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차라리 병원에 입원 시키고 조사하면 안 되나요

그냥 조회수 : 2,556
작성일 : 2025-01-21 19:51:54

침대에 편하게 누워서 조사 받는 그 꼴 못 본다 싶으실테지만. 제가 볼땐 정말 술을 못 마시면 알콜 금단현상으로 건강이 무너질 거고 병원으로 도망갈 게 불보듯 뻔한데, 차라리 알콜 중독때문이라고 만천하에 공개하고 디톡스 병행하면서 조사하는 게 더 낫지 않을까요. 중독자들 디톡스 할 때 입원해서 먹는 약이 있거든요. 술 아니고 약인데 뇌는 술이라고 믿고 취한 상태를 유지하게 만드는 약. 굉장히 잘 듣는데요. 그럼 윤은 옐친같이 술로 나라를 말아 먹은 인물이라고 역사에 기록될 것이고 전세계적인 망신을 당하겠죠. 아님 감경사유가 될까요. 다 잡아 놓고 술 때문에 놓칠까봐 조마조마 하네요. 각종 디톡스 다 해본 중독자의 시각에서 올린 글입니다. 

IP : 74.75.xxx.126
1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21 7:55 PM (172.225.xxx.134) - 삭제된댓글

    진술 서로 맞추고 조작할까봐 변호사 외 면회도 금지인데
    그 안에서 무슨 수작을 마음대로 부리라고 그대로 두나요.

  • 2. ...
    '25.1.21 7:57 PM (1.232.xxx.112)

    감옥에 있어야 할 ㄴ입니다.
    뭔 병원에 입원이에요. 정신차리세요.

  • 3. ㅡㅡ
    '25.1.21 7:58 PM (1.236.xxx.46)

    내란 우두머리가 있어야 할곳은 감옥입니다.

  • 4. ..
    '25.1.21 7:59 PM (172.225.xxx.131) - 삭제된댓글

    병원 침대에 누워 여기저기 전화 돌리고 시위대 조직 진두지휘 불보듯 뻔한거 아닙니까.
    아. 원글 보니 화나네요 정말.

  • 5. ..
    '25.1.21 8:00 PM (210.222.xxx.97)

    병원이 아니라 감옥에 있어야죠..본질 흐리지 마세요

  • 6. 노노
    '25.1.21 8:01 PM (118.235.xxx.47)

    무슨 소리에요?
    법원의 명령을 어겼는데 뭘 그냥 둬요?
    윤석열은 내란수괴에요
    서부지법 2차 내란을 겪고도 한가한
    말씀 하십니다

  • 7. ㅇ ㅇ
    '25.1.21 8:01 PM (175.206.xxx.101)

    아니 무슨 ..
    절대
    이 새끼는 사형 해야 돼요
    미친새끼

  • 8. 법대로
    '25.1.21 8:04 PM (211.206.xxx.191)

    원칙대로 합시다.

    그는 이미 무법천지 누릴 만큼 누렸잖아요.
    나라 콩가루 만들고 싶지 않으면
    내란 수괴에게 법과 원칙을...

  • 9. 이뻐
    '25.1.21 8:05 PM (211.251.xxx.199)

    뭐래요?
    병원은 무슨
    자기 입으로 내뱉은 말처럼
    몽둥이가 약이구만
    좋은 시절인줄 알아라

  • 10. 그 어떤 국민도
    '25.1.21 8:07 PM (1.252.xxx.65)

    법대로 해야 합니다
    그걸 잊어버리지 마세요

  • 11. ...
    '25.1.21 8:08 PM (112.156.xxx.69) - 삭제된댓글

    병원에 갔다는 말 듣고 열받아 죽겠는데 헛소리 좀 그만
    내란 수괴 10새끼에게 자비를 베풀다 우리가 죽어요

  • 12. @@
    '25.1.21 8:10 PM (112.155.xxx.247)

    사형 선고 뿐 아니라 집행도 했으면 좋겠어요.

  • 13. 뭘 잘해서
    '25.1.21 8:10 PM (218.39.xxx.130)

    벌써 병원행?? 그리 부실했냐?? 그 몸뚱아리로 나라운영을 어찌 했냐??

    수작 부리지 말고, 감옥으로 집어 넣어!!
    감옥도 거부하며 앞으로 더한 짓도 할 자야!!!!!

  • 14. 저도
    '25.1.21 8:25 PM (74.75.xxx.126)

    유시민 작가님이 하셨던 말 기억해요.
    문제가 생겼을 때 대의를 위해 스스로를 해하고 희생하는 건 좌파들이 하는 일.
    우파는 절대 자신을 해하지 않는다. 왜냐, 자기 이익을 위해서, 나 하나 잘 먹고 잘 살자고 우파가 된 거니까. 뭐 그런 논리였던 것 같은데. 윤이 자해하지 않을 건 저도 확신합니다만 여기에 술이 끼여서 차질이 생길까봐 너무 불안하네요. 차라리 그깟 소주 한 박스 알게 모르게 넣어주면서 수사 진행하고 탄핵 구형 받을 때까지는 그 목숨 붙여 놔야 할 텐데요. 알콜 금단현상 얼마나 무서운데 그것땜에 수사고 뭐고 물 건너 가고 혹여 그들의 순교자가 탄생하는 거 아닐지 너무 두렵네요.

  • 15. 대통령전용
    '25.1.21 9:22 PM (118.235.xxx.123) - 삭제된댓글

    아까 뉴스에 윤이 간 병원이 대통령전용 병원이라고 나오대요. 그 말인 즉슨, 보안시설 다 돼 있고 그 안에서 무슨 일이 있는지는 대통령기밀로 취급된다는 뜻. 안에서 뭔 짓을 할지...

  • 16. 짜짜로닝
    '25.1.21 9:38 PM (172.224.xxx.27)

    아우
    감옥도 아까워요 지옥에 있어야할 놈이..

  • 17. ...
    '25.1.21 10:20 PM (110.35.xxx.193)

    지금 티비에서 병원가는건 불법이 아니라는군요. 지금 이게 적법, 불법 따질 일인가요. 어떤 일이 벌어질 줄 알고 외부에 노출시키나요. 또 소요가 일어나길 바라나요. 지금 경호차장이 내부정보 유출한 사람 색출한다는데 어떤 상황인줄 알지도 못하고 이런 글 쓰지 마세요.

  • 18. ..
    '25.1.22 1:15 AM (172.59.xxx.127)

    의료인의 한사람으로서 의료인들에게 그건 너무 가혹합니다

  • 19. 그러다
    '25.1.22 3:04 AM (74.75.xxx.126)

    쓰러지면요 김씨가 기절 했다는데 쑈냐 아니냐, 다 필요 없고요.
    진짜 심각한 알콜중독이면 필히 쓰러진다고요. 저는 이 사람 조사도 받고 구형도 받고 집행도 받고 그거 다 보고 싶거든요. 쓰러지다 어디 머리 부딪혀서 끝나면 안 된다고요. 쏘주를 넣어주든 입원을 시켜서 약을 먹이든, 진짜 알콜 중독이 심각한 상황이라면 그거 조치를 먼저 해야 한다고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7734 어제 김완선 보셨나요?(이영지 레인보우) 13 이영지레인보.. 2025/01/26 4,389
1667733 식당 나올때 테이블위 입 닦은 휴지 33 매너 2025/01/26 5,968
1667732 이 시국에 필요한 글귀 8 ㄴㄱ 2025/01/26 1,191
1667731 근데 머그샷은 왜 안 나오고 있는 거에요? 2 머그샷 2025/01/26 1,159
1667730 저 돈 벌었어요 8 자랑 2025/01/26 3,871
1667729 겸공없는 연휴를 견디게 해 줄 우리총수님 선물 11 철학을배워보.. 2025/01/26 2,276
1667728 대학 수시원서 접수 할때 10 2025/01/26 1,239
1667727 아이가 자기 기준에서 벗어나면 못견디는 부모 10 ㅁㅁㅁ 2025/01/26 2,222
1667726 삼성 스마트 도어락 안에서 안 열립니다 6 2025/01/26 3,139
1667725 지리산 여행 문의 3 테디 2025/01/26 1,106
1667724 집값 오를거란 말은 아니고 갈아타기엔 좋은 시기 같은데 13 2025/01/26 3,365
1667723 조선 후기 정치가 채제공 혹시 아시는 분? 5 2025/01/26 962
1667722 두달만에 코인으로 천만원 벌었다는데요 30 oo 2025/01/26 6,547
1667721 딸애와 음식 같이하자 했던거. 제가 미쳤나봅니다 81 2025/01/26 18,469
1667720 검찰 오늘 기소해라 5 ㅇㅇ 2025/01/26 814
1667719 검찰아 설선물로 윤석열 기소하라 4 ㄴㄱ 2025/01/26 686
1667718 기소안하면 풀려나는거죠? 11 무명 2025/01/26 2,657
1667717 출산후 시댁 가족의 처신 문의 5 아기낳은 며.. 2025/01/26 1,789
1667716 뉴욕가면 이건먹어봐야한다 13 뉴욕 2025/01/26 2,086
1667715 생활비로 카드만 주는 남편 어떤 심리인가요 41 생활비 2025/01/26 5,609
1667714 컴퓨터 모니터 화면이 갑지기 미세하게 깜빡깜빡 거리는데 왜 그러.. 1 모니터 2025/01/26 941
1667713 (오늘기소)일상얘기인데 저는 외모컴플렉스가 있어요. 5 자아성찰 2025/01/26 1,571
1667712 며칠전부터 수시로 머리만 가려워요ㅠㅠ 12 ... 2025/01/26 1,844
1667711 연말정산직장에 다 제출하고 끝난 후 잘못된것을 발견했을때? 3 의료비누락 2025/01/26 1,342
1667710 시선차단필름(사생활보호필름)을 창문 절반만 붙여도 되나요? 4 2025/01/26 9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