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90년대 토요일 저녁 공기가 생각나는 노래

아이스아메 조회수 : 1,667
작성일 : 2025-02-09 20:55:04

이 노래 들으니까 90년대 토요일 저녁 공기가 떠오르네요..

학교 끝나고 토요일 저녁에 티비보는 우리 가족들과 저녁 준비하는 엄마 모습이 떠올라요.

90년대의 저 노을진 올림픽공원도 지금은 고인이되신 박정운씨도 그립네요.

 

https://youtu.be/1fiGVZAHJXE?si=EFnhSVCPQB_5YDi_

IP : 58.29.xxx.10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너무나
    '25.2.9 9:07 PM (125.189.xxx.85)

    그립습니다 ....

  • 2.
    '25.2.9 9:11 PM (124.50.xxx.72)

    방금 이상은 담다디 보고왔어요
    그 시절이 그립네요
    아빠가 살아계시고 젊으실때 그때

  • 3. oo
    '25.2.9 9:17 PM (211.58.xxx.63)

    92년도 올림픽공원이네요. 가진거라곤 건강하던 체력밖에 없었던 시절.. 눈물나게 그립네요.

  • 4. ㅇㅇ
    '25.2.9 9:37 PM (112.140.xxx.147)

    제목과 배경이 너무나 잘 어울리네요 좋아하는 노래입니다

  • 5.
    '25.2.9 10:46 PM (61.255.xxx.96) - 삭제된댓글

    대학교 2학년 때네요
    인생에 있어서 되돌아 가고 싶은 시절이 있다면
    바로 대학생 시절입니다

  • 6. ㅇㅇ
    '25.2.9 10:46 PM (211.234.xxx.4)

    92년도 그 때로 돌아가고 싶네요
    엄마,아빠와 함께 걸었던 올림픽공원인데
    이젠 두분 다 안계시네요

  • 7. 박정윤씨
    '25.2.9 11:59 PM (211.245.xxx.139)

    너무 안타까웠는데

    이렇게 기억해주는 분이 있으니
    행복하실 것 같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1027 2/11(화) 오늘의 종목 나미옹 2025/02/11 617
1671026 유통기한 지난 두유를 선물 받았는데 11 질문 2025/02/11 3,709
1671025 60 넘으신 워킹맘님들 계신가요? 17 0 2025/02/11 2,808
1671024 기사. 대전 그 교사 50세. 우울증 아닌 조현병이었네요 58 탄핵인용기원.. 2025/02/11 20,665
1671023 요즘도 인천공항 출국하는데 시간 심하게 오래 걸리나요? 5 공항 2025/02/11 1,943
1671022 장성철의 논조에 따라 멕이는 최욱 7 매불쇼 2025/02/11 2,242
1671021 토익학원만 다니는 취준생 6 2025/02/11 2,407
1671020 대전초 조현병자 사건 8 2025/02/11 5,267
1671019 이재명은 말투도 비호감 46 ... 2025/02/11 4,112
1671018 홍삼의 효능. 나이드니 알겠다는~ 13 라라 2025/02/11 4,566
1671017 맛있는 전라도 김치 처음 먹어봤네요 28 ㅇㅇ 2025/02/11 6,151
1671016 65세 이상이신 분들~ 5 ... 2025/02/11 2,826
1671015 철밥통 교사라서 정신질환자 못잘라 벌어진일 14 달빛무사 2025/02/11 4,740
1671014 냉장고 에너지등급 1등급과 4등급 차이 많을까요 3 냉장고 2025/02/11 1,739
1671013 8살 아이를 죽인게 교사라니 믿기지않네요 1 ㅇㅇ 2025/02/11 1,566
1671012 초등생 살인사건요 1 현소 2025/02/11 2,896
1671011 어느 분야에나 있는 저런 또라이들은 어쩌면 좋을까요? 2 ........ 2025/02/11 1,464
1671010 MBC방송나오나요 4 해킹되었나?.. 2025/02/11 2,446
1671009 尹 비상계엄은 잘못한 일 72.9% 13 하늘에 2025/02/11 2,929
1671008 최고의 효도는 뭘까요? 12 부모님께 2025/02/11 3,627
1671007 고민정류가 까부는건 뒷배가 있기 때문입니다. 30 2025/02/11 4,263
1671006 현재 진행중인 정치 현황 및 전망 간단 정리 (개인의견) 9 자유 2025/02/11 1,667
1671005 우울증약 먹는 교사로서 잠이 안오는 밤입니다. 87 슬픔 2025/02/11 24,835
1671004 전에 살인전과 있는 동네맘 17 ㅁㅊㄴ 2025/02/11 14,110
1671003 파인 다이닝만 고집하는 친구 부담백배네요 21 저는 2025/02/11 8,2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