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저인 거 같아요
웃긴건 심지어 저 스스로한테도 제가 쓸모가 없으면 존재 가치가 없다고 평가하고 있네요 ㅎㅎㅎ
말이 좀 어려운데 요새 제가 새로 하는 일에서 실적이 안 나오니까 저도 제가 싫은 거 있죠
쓸모가 없어도 좀 누가 도와주고 예뻐해주고 그랬으면 좀 제가 둥글고 성격도 좋고 구김살도 없고 그렇지 않았을까요
그게 저인 거 같아요
웃긴건 심지어 저 스스로한테도 제가 쓸모가 없으면 존재 가치가 없다고 평가하고 있네요 ㅎㅎㅎ
말이 좀 어려운데 요새 제가 새로 하는 일에서 실적이 안 나오니까 저도 제가 싫은 거 있죠
쓸모가 없어도 좀 누가 도와주고 예뻐해주고 그랬으면 좀 제가 둥글고 성격도 좋고 구김살도 없고 그렇지 않았을까요
저는 평생쓸모없는사람이어서 항상 미움받고 살았어요
약간 공감...저는 미인도 아니고 성격이 사근사근한 것도 아니라서 몸을 갈아서 타인에게 도움응 주어야 사랑받을수 있다는 개념이 머리에 박혀있어요 ㅠㅠ
챗GPT에게 물어봤어요.^^
1. 자기 가치의 내적 기준 설정:
외부 평가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존재와 노력에 가치를 두기.
2. 실패를 성장의 기회로 받아들임:
실적 부족을 실패로만 보지 말고, 배움과 성장의 기회로 인식하기.
3. 긍정적인 자기 대화: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인 자기 대화로 바꾸어 자존감을 높이기.
4. 타인의 인정에 의존하지 않기:
타인의 피드백을 수용하되, 스스로의 내면적인 안정감을 바탕으로 평가하기.
5. 자신에게 관대해지기:
완벽을 추구하기보다는 부족함을 인정하고 여유를 가지기.
이러한 마음가짐이
자신을 더 긍정적이고 안정적인 상태로 이끌 수 있습니다.
챗GPT에게 물어봤어요.^^
1. 자기 가치의 내적 기준 설정:
외부 평가에 의존하지 않고, 자신의 존재와 노력에 가치를 두기.
2. 실패를 성장의 기회로 받아들임:
실적 부족을 실패로만 보지 말고, 배움과 성장의 기회로 인식하기.
3. 긍정적인 자기 대화:
부정적인 생각을 긍정적인 자기 대화로 바꾸어 자존감을 높이기.
4. 타인의 인정에 의존하지 않기:
타인의 피드백을 수용하되, 스스로의 내면적인 안정감을 바탕으로 평가하기.
5. 자신에게 관대해지기:
완벽을 추구하기보다는 부족함을 인정하고 여유를 가지기.
이러한 마음가짐이
자신을 더 긍정적이고 안정적인 상태로 이끌 수 있습니다.
우린 모두 소중하고 귀한 존재예요.
살아서 숨 쉬는 것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 만으로도 대단한 축복이에요.
나를 사랑하고 존중해 주면 매력적인 아우라가 막 뿜어져 나와서
세상 쓸모 없는 짓 하고 다녀도 남들이 절대 무시 못하고 좋아해 줍니다.
아침에 세수하고 거울 딱 보면서 와 ㅅㅂ X나 이쁘네 외치고 하루를 시작하세요.
우린 모두 소중하고 귀한 존재예요.
살아서 숨 쉬는 것 이 세상에 존재하는 것 만으로도 대단한 축복이에요.
나를 사랑하고 존중해 주면 매력적인 아우라가 막 뿜어져 나와서
세상 쓸모 없는 짓 하고 다녀도 남들이 절대 무시 못하고 좋아해 줍니다.
아침에 세수하고 거울 딱 보면서 와 ㅅㅂ X나 이쁘네 외치고 하루를 시작하세요.
어느 정도 공감해요.
저도 항상
밥값을 해야 한다, 쓸모가 있어야 한다, 나이값을 해야 한다. 그런 강박이 있어요.
남도 그러길 원하고요.
어느 정도 공감해요.
저도 항상
밥값을 해야 한다, 쓸모가 있어야 한다, 나이값을 해야 한다. 그런 강박이 있어요.
남도 그래야 하고요.
그래서 제할일 못하는 사람 보면 경멸심 들어요.
저 스스로한테도 그러고요.
쓸모에 집착(?)한다는 건 자기 증명의 한 방법.
좀 내려놓으세요.
쓸모와 상관없는 그 나이가, 누구에게나 옵니다.
괜찮아요.
자신에게 괜찮다고 말해주세요.
능력이 있든 없든
쓸모가 있든 없든
원글님은 괜찮은 사람입니다.
토닥토닥.
원글님처럼 생각하면 나이드는 게 더 힘들어집니다.
지혜는 능력과 쓸모와 전혀 상관없습니다.
나이 든다고 저절로 지혜가 생기지 않습니다.
원글님이 실력이 뛰어나던 뛰어나지 않던, 젊든 늙든, 화장을 했던 하지 않았던, 머리가 부스스하던 정장을 차려입었던
그 무엇과도 상관없이
사랑스럽고 어여쁜 사람인 것은 변하지 않을 겁니다^^
자라면서 막내면서 맏이같이 자라서
평생 결혼해서는 집안에 쓸모있는 와이프와 엄마로 살다보니
모든 식구가 그걸 당연시 해서
이젠 내 자신을 위해주고 지키려 노력합니다.
그걸 노력해야하는 현실이 서글프기도 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1670477 | 흉추 압박 골절 치료법 4 | 궁금 | 2025/02/11 | 1,402 |
| 1670476 | 김병주의원 막내 비서관 열일하네요 ㅎㅎ 12 | ^^ | 2025/02/11 | 4,725 |
| 1670475 | 대전교사 사전 예고가 있었는데도 그냥 넘어간거예요? 4 | ㅓㅏ | 2025/02/11 | 3,013 |
| 1670474 | 와 홍준표 억울해서 어째요 ㅋㅋㅋ 21 | 바보들 | 2025/02/11 | 20,892 |
| 1670473 | 아롱사태 미역국 한번 데쳐서 끓이나요? 5 | ㅇㅇㅇ | 2025/02/11 | 1,567 |
| 1670472 | 저는 이제 남편한테 질려서인지 7 | 77 | 2025/02/11 | 4,142 |
| 1670471 | 장례식장 비용은 1/n , 식대 손님 수 비율로 22 | 장례 | 2025/02/11 | 5,160 |
| 1670470 | 교육청이 잘못한거 아닌가요? 10 | ㅇㅇ | 2025/02/11 | 2,929 |
| 1670469 | 치매초기에 한방치료 해보신분 계시나요? 3 | ㅇㅇ | 2025/02/11 | 1,289 |
| 1670468 | 원경 생각보다 너무 괜찮았어요. 21 | 마지막 | 2025/02/11 | 6,641 |
| 1670467 | 강동원 너무 귀여워요 3 | .. | 2025/02/11 | 2,081 |
| 1670466 | 궁금한이야기 구걸하는피아니스트 1 | ???? | 2025/02/11 | 2,563 |
| 1670465 | 간헐적 편두통으로 깨질듯이 아프네요 11 | ᆢ | 2025/02/11 | 2,129 |
| 1670464 | 니트 약간 늘어나게 할 수 있을까요? 6 | .. | 2025/02/11 | 1,545 |
| 1670463 | 비상 계엄에 대한 PD수첩을 하네요 1 | … | 2025/02/11 | 1,354 |
| 1670462 | MBC PD수첩 합니다. 명태균게이트 5 | ㅇㅇㅇ | 2025/02/11 | 2,002 |
| 1670461 | 오늘 PD수첩은 명태균 게이트에 관한 건가봐요! 3 | 디이어202.. | 2025/02/11 | 967 |
| 1670460 | 국물멸치 추천해주세요 7 | 며루치아라치.. | 2025/02/11 | 1,225 |
| 1670459 | 노처녀 노총각 소개팅이요.. 32 | 소개팅 | 2025/02/11 | 6,967 |
| 1670458 | 70년대생만큼 반공교육 많이 받은 세대 있나요? 10 | ........ | 2025/02/11 | 2,072 |
| 1670457 | 토요일에 대전에서 동서울 오는 버스 3 | 고속버스 | 2025/02/11 | 1,127 |
| 1670456 | 부모님 장례식비 어떻게 나누나요? 15 | ... | 2025/02/11 | 6,049 |
| 1670455 | 베이비복스 최근 공연 봤는데 15 | 음 | 2025/02/11 | 6,089 |
| 1670454 | 양녕대군은 양심이 있었네요 7 | 원경 | 2025/02/11 | 5,005 |
| 1670453 | 체리는 어떤 게 맛있는건가요?? 3 | ... | 2025/02/11 | 1,6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