
얼마전 20대의 테러암시 댓글 작성자 잡고 보니 40대 무직이라쟎아요.
근데 거짓말로 자랑하는거야 흔하디 흔하겠죠.
그건 거짓말이잖아요
자랑보다 더 나빠욧
충격적입니다
자랑 듣기 싫어
거짓을 꾸미다니!!!!
매우 위험한
'자 해 행 위'예요.
그러지 마세요
원글님 자신을 위해서
유치한 방법 뭐하러 그래요. 그만하라고 하연 되지 자랑보다 거짓말이 더나빠요
이런글 쓰는것도 한심해 보여요 원글
원글 읽는 순간 헉" 했네요
이런 사고를 가진 사람도 있군요
충격적 이네요
남의 자랑이 듣기싫어 더큰 거짓말을 한다??
거짓은 거짓을 부르고 언젠간 반드시 그거짓말 탄로 납니다
무엇보다 본인 인격을 성장시키지 못할겁니다
거짓말을 멈추지 않으면 ?
그러다가 리플리 증후군으로 발전될수있고
리플리 증후군은 일종의 정신질환입니다
남의 작은 행동이 거슬려서 나는 더큰 잘못을 한다구요. 나의 잘못은 저 사람 탓이라는 거네요.
핑계 아닙니까. 그냥 나도 자랑하고 싶으니까 거짓말할 핑계. 그러지 말아요. 본인 인생을 쓰레기통으로 만드는 행동이에요.
세상 멍청한 짓ㅜ
똥을 덮자고 설사똥을 싸서 덮은격 ㅜ
원글에 자랑이라고 말하는게 과연 자랑이었을까?
그렇다고 하다니...팩트를 자랑이라고 믿어버리는...의심케하는 행동 이군요
거짓말을 합리화 하다니
과연 상대가 거짓말을 했는지를 의심케하는 행동 이군요.
거짓말쟁이라는 거잖아요.
세상엔 정말 별의 별 사람이 다 있다는 거 또 느낍니다
추후 나의 평판에 신경 안쓴다면 맞불 작전으로 입닫게 하는것도 방법이네요 원래 본인보다 잘난 사람 앞에서는 자랑 안해요 다 자기보다 밑이라고 생각하거나 자격지심에서 기인된 거짓 자랑이죠
그러지 마세요
저7세 아이 특수교육하는데 님처럼 거짓말 자꾸 해서 사실대로 말하기 연습해요
완전 거짓말 입에 배고 자동으로 술술 나오는데 너무 걱정되는 아이에요
7세 아이랑 똑같으면 어떡해요ㅠㅠ
헐~
허한 내면을 채울게 없어서 거짓말로 채우시나요?
차라리 정신과 치료를 받으세요.
자랑 심한 사람 보내버리는대신
님도 주변인들에게 함께 보내져요
남이 보기엔 그냥 둘다 자랑 심한 유아적인 수준으로 보일뿐입니다
아니면 저걸 저렇게 자랑으로 상대를
해주는구나 끼리끼리다
그리고
거짓말이라는거 모를거 같나요?
더 쓰쓰취급 당합니다
일단 자랑은 열등감의 표현입니다
둘이 서로 누가 열등감이 큰가 내기하고 있네요
주변 사람들은 혀를 찰 겁니다
하려면
좀 크게 하세요
아들 아이비리그 다닌다
남편 ceo 다
세상 좁아요
나중 허언증 미친ㄴ 소리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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