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가식과 자랑이 너무 힘들어요...
단체카톡방도 매일매일 의미없는 톡 올라오니
오히려 만나고싶은 설레임이 사라지네요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는게 넘 힘드네요
한달에 한번씩만 모임있는 교회있으면 다니고싶어요
혹시 아시는 교회 있을까요?
다들 교회모임 어떠신가요?
전 나이가 들수록 모임이 힘들어요ㅠ
어렸을땐 늘 어디서나 리더였고 활발했어요
30대초반까지는 그랬는데
아이키우고 결혼하며 이래저래 나이가 드니
이렇게 변하네요..
뭐랄까 가식과 자랑이 너무 힘들어요...
단체카톡방도 매일매일 의미없는 톡 올라오니
오히려 만나고싶은 설레임이 사라지네요
일주일에 한번씩 만나는게 넘 힘드네요
한달에 한번씩만 모임있는 교회있으면 다니고싶어요
혹시 아시는 교회 있을까요?
다들 교회모임 어떠신가요?
전 나이가 들수록 모임이 힘들어요ㅠ
어렸을땐 늘 어디서나 리더였고 활발했어요
30대초반까지는 그랬는데
아이키우고 결혼하며 이래저래 나이가 드니
이렇게 변하네요..
구역 모임 말씀이신가요?
교회와 가식, 자랑
너무 안 어울리는 조합이네요ㅠㅠ
교회는 사랑과 봉사, 나눔, 진정성
이런 곳이어야 하거늘..ㅠ
교회도 사람이 모인 곳이니 그런가봐요..
교파마다 분위기가 다른데 감리교
진솔하고 편안한 얘기가 아닌
서로 있는척 괜찮은척 하는게 보이니
마음이 안가요ㅠ
제가 50평생 모태신앙으로 교회 봉사도 많이 하고
정말 열심을 다해 섬기고
교역자들보다 더 열심히 일했는데
결국 사람한테 상처받고 지금 가나안 성도에요.
하나님은 너무 좋은데 교회는 싫어요.
정말 그 안에서 시기 질투 자랑 교만이 난무합니다.
허세도 작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