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아깝게.
본인 글이 부끄러우면 원글만 지우면 되지, 댓글쓰고 몇분 후에 보니까 지워졌네요;;;
글도 참 별로였는데, 역시 매너도 없네요.
댓글 아깝게.
본인 글이 부끄러우면 원글만 지우면 되지, 댓글쓰고 몇분 후에 보니까 지워졌네요;;;
글도 참 별로였는데, 역시 매너도 없네요.
왜 끼고 살래요?
댓글도 궁금하고
애들 돈 못 모아서 결혼 못 하니까 끼고 살아야한대요.
그걸 좀 매너 좀 지켜서 썼으면 그냥 평범한 자기 의견 개진인 건데 글을 진짜 무례하게 썼더라고요.
서두에는 요즘 노후대비 안하고 자녀한테 의지하는거에 대해 지랄들을 한다고 했나? 무튼 본인이 노후를 자녀에게 기대고 싶은 모양인데 맘이 불편해지는 여론이 있으니 그 여론에 대해 지랄한다고 표현을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독립하면 돈 깨지니까 애들 결혼 자금 모으게 끼고 살래요.
그래서 댓글에서 자녀의 독립이란 경제적인 의미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했더니
왜 또 성이 났는지;;
“82에서는 맨날 애들 성인되면 독립시키라고 난린데, 결혼전에 독립 시키는 사람이 얼마나 있냐.” 는 거에요.
누가 독립시키면 편한거 모르냐면서 동문서답을 하대요?
그래서 제가 댓글을 달었어요.
자녀가 성인이 될때까지 부모는 자녀가 독립적인 성인으로 자기 몫을 하면서 살아가게 도와줘야하는데,
끼고 살라고 하는 것도 말이 안 맞고, 자녀가 본인의 삶만 고민할 수 있게 도와줘야하는데, 부모님 삶까지 고민하게 하면 삶이 너무 무거워지니, 그것 또한 독립된 삶에는 방해가 될 수 있다는 내용을 썼어요.
즉 원글의 주장(끼고살라) 와 숨겨진 주장(노후를 자녀에게 의지하고 싶다) 둘다, 자녀를 독립되게 살지 못하게 하는 주장이다.
고 말했구요.
애들 입장에서 집에서 누릴게 많으면 나가라고 해도 안나갈 것이고
집에 보태야 하는 형편이면 나가는 게 맞다고 댓글썼는데
금방 사라졌네요
온 가족 사이좋게 자녀들도 집안일이나 먹거리나 외식 등 부담하면서 같이 살면 그렇게 짜증스럽게 글을 쓰지 않겠죠 ㅎㅎ 오로지 돈 때문에 끼고 살고 붙어 살고 있는데 독립시키라는 소리가 짜증나니 그러는거...
편안한 분은 아니셨나보네요
가르치려는것 안 먹히니 삭제 했나 보내요
온 가족 사이좋게 자녀들도 집안일이나 먹거리나 외식 등 부담하면서 같이 살면 그렇게 짜증스럽게 글을 쓰지 않겠죠 ㅎㅎ 오로지 돈 때문에 끼고 살고 붙어 살고 있는데 독립시키라는 소리가 짜증나니 그러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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