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살 맞을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데요

.... 조회수 : 3,404
작성일 : 2025-02-16 02:07:20

신년  봐주시는 분이 올해 살 

맞을 수 있다고 조심하라네요

 

살이란게 뭔말이에요? 

 

안좋은 기운이 나에게 온다는건가요? 

 

사람많이 모이는 곳에 가지 말라는데요

 

제가.몸이 약해서 그런거에요? 

 

 

 

IP : 118.235.xxx.2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11
    '25.2.16 1:49 AM (106.101.xxx.65) - 삭제된댓글

    저랑 입맛 같으시네요
    근데 이런분 많지 않을까요?

  • 2. 살살
    '25.2.16 2:13 AM (59.12.xxx.33) - 삭제된댓글

    살 어쩌구 하는거 정통명리학에서 중요하게 안다뤄요. 그리고 살이 얼마나 많은데 사주에서 그거 없기가 더힘들어요.
    그냥 올 한해는 언행에 좀 더 신중하고 혹시나 투자도 안정적으로 하심 될것 같아요

  • 3. ..
    '25.2.16 2:32 AM (118.235.xxx.4)

    명신이가 이재명에게 수없이
    비싼 살을 날렸어도 안 맞았잖아요

    이재명 김어준이 뉴공에서
    계엄 안 된 건 진짜 애국가 가사처럼
    하느님이 보우하사, 덕분이라고 함께 공감하던데

    어디서 살이 날아오건 말건
    그런 쪼끄만 말에 겁먹지 마세요
    잡신들=악령이지 뭡니까

  • 4.
    '25.2.16 2:40 AM (114.204.xxx.233) - 삭제된댓글

    무속 욕하는 물건들이

    무속을 믿더라~~~~ ㅂㅅㄷ

  • 5.
    '25.2.16 2:49 AM (220.117.xxx.26)

    구설수에 오를수 있으니
    집에서 혼자 치맛살 한우 막으며 살을 막아 봅시다

  • 6. 살맞는거는
    '25.2.16 3:50 AM (151.177.xxx.53) - 삭제된댓글

    죽는다는건데.
    다른곳가서 다시 물어보세요. 어디서 이런소리했다는건 말하지말고 처음 온것처럼 올해 운수 물어보심.

    우리 둘째아이 잿밥 먹이지말라고 했어요.
    어디 돌이나 환갑 등등 잔치가서 먹이지마라하고 단단히 일렀는데요.
    얘가 알고보니 땅콩알러지가 있었네요. 5살때 발현된거에요.
    생각해보니까 만일 잔칫집가서 아무거나 먹였다면, 그 다음은 진짜 상상도하기 무서웠네요.
    잔칫집 초상집 분위기 될 뻔.

  • 7. . .
    '25.2.16 7:35 AM (182.220.xxx.5)

    살은 일본에서 만들어진거예요.
    그냥 조심하라 정도로 받아들이세요.

  • 8.
    '25.2.16 8:21 AM (14.63.xxx.193)

    살이 아니라 충 아니에요? ㅎㅎ

  • 9. ..
    '25.2.16 8:38 AM (112.151.xxx.75) - 삭제된댓글

    살 편관(칠살) 건강 조심하라는 것
    편관이 다 나쁜건 아닌데 일간에게 부정적으로 해석될때 예전에 칠살맞는다 함요
    건강 사건사고 등등 챙기라는 뜻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6771 자가인 사람들이 이사 덜 가죠? 5 .. 2025/02/21 2,009
1676770 알바지원한 곳에서 연락왔는데 얘기하다가 말이 없네요. 3 ........ 2025/02/21 1,957
1676769 마흔에 하는 공부 6 열공 2025/02/21 2,298
1676768 다들 1년 여행 경비 얼마쯤 쓰시나요 7 1년 2025/02/21 2,250
1676767 박정훈 대령님 4 감사 2025/02/21 1,674
1676766 2030이 윤석열대통령께 드리는 사랑의 노래 10 ,,,,,,.. 2025/02/21 1,411
1676765 손연재 돌찬지 한복 이뻐요 24 고급짐 2025/02/21 5,743
1676764 시댁에 정수기 7 .. 2025/02/21 1,758
1676763 제이미맘은 친구만날땐 어때요? 15 ... 2025/02/21 4,117
1676762 노견 사료 안 먹을 때요.  12 .. 2025/02/21 1,557
1676761 샷시유리 수퍼로이 그린하신분계시나요? 4 교체 2025/02/21 1,044
1676760 58세 김성령,피부 비결 "피부과서 900샷 때려, 투.. 48 ㅇㅇ 2025/02/21 30,696
1676759 밥할때 들기름이나 올리브유 넣으면 맛있나요?? 5 해바라기 2025/02/21 3,530
1676758 가족들이 제 생일은 까먹네요 2 2025/02/21 1,495
1676757 김장김치가 물컹해졌는데 7 김치 2025/02/21 1,843
1676756 크래미 소비기한 한달 지났는데 5 ㅁㅇㄹㅁ 2025/02/21 3,256
1676755 양천구 사시는 분들 운전면허 학원 5 Aa 2025/02/21 853
1676754 유통기한 2년 지난 수프가 멀쩡하게 맛있어요..ㅡㅡ;; 6 세상에 2025/02/21 1,827
1676753 걱정부부 남편 대단하네요 11 2025/02/21 5,143
1676752 호갱노노에서 집 보는 법? 3 -- 2025/02/21 1,771
1676751 그래도 2번들 양심은 좀 있네요 7 2찍들 2025/02/21 2,460
1676750 옥순이 순자한테 광수얘기하는거 12 ㅇㅇ 2025/02/21 3,562
1676749 작업 중 소음.(난청)_ 1 너무 2025/02/21 797
1676748 생리주기 때문에 힘들어요 ㅠ(하소연) 4 .. 2025/02/21 1,521
1676747 남한테 부정적인 사람들은 3 ........ 2025/02/21 1,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