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일부 남성들이 바라는 존중이 무슨 의미일까요?

존중 조회수 : 1,561
작성일 : 2025-02-04 18:54:33

부모세대때는 아내는 남편을 존중해서...

남편이 열심히 일하고 돈을 모았다..

 

근데 요즘 여자들은 남편에 대한 존중이 없다..

존중..이게 무슨 의미일까요?

IP : 221.167.xxx.113
1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개소리
    '25.2.4 6:56 PM (110.70.xxx.197)

    개소리 잖아요

    의미 없는 거에요

  • 2. ...
    '25.2.4 6:56 PM (112.168.xxx.12) - 삭제된댓글

    존중이 아니고 순종.복종을 얘기하는 거죠.
    그냥 여자들하고 평등한 게 싫은 겁니다.

  • 3. 남자라고
    '25.2.4 6:58 PM (211.206.xxx.180)

    위계 따지는 게 본능인데 밀리는 부류들이 저러죠.
    알아서 권위 서는 사람도 있는데.
    스스로 권위란 게 없으니 남탓.

  • 4. 그냥
    '25.2.4 6:58 PM (115.41.xxx.18)

    내말대로 하고 따라 달라는거죠.
    다른 의견 내면 자기 무시한다 난리 난리

  • 5. 부부
    '25.2.4 6:58 PM (211.221.xxx.43)

    부부간 존중은 일방이 아니죠

  • 6. ...
    '25.2.4 7:01 PM (112.168.xxx.12)

    존중이 아니고 순종.복종을 얘기하는 거죠.
    그냥 여자들하고 평등한 게 싫은 겁니다.

    기술의 발전으로 농업시대나 산업시대처럼 힘만 세다고 돈도 더 벌고 우대받는 있는 세상이 아닌데 여성들이 공부해서 학력으로 남성을 압도하고 있는게 현실이죠. 그러니 옛날처럼 힘세다고 돈도 더 받고. 남성이라는 이유로 자기들만 집안에서 밀어주고 공부시켜주고 그랬던 시대로 돌아가고 싶은 거죠.

    누나. 여동생들이 희생해서 공장가고 버스안내양해서 번돈으로 남동생. 오빠 대학공부 시켜주고 그랬던 시절을 여자들이 남자들을 존중하는 시대라고 생각하는 거.

  • 7. 일부
    '25.2.4 7:02 PM (112.162.xxx.38)

    남자레게 물어야지 여초에다 물어보는건 같이 욕하자 아닌가요?

  • 8.
    '25.2.4 7:06 PM (220.94.xxx.134)

    조선시대처럼 떠받들어주는거? ㅋ

  • 9. —-
    '25.2.4 7:17 PM (182.224.xxx.78)

    인과관계가 틀린 얘기에요
    그 시절 내조는 그냥 가사 육아 전담 외에도
    용모단정 + 당신이 최고에요 당신 말 다 옳아요 우쭈쭈 하는거.
    근데 그런 대접 받는다고 다 돈 잘벌고 유능하리란 보장은 없죠
    유능한 남성이 그 시절 시대적 여성상에 부합하는 배우자를 만날 가능성이 높았을 뿐.

  • 10. ㅇㅇ
    '25.2.4 7:41 PM (118.217.xxx.155)

    옛날에도 그런 여자 드물었음.
    무슨 재벌집 며느리들이니 그럴까....

    대부분은 엄마가 아빠 월급 다 가져다 재테크하고 아빠는 용돈 받아 쓰고 엄마가 뭐하는지 뭐에 쓰는지 터치 안함.
    그때는 아빠는 집에 돈 벌어서 다 갖다주는 게 당연하고 엄마는 집에서 삼시세끼 다 차리는 게 당연했음.
    지금은 그렇게 살라고 하면 남자들이 먼저 안할듯.
    그런데 무슨 존중을 어떻게 하라고?
    맞벌이+예전과 같은 '존중' 해달라고 하니 여자들이 학을 떼는 거...

  • 11. 어우
    '25.2.4 7:49 PM (121.136.xxx.30)

    윗님 그러니 여자들이 결혼을 안하려고하죠
    맞벌이에 육아에 집안일은 여자가 다했으면 좋겠고 자기번돈은 자기가 쓰면서 가장이랍시고 복종까지 바라면 노예하나 얻겠다는거잖아요

  • 12. ㅁㅁㅁ
    '25.2.4 10:48 PM (211.241.xxx.70)

    밥이나 잘 달라는 걸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70007 저정도면 '인원'매니아... 10 ..... 2025/02/07 1,824
1670006 중증외상센터 9억 증액 삭감 궁금해요 2 문의 2025/02/07 1,431
1670005 독거 중노년은 돈 있는티와 없는티 중 17 ㅇ ㅇ 2025/02/07 6,765
1670004 대왕고래 프로젝트로 천억 날린거네요 10 0000 2025/02/07 2,374
1670003 자기입밖에 모르는 남편 6 ... 2025/02/07 2,765
1670002 최근에 순금 파신분~ 얼마받고 파셨어요? 4 ... 2025/02/07 3,568
1670001 돈많은 연예인들도 일을 오래하고 싶어하네요 16 다름 2025/02/07 7,140
1670000 천안아산 시내 자체의 의료 인프라 수준은 어느 정도인가요?? 6 가갸겨 2025/02/07 1,725
1669999 마흔살 전망좋은 직군 뭐가 있을까요 1 kk 2025/02/07 3,381
1669998 "14명 구금" 방첩사 간부 자필진술…홍장원 .. 10 끝내자 2025/02/07 5,223
1669997 머리카락이 쭈뼛쭈뼛 서는 느낌이 지속적으로 2 .. 2025/02/07 2,404
1669996 속옷 라벨때문에 손바느질해야해요 10 예민러 2025/02/07 2,528
1669995 교통사고에 해당될까요? 9 사고 2025/02/07 1,379
1669994 모든것은 피싸움입니다 여러분 5 유전 2025/02/07 2,382
1669993 딸들은 몇 살쯤 독립했나요 14 .. 2025/02/07 4,038
1669992 젊은남자들이 탄핵찬성집회에 나가지 않는 이유가 20 ........ 2025/02/07 5,016
1669991 국힘 경남선대위 전 청년대변인, 서부지법폭동 관여 의혹 2 내그알 2025/02/07 1,342
1669990 프랑스밀가루 빵 에서 무너졌어요;; 49 어쩌죠 2025/02/07 22,673
1669989 눈물 3 00 2025/02/07 1,362
1669988 이말이 더우스워 5 안웃기나요?.. 2025/02/07 1,501
1669987 반수고민 13 ... 2025/02/07 2,227
1669986 젊은 남자들 역차별 있다고 생각하는 데 문제라고 생각해요. 18 지나다 2025/02/07 2,312
1669985 "천하고 가난한 게"..교사가 학부모에 막말 4 .. 2025/02/07 5,378
1669984 유시민 딸 진짜 억울했겠어요 5 .. 2025/02/07 7,086
1669983 바이타믹스와 두유제조기 7 두유 2025/02/07 2,5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