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생활력 강한 며느리, 부잣집 게으른 며느리 택한다면??

고민 조회수 : 7,367
작성일 : 2025-02-17 01:51:32

생활력 강한 중산층 며느리,

부잣집 게으른 며느리 중

누가 더 끌리시나요?

 

생활력 강한 중산층 사위,

부잣집 게으른 사위 중

누가 더 끌리시나요?

이유는?

IP : 1.236.xxx.93
2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17 2:00 AM (124.111.xxx.163) - 삭제된댓글

    전자입니다.

  • 2. 생활력이
    '25.2.17 2:01 AM (59.6.xxx.211)

    강한 사람이 나아요.
    생활력이 강하다는 건 그만큼 성실하다는 거고
    그 본질은 보다 경제력이 좋게 만드니까요.

  • 3. ...
    '25.2.17 2:13 AM (124.111.xxx.163)

    전자가 낫죠. 인생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후자는 한번 실패하면 일어나기 어려워요.

    전자는 실패하더라도 다시 일어납니다.

  • 4. 사주팔자
    '25.2.17 2:34 AM (151.177.xxx.53)

    돈 복 있는 며느리 보렵니다.
    돈이란게 부지런하고 생활력 강하다고 붙는게 아니거든요.

    원글의 중산층과 부잣집이 뭐가 다른지 모르겠습니다만.
    중산층이 바로 우리가 생각하는 부잣집 이거든요.
    그러니까 서민층 돈없는데 생활력 강하다는것도 이해를 못하겠어요.
    돈없는 집안의 생활력 강한 구질구질한 사람이란 뜻인지, 아니면 전문직 여성이란 뜻인지요.

  • 5. .......
    '25.2.17 2:52 AM (180.224.xxx.208)

    전자가 낫죠. 인생 어떻게 될지 모르는데 후자는 한번 실패하면 일어나기 어려워요.222

  • 6. ...
    '25.2.17 3:09 AM (183.102.xxx.152)

    부지런하고 생활력 강한 며느리...그만큼 억척스레 고생하고 살았다는 뜻 아닌가요?
    부잣집 게으른 며느리 한번 해보고 싶어요.
    게을러도 이미 부자네요.

  • 7. 우리집
    '25.2.17 3:14 AM (73.221.xxx.232)

    비슷한 가정환경에서 자란 사람이 배우자로 좋아요
    가난한 환경에서 억척스럽게 또순이로 무에서 유를 일군 사람은 부유한 환경에서 설렁설렁 사는 사람 한심하다 닥달 난리치고요
    부유하게 자란 사람은 열심히해보려는 열성보다는 안주하고 물에술탄듯 설렁설렁 살고 돈돈돈 거리고 사람을 편안하게 놔두지 않고 평생 안달복달 볶는 사람하고 안맞습니다 서로 이해하기힘들어요

  • 8. ㄱㄴㄷ
    '25.2.17 3:16 AM (211.235.xxx.2)

    옛말에 가난한 집 부지런한 딸보다 부잣집 게으른 딸이 낫다고.
    이 말의 뜻이 부치런히 배우고 몸움직여봤자 보고 배운게 그닥 없고, 부잣집에서 자라서 좋은 것 많이 보고 맛있는 것 많이 먹어보고 눈으로라도 홀깃 배운게 많은 딸이 결혼 하고 나서도 식구들 자기 수준의 입맛, 예의범절 등등으로 가정을 좀 더 격이 되게 이끌어간다는 의미죠.

  • 9. ...
    '25.2.17 5:17 AM (61.255.xxx.179)

    강한 사람이 낫죠
    이쁘던 친정이 부자건 간에 게으른건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음

  • 10. 간과다
    '25.2.17 5:44 AM (149.167.xxx.159)

    당연히 1번이 낫다 생각했는데 댓글들 보니 2번도 낫겠다 싶네요
    이래서 인생사 정답 없고 다양한 의견이 존재하나봐요

  • 11. .....
    '25.2.17 6:04 AM (114.200.xxx.129)

    저는 남자든 여자든 게으른 사람 제가 못봐요 그리고 부자로 자랐다고 생활력이 없는것도 아니구요..양가 사촌들중에서 부유하게 자란 사촌들 몇명있는데 그들을 봐도 엄청 부지런하게 자기 커리어 욕심 많고 하는거 보면 생활력도 당연히 있어서 사람 마다 케바케인것 같구요

  • 12. ..
    '25.2.17 6:19 AM (1.235.xxx.154)

    부자가 얼마나 부자인지에 따라 다르고 가난한것도 마찬가지

  • 13. 생활력요
    '25.2.17 6:23 AM (223.39.xxx.197)

    책임감.능력포함요
    인생이 어찌되든 잘 헤쳐나가겠죠

  • 14. 아니..
    '25.2.17 6:34 AM (61.255.xxx.179)

    ㄱㄴㄷ
    '25.2.17 3:16 AM (211.235.xxx.2)
    옛말에 가난한 집 부지런한 딸보다 부잣집 게으른 딸이 낫다고.
    이 말의 뜻이 부치런히 배우고 몸움직여봤자 보고 배운게 그닥 없고

    ≈==========
    원글님은
    부지런한 중.산.층 며느리라고 썼는덕
    어느새 가난한 집의 못 배운 며느리로 둔갑되었네요?
    글이나 좀 제대로 읽으세요

  • 15. 며느리나
    '25.2.17 6:50 AM (113.199.xxx.48)

    사위나 생활력 강한자가 백번 좋지요
    부모재산 믿고 혹은 바라고 있는자는 발전이 없어요
    더구나 사돈네 돈으로 먹고살아야 한다면 내자식은
    종년에 종놈되는거고요

    또한 본가유산 받아도 내 공이 들어간돈 아니면
    말아먹기도 해요

  • 16. 저희
    '25.2.17 7:10 AM (118.235.xxx.188)

    올케보니 가난하다고 부지런하지 않고 생활력도 강하지 않더라고요
    평생 사돈어른이 백수로 지냈는데 그대로 닮았더라고요

  • 17.
    '25.2.17 7:27 AM (211.234.xxx.11)

    부잣집 게으른 사위, 며느리

    제가 게으르고 내향적이어서
    부지런하다며 부산떠는 거 싫어요.

    다만 본인 생업에는 철두철미합니다.

  • 18. 비교불가
    '25.2.17 8:40 AM (222.232.xxx.109)

    게으른건 답없음

  • 19. 어후
    '25.2.17 8:56 AM (182.226.xxx.161)

    각자 인생 잘 살면되는거지 본인 자식 잘 키울 생각부터해야지 이런질문들 좀 없어졌으면 좋겠어요

  • 20. 유리
    '25.2.17 9:02 AM (175.223.xxx.119)

    정도를 알아야죠.
    생활력 강하다는게 능력도 있는지
    부잣집 게으르다는 게 돈 많이 쓰는 건 아닌지

  • 21.
    '25.2.17 9:02 AM (220.94.xxx.134)

    아들이 좋아하는 며느리요 지금이 어떤시대인데 이런걸 시모가 결정하나요? 부잣집 며느리는 우리가 부자여야 드릴수 있고 생활려강한 며느리는 아들도 야무져야 가능할듯

  • 22. ㅇㅇ
    '25.2.17 12:25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부자면 얼마나 부자라고ㅋ
    중산층에 생활력 강하면 그래도 안정적으로 잘 살아요
    돈관리 제대로 못하면 돈 사라지는건 한순간이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8549 초등고학년 학교상담 신청 대부분 하죠? 3 이런 2025/03/23 1,365
1678548 유럽여행시 헤어용품이요 8 .. 2025/03/23 1,900
1678547 원조 대구 납작만두 질문이요 34 ........ 2025/03/23 3,747
1678546 오늘의 내맘대로 저속노화식단 1 김치 2025/03/23 2,572
1678545 탄탄이 수영복을 사용하시는 분이 있나요? 4 2025/03/23 2,008
1678544 중앙일보 김진 "기각시 혁명 수준 봉기 일어난다&quo.. 22 .... 2025/03/23 4,405
1678543 보험 해지할때 3 ㅗㅎㅎㅇㄴ 2025/03/23 1,511
1678542 연마제 없는 스텐팬 사용해보셨나요? 2 고민 중 2025/03/23 1,619
1678541 MBC정치인싸 이선영앵커 "이재명 쏘라고할수있죠~&qu.. 9 ........ 2025/03/23 3,878
1678540 탑연예인들 빼고 연예인들 돈 없어요 9 연예인들 2025/03/23 7,126
1678539 이재명이 대통령 되면 어떤일이 일어나는지 궁금하긴 해요. 28 민주공화국 2025/03/23 3,251
1678538 일본 유명 규동집 국에서 나온거 10 더러워 2025/03/23 4,595
1678537 이재명 지지자냐! 당장 삭제!…'망언집' 내놨다가 '역풍' 5 .. 2025/03/23 1,810
1678536 남편과 싸우고 거실 차지하니 진짜 좋네요 7 .... 2025/03/23 4,373
1678535 여자 키170 남자키 167~8? 17 꿀꿀 2025/03/23 3,295
1678534 아파트 올리모델링후 이사 6 .... 2025/03/23 4,185
1678533 "환율마스터" 문화일보 박세영 기자 좀 보세.. 10 ... 2025/03/23 3,186
1678532 이 스니커즈 치마 입어도 어울릴까요?? 4 .... 2025/03/23 1,870
1678531 아침 안먹고 등교하는 고딩. 어쩌죠? 31 .. 2025/03/23 4,494
1678530 낫또는 그냥 먹는건가요? 7 .... 2025/03/23 2,149
1678529 까무잡잡한 피부 어른들은 안좋아 하시나요? 12 ㅇㅇ 2025/03/23 2,410
1678528 뉴진스가 선을 넘었네요 12 .. 2025/03/23 6,555
1678527 잘 삐지는 남편과 사니까 12 .. 2025/03/23 4,480
1678526 윤석열의 산불진화 메세지에 보내는 글 8 ㅅㅅ 2025/03/23 2,440
1678525 저들의 대선계획..이럴 가능성도 있답니다 16 ㅇㅇ 2025/03/23 3,8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