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우울증이 왓어요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삶의 낙이 어떻게 되세요?
1. 우선
'25.2.7 3:16 PM (114.204.xxx.203)약 드시고 운동하고 식사 잘 먹어야 해요
기운없으면 더 심해져요
배부르면 좀 나아요
의사왈 .ㅡ일하면 더 좋대요 시간 잘가고 생각이 줄어서요
소소한 쇼핑 맛집 .여행 다 좋아했는데
이젠 그것도 소용없어 큰일이네요2. 딱히...
'25.2.7 3:28 PM (115.90.xxx.90)다람쥐 챗바퀴적 삶.. 긍정회로 돌리자면 무탈한게 복이다..
얼른 더 늙어서 은퇴하고 싶다요3. ..
'25.2.7 3:53 PM (39.114.xxx.243)10여년전, 사는게 낙이 있나 싶을 때였어요.
어쩌다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을 봤었는데,
세상에 너무 멋졌어요.
살고 싶어졌어요.
한번씩 공연이나 좋은 곳이나 맛있는 음식으로 나와 가족과 주변인들에게 대접해줘요.
이봐 세상에는 이렇게 근사하고 멋있고 황홀하고 애틋하고 맛있는게 많잖아.
살아볼만 하지 않니? 하고요.4. 저
'25.2.7 3:55 PM (121.200.xxx.6)책 읽고 음악 듣고, 지금 넷플 보고 있네요.
2주이상 집안에서 뒹구는데 시간 잘 가요.
월요일부터 아르바이트 다시 시작.
책, 음악, 영화보는 게 낙인가 봐요.
그냥 아무 일 없는게 다행이고 행복이려니....5. ...
'25.2.7 4:00 PM (211.36.xxx.34)집안 정리에 그나마 취미를 붙이면 어떨가요
일단 집공간공간 치울곳도 많잖아요
버리고 정리하고 하다보면
에너지가 날텐데 재미가 붙긴했는데
시간이 정말 부족해요6. ,,
'25.2.7 4:04 PM (123.143.xxx.107)해외여행요 가서 열심히 사는 사람들 보고 힘얻어요
7. 일,커리어
'25.2.7 4:27 PM (58.230.xxx.181)바쁘게 일하는 와중에 잠시 짬내서 친구도 만나고 여행도 다니고 취미활동 하는거 너무 행복해요
8. ..
'25.2.7 5:42 PM (223.38.xxx.79) - 삭제된댓글드라이브와 이쁜 길 산책, 천변 걷기
좋아하는 뮤지션 공연
반려동물
이쁜 옷과 아이템 쇼핑
영어공부
서점가서 읽고 싶은 분야의 책
둘러보고 구입해서 보네요
찾아보면 작지만 나의 행복이 곳곳에
있어요9. 푸루후요
'25.2.7 6:25 PM (121.162.xxx.234)저는 아주 힘든 시기에 만나서 넘 애틋
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