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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 독립시키지 말고 끼고 살라던 아주머니는 왜 글을 바로 지운거에요?

... 조회수 : 2,978
작성일 : 2025-02-08 21:02:58

댓글 아깝게. 

본인 글이 부끄러우면 원글만 지우면 되지, 댓글쓰고 몇분 후에 보니까 지워졌네요;;;

 

글도 참 별로였는데, 역시 매너도 없네요.

IP : 39.7.xxx.151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25.2.8 9:04 PM (211.244.xxx.85)

    왜 끼고 살래요?
    댓글도 궁금하고

  • 2. ....
    '25.2.8 9:07 PM (218.159.xxx.228) - 삭제된댓글

    애들 돈 못 모아서 결혼 못 하니까 끼고 살아야한대요.

    그걸 좀 매너 좀 지켜서 썼으면 그냥 평범한 자기 의견 개진인 건데 글을 진짜 무례하게 썼더라고요.

  • 3. ...
    '25.2.8 9:15 PM (39.7.xxx.179)

    서두에는 요즘 노후대비 안하고 자녀한테 의지하는거에 대해 지랄들을 한다고 했나? 무튼 본인이 노후를 자녀에게 기대고 싶은 모양인데 맘이 불편해지는 여론이 있으니 그 여론에 대해 지랄한다고 표현을 하더라고요?

    그러더니 독립하면 돈 깨지니까 애들 결혼 자금 모으게 끼고 살래요.

    그래서 댓글에서 자녀의 독립이란 경제적인 의미 이상의 의미가 있다고 했더니
    왜 또 성이 났는지;;
    “82에서는 맨날 애들 성인되면 독립시키라고 난린데, 결혼전에 독립 시키는 사람이 얼마나 있냐.” 는 거에요.

  • 4. ...
    '25.2.8 9:20 PM (39.7.xxx.240)

    누가 독립시키면 편한거 모르냐면서 동문서답을 하대요?

    그래서 제가 댓글을 달었어요.

    자녀가 성인이 될때까지 부모는 자녀가 독립적인 성인으로 자기 몫을 하면서 살아가게 도와줘야하는데,
    끼고 살라고 하는 것도 말이 안 맞고, 자녀가 본인의 삶만 고민할 수 있게 도와줘야하는데, 부모님 삶까지 고민하게 하면 삶이 너무 무거워지니, 그것 또한 독립된 삶에는 방해가 될 수 있다는 내용을 썼어요.
    즉 원글의 주장(끼고살라) 와 숨겨진 주장(노후를 자녀에게 의지하고 싶다) 둘다, 자녀를 독립되게 살지 못하게 하는 주장이다.
    고 말했구요.

  • 5. 그러게요
    '25.2.8 9:28 PM (123.212.xxx.231) - 삭제된댓글

    애들 입장에서 집에서 누릴게 많으면 나가라고 해도 안나갈 것이고
    집에 보태야 하는 형편이면 나가는 게 맞다고 댓글썼는데
    금방 사라졌네요

  • 6. ...
    '25.2.8 9:41 PM (106.102.xxx.137) - 삭제된댓글

    온 가족 사이좋게 자녀들도 집안일이나 먹거리나 외식 등 부담하면서 같이 살면 그렇게 짜증스럽게 글을 쓰지 않겠죠 ㅎㅎ 오로지 돈 때문에 끼고 살고 붙어 살고 있는데 독립시키라는 소리가 짜증나니 그러는거...

  • 7.
    '25.2.8 10:19 PM (211.244.xxx.85)

    편안한 분은 아니셨나보네요
    가르치려는것 안 먹히니 삭제 했나 보내요

    온 가족 사이좋게 자녀들도 집안일이나 먹거리나 외식 등 부담하면서 같이 살면 그렇게 짜증스럽게 글을 쓰지 않겠죠 ㅎㅎ 오로지 돈 때문에 끼고 살고 붙어 살고 있는데 독립시키라는 소리가 짜증나니 그러는거...
    222222222222222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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