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5.2.5 7:52 PM
(59.9.xxx.163)
솔직히 저녁먹고 클릭햇는데 역하네요
이런글 쓰는 이유가 뭔가요
2. ㅇㅇ
'25.2.5 7:53 PM
(112.154.xxx.123)
죄송해요 근데 누군가와 살기위한 제삶의 고민이라
3. 지극히
'25.2.5 7:54 PM
(118.235.xxx.210)
정상입니다.
조금만 깔끔해지시면 별 문제없어요.
다들 내숭떨잖아요.^^
4. 뭘
'25.2.5 7:55 PM
(118.235.xxx.118)
역하기까지 하실까요.
5. ㅎㅎ
'25.2.5 7:56 PM
(161.142.xxx.122)
-
삭제된댓글
다들 누구에게 보여주기 싫은 추한 모습 다 있죠. 정상이십니다. 저는 내숭 떠는 사람들이 더 싫어요.
6. ㅎㅎ
'25.2.5 7:57 PM
(161.142.xxx.122)
다들 누구에게 보여주기 싫은 추한 모습 다 있죠. 정상이십니다.
저는 내숭 떠는 사람들이 더 싫어요.
아무렇지 않게 상처주는 말이 더 역합니다. ㅎ
7. ᆢ
'25.2.5 7:58 PM
(121.137.xxx.171)
어떤 부분이 역한지 모르겠어요.
코 @&는 좀 그렇긴 하지만..
8. 흠..
'25.2.5 7:59 PM
(111.65.xxx.109)
양호하신데요??
저는 결혼했는데 원글님 보다 훨씬 심한데 잘살고 있어요
9. 근데
'25.2.5 8:00 PM
(110.70.xxx.200)
먹던 밥그릇에 또 먹고..
그런것은 추한게 아니고
우울증 같아요
마음이 힘들고 아프고 하여 그런게 아닐까요
넘 넘 이쁜나이에
이쁘게 사시면 좋겠어요
못나고 추해보이는 모든 모습들도
다 그럴만한 이유가 있고 하니
그냥 있는그대로 받아주시면 (자기자신을요)
어떤 모습의 나도 괜찮다고
스스로 격려 위로 해주시고
편하게 해주시고 평가하지 않으신다면
어느순간 그런 모습 저절로 사라지게 되어요
나만 내편되어주면
언제든 살만합니다
우울 무기력 스물스물 사라질거예요
응원합니다 화이팅~~!!
10. ..
'25.2.5 8:05 PM
(112.214.xxx.147)
다들 너그러우시니..
제 기준에선 매우 불괘할만큼 더럽습니다. ㅠㅠ
입던 속옷, 먹었던 그릇, 꼬딱지..
전 여기까지 하고 입 다물께요.
11. 지나가다
'25.2.5 8:05 PM
(121.140.xxx.44)
저도 혼자 사는데 나름 우아하고 깨끗하게 삽니다만...
12. 치우자
'25.2.5 8:09 PM
(1.227.xxx.69)
원글님은 누군가랑 같이 살아도 시간지나 편안한 사이가 되면 지금처럼 생활하실것 같은데요.
성격 같아요.
혼자살고 안살고의 문제가 아니고...
13. lllll
'25.2.5 8:18 PM
(112.162.xxx.59)
혼자 살아도 좀 정갈하게 삽시다.
두서없는 생활습관이 몸에 체화되어
바꾸기 힘든 익숙함에 정착되는 모습으로 남습니다.
14. mm
'25.2.5 8:24 PM
(218.155.xxx.132)
저는 혼자 살아도 깨끗하게 살았어요.
나를 위한 집이고 물건들이잖아요.
나를 위해 존재하는데 더럽게 쓰고 더럽게 관리하고
결국 그게 나에게 오는건데 괜찮으세요?
나를 존중해준다는 개념으로 생활해 보시길요.
나는 나에게 지저분하고 어수선하고 더럽게 대하면서
밖에서 타인이 날 함부로 대하면 그건 안참잖아요.
윗님 댓글처럼 익숙해진 건 바꾸기 힘들어요.
더 큰 노력이 필요하기전에 바꾸세요.
15. ᆢ
'25.2.5 8:30 PM
(118.32.xxx.104)
별거 없는거 같은데요?
16. 679
'25.2.5 8:56 PM
(211.234.xxx.96)
더러움보다는
내 스스로가 죄스럽고
부끄럽게 느껴진다는 게
좀 안쓰럽네요.
내 안의 어떤 기준이 계속 나를 비난하고 있는 건지
한번 알아보시고,
아 내가 계속 나를 아프게 하고 있구나…
하고 지금 모습 그대로를 너그럽게 받아들여주세요.
행복해지시길 바라요 :)
17. 충격요법
'25.2.5 9:05 PM
(223.38.xxx.164)
특수청소 유튜브에 고독사한 집 치우는 거 보면 좀 다른 마음이 생기실까요?
18. ....
'25.2.5 9:48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위생보다는 수치심에관한 문제인거같아요.
내진짜모습을 알면 다들 나를 싫어하겠지..하는..마음밑바닥에서 자신을부끄러워하는마음.
그건 어릴때 부모의영향으로 각인된거라 바꾸기어려운데
그래도 노력하면 극복도할수있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저도 그런결핍이 있어서 이것저것 유튜브보다가 적어놓은게 있어서..
노력의방법으로는 어떤 수치심을 느꼈던 상황을 떠올려보고
그사람은 날~~~~한 사람으로 생각하겠지 라는 생각이 들면 그걸반대로
그사람은 날~~~한 사람으로 생각하지는 않을꺼야 라고 바꿔보고 그이유를 3개적어보기
두번째는 자기비하의마음이 조금이라도 충족된때, 치유됐을때를 떠올려보고
아주 구체적으로, 사소한 일이라도 다 적고 기록해보기...많을수록 좋음
19. ...
'25.2.5 9:50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위생보다는 수치심에관한 문제인거같아요.
내진짜모습을 알면 다들 나를 싫어하겠지..하는..마음밑바닥에서 자신을부끄러워하는마음.
그건 어릴때 부모의영향으로 각인된거라 바꾸기어려운데
그래도 노력하면 극복도할수있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저도 그런결핍이 있어서 이것저것 유튜브보다가 적어놓은게 있어서..
노력의방법으로는 어떤 수치심을 느꼈던 상황을 떠올려보고
그사람은 날~~~~한 사람으로 생각하겠지 라는 생각이 들면 그걸반대로
그사람은 날~~~한 사람으로 생각하지는 않을꺼야 라고 바꿔보고 그이유를 3개적어보기
두번째는 자기비하의마음이 조금이라도 충족된때, 치유됐을때를 떠올려보고
아주 구체적으로, 사소한 일이라도 다 적고 기록해보기...많을수록 좋음
그걸 자주들여다보고 계속 떠올리면서 자기신념을 긍정적마인드로 채우기 등이요.
20. ...
'25.2.5 9:57 PM
(115.22.xxx.169)
-
삭제된댓글
위생보다는 수치심에관한 문제인거같아요.
내진짜모습을 알면 다들 나를 싫어하겠지..하는..마음밑바닥에서 자신을부끄러워하는마음.
그건 어릴때 부모의영향으로 각인된거라 바꾸기어려운데
그래도 노력하면 극복도할수있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저도 그런결핍이 있어서 이것저것 유튜브보다가 적어놓은게 있어서..
노력의방법으로는 어떤 수치심을 느꼈던 상황을 떠올려보고
그사람은 날~~~~한 사람으로 생각하겠지 라는 생각이 들면 그걸반대로
그사람은 날~~~한 사람으로 생각하지는 않을꺼야 라고 바꿔보고 그이유를 3개적어보기
두번째는 자기비하의마음이 조금이라도 충족된때, 치유됐을때를 떠올려보고
사소한 일이라도 다 적고 많이 기록해보기...
그걸 자주들여다보고 계속 떠올리면서 자기신념을 긍정적마인드로 채우기 등이요.
21. ...
'25.2.5 10:02 PM
(115.22.xxx.169)
위생보다는 수치심에관한 문제인거같아요.
내진짜모습을 알면 다들 나를 싫어하겠지..하는..마음밑바닥에서 자신을부끄러워하는마음.
그건 어릴때 부모의영향으로 각인된거라 바꾸기어려운데
그래도 노력하면 극복도할수있다고 하더라구요.
사실 저도 그런결핍이 있어서 이것저것 유튜브보다가 적어놓은게 있어서..
노력의방법으로는 어떤 수치심을 느꼈던 상황을 떠올려보고
그사람은 날~~~~한 사람으로 생각하겠지 라는 생각이 들면 그걸반대로
그사람은 날~~~한 사람으로 생각하지는 않을꺼야 라고 바꿔보고 그이유를 3개적어보기
두번째는 자기비하의마음이 조금이라도 충족된때, 치유됐을때를 떠올려보고
사소한 일이라도 다 적고 많이 기록해보기...
그걸 자주들여다보고 계속 떠올리면서 자기신념을 긍정적마인드로 채우기 등이요.
https://youtu.be/kYft395XuhM?si=O1UR95nXTm0JsEuq
22. ...
'25.2.5 10:54 PM
(211.234.xxx.91)
댓글이 더 충격적이네요 정상이라고요??
혼자살아도 그렇게 살진 않을거 같은데 왜 먹던그릇에 설거지안하고 드세요? 코딱지 ㅠㅠ 우울증 의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