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시기,질투 많이 받고 주변에 친구없는 사람

조회수 : 7,476
작성일 : 2025-02-16 00:43:50

바로 전데요, 사람한테 배신 잘 당해서 이젠 사람을 곁에 두고 싶지 않아요. 전에는 제 문제라 생각했는데 이제는 그냥 팔자인가 싶구요

IP : 58.79.xxx.64
2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2.16 12:45 AM (211.234.xxx.228)

    본인은 착한데 다른사람은 다 나쁜 사람이란 얘기네요
    문제가 많아보입니다

  • 2. ..
    '25.2.16 12:48 AM (49.142.xxx.126)

    어떤 배신인지 모르겠지만
    서로 이해관계를 깊게 안가지면
    배신 당할일이 없어요
    내가 더 베풀고싶고 만나서 즐거운 사람만 만남

  • 3. 님 저랑
    '25.2.16 12:49 AM (210.206.xxx.194)

    친구해요.
    저도 그래요.만만해 보이는데 좀 형편 나아보이니
    티내며 시기 질투 험담
    남한테 피해 안주고 말한마디 다 조심하지만
    팔자가 그렇대요.

  • 4. ㅎㅎ
    '25.2.16 12:52 AM (121.171.xxx.111)

    자기검열의 시간인가요? 맞는사람이 있습니다 .배려하고 돈쓰고 도움받고 싶을때는 수시로 찾다가 결국은 속으로는 질투하고 뒤에서 헐뜯는 사람들... 내가족 챙기고 좀 외롭더라도공부하고 도 딱고사시는게 더 좋습니다ㆍ

  • 5. 현재
    '25.2.16 12:52 AM (222.236.xxx.112)

    주위에 있는 사람들이 부러워 할 게 많음 꼭 이용해먹거나,시기질투 당하죠.

  • 6. 조언
    '25.2.16 12:55 AM (14.50.xxx.208)

    연애 많이 안해보셨어요?

    남자뿐만 아니라 모든 인간관계에는 어느정도 밀당이 필요해요.

    시기 질투 많이 받는다고 하는 사람들 보면 혼자만 받는다고 생각해요.

    모든 인간은 다 질투를 받고 질투를 해요. 그것을 그냥 기본 값으로 받아들이세요.

    그리고 질투를 남의 악담이나 나쁜쪽으로 하는 사람들은 하급이라고 생각하고 무시하세요.

    어디를 가든 그런 하급인 사람은 있는데 그런 사람들 일일이 상대하며 인생 낭비할 필요

    없어요. 그냥 다른 사람들 사귀세요. 그리고 다른 사람을 사귀지 않더라도 혼자 잘 놀

    방법을 찾다보면 님이 칼같이 끊어내지 않는 이상 어울리려 해요.

  • 7. 조언
    '25.2.16 12:59 AM (14.50.xxx.208)

    그리고 유독 시기 질투 많이 받는다고 생각하면 님이 말할때 자기 말을 녹음해보세요.

    자기도 모르게 자랑을 남발하든지 아니면 자기도 모르게 너무나 약하고 모르는 척 하면

    남들은 당신을 무시해도 된다고 생각하기도 해요.

  • 8.
    '25.2.16 1:04 AM (222.239.xxx.240)

    한두명이 시기, 질투를 했다면 그럴수도 있는데
    유독 많이 받는다면 본인에게도 문제가 있어요
    본인들은 시기, 질투 많이 받아 혼자라고
    생각하지만 남들은 불편하기 때문에 피하는거거든요

  • 9. ....
    '25.2.16 1:05 AM (114.200.xxx.129) - 삭제된댓글

    뭐 어떤 사람들만 만나길래 그렇게 질투랑 시기하는 사람들만 만나시는지 싶네요 .
    사람들 겪어보면 무난하고 걍 심리자체가 평범한 사람들도 태반이던데요 ..

  • 10.
    '25.2.16 1:09 AM (58.79.xxx.64)

    저를 불편해서 피한다기엔 그 사람들이 항상 제 앞에서 혹은 뒤에서 그걸 너무 표내거나 저를 왕따 비슷한 존재로 만들어요.

  • 11. ...
    '25.2.16 1:09 AM (124.62.xxx.147) - 삭제된댓글

    시기 질투, 배신 경험 없는 사람이 오히려 없을 겁니다. 그러나 매번 그런 사람들을 겪고 주변에 친구도 없다?

    본인 돌아보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시기 질투가 아니라 님이 불편해서 사람들이 피한다고 보는 게 더 맞다고 봅니다222

  • 12. ...
    '25.2.16 1:13 AM (125.132.xxx.53) - 삭제된댓글

    나에게 크게 문제가 없는데 자꾸 그런다 싶으면 환경을 바꾸는 수 밖에 없어요
    전 최근에 스스로 자기 팔자 사납다는 지인 손절했어요
    제 일상의 이야기만해도 잘난체한다 그러더군요
    힘든 한탄 들어주는데도
    자꾸 자신의 상황으로 나를 끌어내리려하구요
    너도 힘들지? 너도 불행하지? 계속 확인하는 느낌

  • 13.
    '25.2.16 1:16 AM (58.79.xxx.64)

    참다참다 제가 손절해 버리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14.
    '25.2.16 1:26 AM (220.94.xxx.134)

    어떤 시기질투를 받으셨는데요? 질투받을 만큼 월등하신게 있나보죠 ^^

  • 15.
    '25.2.16 1:26 AM (222.104.xxx.160) - 삭제된댓글

    주변에 사람이 없는 것은
    인성의 문제지 시기, 질투 받을만큼 잘나서가 아닙니다.
    주변에 잘난 사람들 많은데 그들 보면 성격까지도 좋아서
    같이 어울리고 싶지 왕따 시키지 않아요
    오히려 잘난 거 없는 사람들이 자기 잘난 줄 알고
    입만 열면 자랑~ 나불 거릴 때 멀리합니다
    같이 어울리기 피곤하니까요.

  • 16. 청어
    '25.2.16 1:47 AM (222.235.xxx.9) - 삭제된댓글

    저 위에 210번님 저와 친구하실래요 ^^

  • 17.
    '25.2.16 1:49 AM (124.49.xxx.188)

    본인만의 착각일수 있어요...
    그러나 조금은 사실일수도..너무 튀는거죠..남들이 싫어한다기 보다
    불편해 할수도...같이 어울리기 딱히 원치 않는

  • 18. 청어
    '25.2.16 1:58 AM (222.235.xxx.9) - 삭제된댓글

    저 위에 210번님 저와 친구하실래요

    음 윗님 비슷하게 살다 아님 본인보다 아랫급이라 여긴 사람이 잘나가면 시기 질투해요. 차라리 기가 쎄고 본인의 성공을 떠벌리는 사람에겐 시기 질투갸 나도 알아서 깨갱 기는데 기가 약하고 조용한 사람에겐 지기 싫은 모드가 발동되는지 아주 못되게 구는게 시기 질투로 배아픈 사람들의 모습이에요.
    윗님은 본인이 당해보지 않았다고 오히려 피해를 본 사람에게
    인성 문제라고 폄하 훈계질 하시네요.

  • 19. ㅇㅇ
    '25.2.16 3:03 AM (118.235.xxx.203)

    자기도 모르게 자랑을 남발하든지 아니면 자기도 모르게 너무나 약하고 모르는 척 하면 2222

  • 20. ..
    '25.2.16 3:22 AM (223.38.xxx.208)

    원글님 저랑 같은과에요
    여기 딴지 거는 댓글들 무시하세요
    보통 시기질투하는 사람들은 죽어도 몰라요
    그래서 아니꼬운 마음으로 소설 쓰는 거에요
    우리엄마가 넌 예쁘고 똑똑하니 나이 상관 없이 시기질투를 당하는구나 나는 안 겪어봐서 모른다 하더라구요

  • 21. ...
    '25.2.16 3:32 AM (182.221.xxx.77) - 삭제된댓글

    팔자라고 생각하면 마음 편해요
    스스로를 탓하고 뭔가 고치려는 노력을 포기하게 되니까요
    그거 인성문제 아니고 그냥 그렇게 생겨먹은 사람이 있는 겁니다
    딱 봐도 샘나고 욕 좀 하고 싶은 코드에 딱 맞는
    그런게 어딨냐는 분들은 본인이 상식적인 분이시거나 안당해보셔서 모르는거고요
    세상은 넓고 멀쩡한 척 하는 정병 많아요ㅋㅋ

  • 22. ---
    '25.2.16 4:53 AM (125.185.xxx.27) - 삭제된댓글

    저랑 같네요
    저도 사람이 싫어요
    누굴 알게되면 저사람은 또 어떤 형태로 날 만만히보고 어떤 지랄을 할까싶은 생각부터 들어요

    오백프로 공감해요...
    안겪어본 사람들이 저런 댓글 다니 무시하세요

    팔자더라구요
    어쩜 그렇게 그런 사람들만 꼬이는지 ㅎ
    다 끊어냈어요
    자기들 손해지 뭐

  • 23. 살아보니까
    '25.2.16 6:38 AM (211.235.xxx.120)

    주변에 사람 많다고 꼭 좋은 사람인거 아니더라구요
    반대로 주변에 사람 없다고 꼭 사람 안좋은것도 아니구요

    오히려 착하고 순해서 사람한테 휘둘리고 질려서 사람과 거리두는경우도 많이 봐서. 케바케인것 같아요

  • 24. ..
    '25.2.16 7:02 AM (153.231.xxx.155)

    어딜가나 시기질투를 받는다면 자신을 돌아볼 필요도 이시겠지요. 그렇지만 특정집단내에서만 그렇다면 나와 안맞는 사람들이 있는 것을 인정해야 할 것 같아요. 인간관계는 모두 상대적인 거라서.. 나와 잘 맞는 사람을 찾아가는 노력이 필요하더라구요. 나와 맞는 사람이라고 해도 어떤 상황에서는 안맞을 수도 있구요. 그런 것들을 수용하면서 관계를 만들어가야 하는 것 같아요.
    논어에도 모든 사람이 좋아하는 사람은 좋은 사람이 아니라는 말이 있었던 것 같아요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나를 좋아할 수 있게 그런 사람으로 살아야 할 것 같아요.

  • 25. ...
    '25.2.16 8:03 AM (219.254.xxx.170)

    제 지인 중 잘난 사람이 있어요. 객관적으로 잘난 사람 맞아요.
    근데 그 사람 본인이 시기질투가 많고 경쟁심이 심해요.
    자신보다 잘난 꼴을 못봐요. 그래서 자기 합리화와 정신승리도 심하구요.
    자신보다 못한 사람에게 너그러워지지만, 뭐 하나라도 자기보다 잘난게 있으면 태도가 달라져요. 그리고 타인 의식도 심해서 마치 잘남을 연기 하는 듯 하구요.
    여러가지로 피곤해서 멀리 합니다. 근데 본인은 사람들이 자신을 시기질투 한다고 생각하죠.

  • 26. 남들은 관심
    '25.2.16 8:30 AM (119.71.xxx.160)

    없어요

    그냥 원글님이 시기 질투 받는다고 느끼는 거죠

    남들은 원글님한테 관심없는데 원글님만 남들한테 관심이 있는겁니다

    남들이 뭐라하든 신경쓰지 말고 사세요.

    직접 피해받는 경우 아니면 무슨 말을 듣던 곱씹지 말고 그냥

    그렇게 생각할수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면 됩니다.

  • 27. ...
    '25.2.16 9:11 AM (118.235.xxx.36)

    주변에 사람 많다고 꼭 좋은 사람인거 아니더라구요
    반대로 주변에 사람 없다고 꼭 사람 안좋은것도 아니구요222

  • 28. ....
    '25.2.16 9:40 AM (114.200.xxx.129)

    솔직히 모든 사람이 나를 시기 질투해서 친구조차 없다면 말이되나요.?
    정말잘났다면 잘난 사람들끼리는 친구하겠죠 ..
    그렇게따지면 서울대 출신에 직업자체도 남들이 선망하는 직업 가진 사람은 친구가 아예 없겠네요..
    그들 부러운만큼 시기질투는 장난아닐테니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8914 선택적 페미 10 .... 2025/03/06 1,267
1678913 이석증 와서 약 먹고 누워 있다가...ㅋㅋ 4 여조 2025/03/06 2,879
1678912 나늘솔로 미경 이쁘네요 18 .. 2025/03/06 3,405
1678911 친구 자랑하나 할게요. 28 아구구 2025/03/06 4,508
1678910 아는 변호사도 계몽됐대요. ㅋㅋ 5 .. 2025/03/06 3,922
1678909 퇴사한 직원 일화 13 yiy 2025/03/06 5,875
1678908 살림 한 번도 안 해본 엄마가 그것도 안 하면 뭐하냐고 9 오늘도반복 2025/03/06 2,693
1678907 남편하고 언쟁 줄이는 방법 생각해봤는데 1 .. 2025/03/06 1,220
1678906 빌트인된 칼 도마세척기 활용 1 박박 2025/03/06 731
1678905 비혼을 외치던 사회에서 약간 바뀐 분위기가 감지되네요 15 ... 2025/03/06 4,363
1678904 딸뻘 비서를 강간했는데 61 ... 2025/03/06 33,250
1678903 걸으러 나가기가 왜케 싫을까요ㅜ 8 2025/03/06 1,923
1678902 남편이 화나도 제 얼굴보면 덜 화가 난대요 19 ㅎ ㅎ 2025/03/06 4,107
1678901 엉망인 생활 습관 때문에 지쳐가네요 6 아이교육 2025/03/06 2,549
1678900 오페라덕후 추천 무료 오페라 루살카 7 오페라덕후 .. 2025/03/06 1,418
1678899 6년전 매불쇼가 그리워요 31 ㅇㅇ 2025/03/06 3,686
1678898 패딩 세탁 맡기고 코트 입고 나왔어요 2 코트 2025/03/06 1,827
1678897 국짐은 여전히 서민 쥐어짜서 부자 살릴 궁리만 하.. 7 2025/03/06 939
1678896 해운대서 기차타고 강릉 가는데 코스 문의드려요 12 여행 2025/03/06 1,506
1678895 여성단체, 언제까지 침묵을 지키나 6 ........ 2025/03/06 1,213
1678894 코코아 많이먹으면 변 색이... 1 코코 2025/03/06 1,105
1678893 불장이라는데 아파트 11 불장 2025/03/06 3,219
1678892 권영세 "배우자 상속세 전면폐지…유산취득세로 상속세 체.. 15 2025/03/06 3,833
1678891 연예인들 갑자기 결혼 엄청 하네요 25 ㅇㅇ 2025/03/06 25,336
1678890 피아노학원 선생님 어떤 선물이 좋을까요 4 dd 2025/03/06 2,1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