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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아이가 일주일 입원했더니 생긴 일

........ 조회수 : 4,386
작성일 : 2025-02-07 00:18:27

 

https://theqoo.net/hot/3602703183?filter_mode=normal&page=2

 

놀랍네요.. 일주일 입원에 1억5천...

보험 안 들면 거지되는 나라

여기서 궁금한 점

한달 납입 보험비는 얼마쯤 되나요?

IP : 211.234.xxx.146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ㅇㅇ
    '25.2.7 12:35 AM (221.147.xxx.20)

    예전에 여기 아주머니들 댓글 보면 자기들은 미국에서 다 보험에서 100% 커버해 줬다고 미국 의료 너무 좋다는 댓글 여럿 있었어요 비싼 보험내는 사람들이었나봐요

  • 2. ..
    '25.2.7 12:52 AM (175.120.xxx.74)

    어파서 병원 가본적은 없는데 저희 가족 미국갈때 보험을 사갖고 간다 이런 표현을 쓰더라구요 일인당 치과 커버 안되는걸로 해서 백만원 넘었는데 지금은 잘 모르겠네요
    치과커버까지 되는걸 사간 집은 애 교정을 편하게 했어요 교정이 보험되나봄
    애가 커서 유학갈땐 학교에서 보험을 싸게 팔아서 그걸 샀는데 70만원정도였던걸로
    보험은 달로 넣는게 아니고 1년치더라구요
    친구네 가족 오래전 미국 유학가면서 애기 응급실 한번 간적 있는데 돈 엄청 나왔는데 가난한 유학생이라니 엄청 깎아주고 그것도 할부로 내게 해줬대요 (사실 부잣집임 ㅋ 그리고 보험이 없을리가 없을텐데..)
    친구가 허리 디스크터져서 병원갔더니 수술비 너무 비싸서 진통제 먹어가며 비행기타고 한국와서 했어요 겁나 비싸긴 했던모양

  • 3.
    '25.2.7 2:46 AM (58.140.xxx.20)

    인디애나 주영 이라는 유튜브에요

  • 4.
    '25.2.7 3:22 AM (71.121.xxx.103)

    이게 직장마다 제공하는 보험이 달라서 완전 케바케예요.
    어떤 플랜이냐에 따라서 커버되는 것도 틀리고 보험료도 틀리고 그렇거든요.
    미국은 이렇다다라. 이런 일반적인 얘기가 통하는 나라가 아니에요.
    전 미국 주 공무원이고 한달에 가족 플랜으로 400불 내요.
    일반내과 이외 의사 진료시 30불씩 내고 나머지는 무료예요.
    수술도 검사도 무료.
    물론 의사가 필요하다고 하는 선에서.
    어떤분은 아예 보험료도 안내는 회사 다니시더라구요.
    진짜 케바케.

  • 5.
    '25.2.7 5:00 AM (58.140.xxx.20)

    인디애나 주영 유투브인데 일억오천 나왔어도 보험있으니까 천만원정도 낼거래요
    한달에 보험료도 솔찬히 낸대요

  • 6. 현실
    '25.2.7 7:08 AM (216.147.xxx.202) - 삭제된댓글

    불체자, 저소득층 = 메디케이드 = 무료. (한인 유학생들 한국재산 속이고 저소득 등록 가능)
    학생신분 (외국인) = 오바마케어 = 비쌈. 디덕 (내가 내고 이후 보험카바) 이 천만원정도로
    영주권 (외국인) = 직장따라 케바케
    시민권 (내국인) = 직장따라 케바케

    Ex. 한달 보험금 (의료, 비젼, 덴탈 포함) $200 (본인 + 아이). 남편은 따로 연구소 회사 $60
    가족 플랜이 비쌉니다. 디덕 1500불요.

    사용감: PCP (주치의) 1년에 한번 만나 정기만남 무료. 피검사 무료. 대장 5년마다 무료. 유방암 2년마다 무료. 대신 꼭 하라고 강요하는 편. Preventative care 는 내 돈 안들어감. 디덕까지 안내도 됨. 근데 문제가 있어 전문의 만나라고 Referral 줘서 가면 거기서부터 디덕 내야 이후 보험 들어가는 식.

    장점: 아주 못쓸만한건 아니다.
    단점: 전문의에 대한 접근성이 낮다.

    한국인들 오해하는 점 - Out of max 이상은 더 내지 않음. 기사에 1억 운운하는건 본인이 다 낸게 아님. PPO 보험이라도 PCP 만난 이후 리퍼럴 받아야 예약도 잡히고 비용 관리도 잘되는데 한국에서 하던 식으로 전문의 먼저 찾으면 오래 기다리고 나중에 문제 잘 생김. 시민권자들은 그냥 살만함. 노인 및 저소득층은 거의 무료급임.

    그래도 한국에 가면 안과 등 보험안되도 몇만원, 피검사 그냥 더 해보고 싶어 무보험해도 10만원, 건강검진 그냥 해도 백만원 안으로 가능해서 사용할만함.

    결론. 전반적으로 한국이 더 나음. 미국이 의료 복잡하나 영 못쓰는 정도는 아님. 때에따라 의사 친절도는 미국이 나을수도?

  • 7. 미국현실
    '25.2.7 7:10 AM (216.147.xxx.202)

    불체자, 저소득층 = 메디케이드 = 무료. (한인 유학생들 한국재산 속이고 저소득 등록 가능)
    학생신분 (외국인) = 오바마케어 = 비쌈. 디덕 (내가 내고 이후 보험카바) 이 천만원정도로
    영주권 (외국인) = 직장따라 케바케
    시민권 (내국인) = 직장따라 케바케

    Ex. 한달 보험금 (의료, 비젼, 덴탈 포함) $200 (본인 + 아이). 남편은 따로 연구소 회사 $60
    가족 플랜이 애 하나있건 열있건 같아서 비싸요. 부부 맞벌이면 이렇게 따로 드는게 유리.

    사용감: PCP (주치의) 1년에 한번 만나 정기만남 무료. 피검사 무료. 대장 5년마다 무료. 유방암 2년마다 무료. 대신 꼭 하라고 강요하는 편. Preventative care 는 내 돈 안들어감. 디덕까지 안내도 됨. 근데 문제가 있어 전문의 만나라고 Referral 줘서 가면 거기서부터 디덕 내야 이후 보험 들어가는 식.

    장점: 아주 못쓸만한건 아니다.
    단점: 전문의에 대한 접근성이 낮다.

    한국인들 오해하는 점 - Out of max 이상은 더 내지 않음. 기사에 1억 운운하는건 본인이 다 낸게 아님. PPO 보험이라도 PCP 만난 이후 리퍼럴 받아야 예약도 잡히고 비용 관리도 잘되는데 한국에서 하던 식으로 전문의 먼저 찾으면 오래 기다리고 나중에 문제 잘 생김. 시민권자들은 그냥 살만함. 노인 및 저소득층은 거의 무료급임.

    그래도 한국에 가면 안과 등 보험안되도 몇만원, 피검사 그냥 더 해보고 싶어 무보험해도 10만원, 건강검진 그냥 해도 백만원 안으로 가능해서 사용할만함.

    결론. 전반적으로 한국이 더 나음. 미국이 의료 복잡하나 영 못쓰는 정도는 아님. 때에따라 의사 친절도는 미국이 나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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