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황선횽도 조문갔네요

뭐지 조회수 : 3,209
작성일 : 2025-02-13 13:54:08

아빠가  축구 좋아해서 같이 축구 보러가려고

옷도 사두었는데

옷 가지고와서 인터뷰하네요

자꾸 사건의 논점이 엉뚱한데로 가네요

 

IP : 61.73.xxx.226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2.13 2:02 PM (119.64.xxx.101) - 삭제된댓글

    황선홍은 아빠가 오라해서 간건 아니죠?
    아이는 너무 너무 안됐지만 누굴 와라 가라 하는건 아니죠.
    자발적으로 가는거면 몰라도...
    아빠가 너무 충격을 받아서 사리분별이 안될수도 있어요.
    지금 제정신인게 이상한거니까요...

  • 2. ..........
    '25.2.13 2:05 PM (14.50.xxx.77)

    아이가 축구 좋아한다고 했던 말 듣고 대전시티즌 감독이라 간거죠.,...자식 키우는 입장에서 마음 아프잖아요.

  • 3. ...
    '25.2.13 2:09 PM (106.102.xxx.187) - 삭제된댓글

    대전시티즌 팬이었다는거 알고 갔나 보죠. 아무런 접점도 없는 사고나 사건 피해자를 시민들이 조문하기도 하잖아요. 하늘이 아빠는 비록 일방적이더라도 아이가 특별히 생각했던 사람들이 아이 가는 길 위로해줬으면 좋겠는 심정인거 같고 저랑은 다른 성격이지만 그럴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 4. 아아아아
    '25.2.13 2:20 PM (211.235.xxx.184)

    아빠가 붉은악마 대전팀? 무슨 직책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처음부터 언론 대응하는 것도 그렇고 일반인들과는 다르더라구요. (나쁜 의미 아니구요) 그냥 단순히 좋아한다고 해서 간 건 아닌거 같아요.

  • 5. ...
    '25.2.13 3:41 PM (221.162.xxx.205)

    대전팀 붉은악마에 직책이 있어서 부고도 올라왔어요
    단순팬이 아니니 갈수있다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5650 대딩아들 고혈압 17 2025/02/16 4,355
1675649 주변에 친구가 없는건 인성문제가 아니예요. 115 .... 2025/02/16 24,220
1675648 중국대사관 진입할려고 한 윤지지자... 7 인용 2025/02/16 1,551
1675647 순금 직거래 가격. 이렇게 높아요?? 10 ... 2025/02/16 3,841
1675646 요즘 대출 4,5억은 기본인가봐요;;; 31 ㅇㅇ 2025/02/16 23,316
1675645 오랜만에 가전사러 갔더니 10 .... 2025/02/16 4,675
1675644 드디어 퇴사합니다 7 내맘대로살끄.. 2025/02/16 3,992
1675643 시기질투글보니 드는생각 4 ㅎㅎ 2025/02/16 2,933
1675642 패딩얘기가 나와서요 9 패딩 2025/02/16 4,296
1675641 하이빅스비 어떻게 하나요? 8 00 2025/02/16 2,712
1675640 그냥 교회 답게 1 aaa 2025/02/16 1,477
1675639 교사자격증 종류 문의 5 Ddm 2025/02/16 2,297
1675638 홍장원 문정부 때 해임 22 ,, 2025/02/16 6,855
1675637 남편이랑 발렌타인 데이 챙기시나요 4 진짜 2025/02/16 2,152
1675636 인간관계에서 느낀 점 8 .... 2025/02/16 5,808
1675635 상속세는 썩렬이 정부 제도가 더 나은 듯요 32 .. 2025/02/16 3,608
1675634 허리 벨트있는 패딩 나이들어보이나요 6 고민 2025/02/16 3,338
1675633 살 맞을 수 있으니 조심하라는데요 3 .... 2025/02/16 3,394
1675632 댓글부대랑 집회비용들 돈줄이 어디서 나왔을까요??? 21 ㅇㅇㅇ 2025/02/16 2,994
1675631 혼자 여행왔는데,…..호텔을 잘못잡았네요. ㅜ 7 세실 2025/02/16 7,352
1675630 집회 다녀오다. 5 붕어빵 2025/02/16 1,545
1675629 남편코골이에 노이즈캔슬링 좋네요 2 Mnmz 2025/02/16 3,264
1675628 시기,질투 많이 받고 주변에 친구없는 사람 20 2025/02/16 7,439
1675627 조정민목사님까지 너무혼란스럽네요 정말 60 계몽령 2025/02/16 16,146
1675626 아이가 커서 분위기 있는 레스토랑에서 식사하고 6 오래간 2025/02/16 2,8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