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 육십대
퇴직후 이런저런 모임나가요
모임나가보면 친구들대다수가 국힘지지자라네요
배울만큼배운사람들이고
퇴직후에 크게 걱정없이 사는 사람들인데
작금의 이런형태를 볼것다보고도
결론은 국짐이라네요
도대체 이런현상은 뭘까요?
말그대로 육십넘어 뇌가 썩어서 그런가요
남편 육십대
퇴직후 이런저런 모임나가요
모임나가보면 친구들대다수가 국힘지지자라네요
배울만큼배운사람들이고
퇴직후에 크게 걱정없이 사는 사람들인데
작금의 이런형태를 볼것다보고도
결론은 국짐이라네요
도대체 이런현상은 뭘까요?
말그대로 육십넘어 뇌가 썩어서 그런가요
배울만큼 배운게 아녜요
못배워서 그래요
20대 딸이 똑같은 교육 받았는데도
옳고 그름을 판단 못하는것들은
학교 한국사 사회시간에 잠잔것들이라고
불쌍한 사람들이예요.
그들이 학교에서 민주주의를 배울때 독재정권하에서 왜곡된 민주주의를 배웠고
친일사관이 담긴 교과서를 달달 외워서 대학에 갔고
매카시즘에 가까운 말도 안 되는 반공교육을 받았죠.
진짜 불쌍한 것은 새로운 것을 배우고 받아들이지 못해서 눈감고 귀막고 원래 갖고 있던 잘못된 정보를 고쳐나갈 생각을 못한다는 것.
우리집도 그래서 부부싸움ㅠ
꼴보기싫은 ㄱㅅㄷ 인데
뚝심있다고칭찬하질않나
나라가안정되려면 빨리 대통령을뽑아야된다고하면
깜방갈거라고해서 또싸우고
지금 상황을 보고도 국짐을 지지하면.ㅠㅠ 문제있는 사람들 같은데요 ..
아무리 새로운걸 못받아들인다고 해도 . 극우를 받아들일수는 없는거 아닌가요.?
독재 정권에서 살면서 반공 정치에 세뇌 당했고
민주주의를 모르기도 하고
60~70~80년대에 한국이 경제성장율이 올라갔는데
그게 다 박정희 덕이라고들 믿고요
노인 세대들이 교육수준도 낮고요...
기독말고 개독 플러스
돈 좋아하고 욕심많은 자...
플러스 그동안 민주당이 일반 국민들의 욕망을 죄악시해온 경향이 있었슴
부동산 주식 세금 왕창
내가 생각해도 어이가!
남편 가방끈 길어요. 이번사태 얘기하다가 기막혀서 더이상
정치얘기는 안해요. 정나미가 확 떨어지고 무식이 철철 넘쳐보여서 ㅠ
교육수준이 낮다면 그래도 좀이해가 가겠지만
sky출신들이 그러니
그시대때 민주화를 위해 얼마나 젋은이들이 희생한걸 뻔히 알면서도 그러니 도대체 이해불가예요
누구는 대학다닐때 누구는 민주화운동하다 빨간줄 생기고
누구는 죽어라 취직공부해서 출세하고
근데 상식적이면 부마사태 5.18 이런거 겪으면서
일종의 빚진 의식이라도 남아있는데
그런걸 떨거지 자본주의에 탈락한 좌파떨거지라 부르고
자기네는 무임승차라는걸 망각한채 부자들을 더 숭상하는 거대한국교회 추종자들과 동일한 의식구조
안철수도 공부만해서 항상 시대에 빚진마음이 있다고 했잖아요 ㅎ
의사들 거의 우파인거랑 비슷하죠뭐
세금 좀 아끼고 집값좀 올리려고 그러겠죠.
그들이 역사공부를 안해서가 아니에요. 몰라서가 아니고
그냥 선과 악중에서 악을, 상식과 비상식 중에서 비상식을
택하는거죠.
윤석열이는 확실히 잘못했다고 바보라고 하는데 민주당 하는 일이 한심하다고도 해요. 쓸데없는데 돈 다 나가게 하고 뭐 하나 만들어서 여럿이서 파먹게 만드는 구조에 신물난다고 해요. 세금 한푼 안내는 사람들을 위해 죽도록 일만 한다면서...일할 의욕 떨어뜨리는 데 일조한다고 하지요. 국힘이 정신 차리고 윤석열같이 엄청나게 그릇된 일을 하는 사람들하고 선 딱 긋고 제대로 일을 하고 의견을 개진해야지 이건 뭐 정치력이라고는 하나도 없는 간신들, 망상에 가득한 극우 유투버들한테 놀아 나면서 뭘 얻겠다고 저 모양인지 한심 그 자체네요. 이미 정신 차리기엔 구정물에 발을 너무 담가서 자기들도 못 빠져 나와 지금 저러고 있는 지도 모르겠지만요.
가짜뉴스인지 구분못하는것같아요.
꽤친한 동네동생 기호식품ㆍ취향등등 잘맞아 20년가량 친하게
지냈는데 이번에 보니 무식한 소리하네요
이게 왜 내란이냐고 대통령이 비상계엄할수있지 등등
당분간 꼴보고싶지않네요
학생때 시위참여는 못해본 남편이지만 윤은 대통령될때부터 너무나 혐오하더라고요 국힘당 싫어합니다 다 그런거 아니예요
일제 식민지 시대에 고등교육받은 사람일수록 그럴 확률 놓고
일제시대 끝나고 난 후에도 그런 교육이 계속되어 그때도 고등교육 받은 사람일수록 그럴 확률 높지 않을까요?
일제때 경찰했던 사람이 계속 경찰하고
선생했던 사람이 계속 선생했을테니까요. 안그런가요?
오히려 못배웠던 사람들은 학교가서 고등교육기관에 가서 세뇌받을 일도 없고 눈앞에 있는 그대로 역사를 배웠으니 세뇌당할 일도 없을테죠.
그래서 일제식민교육받은 사람이 가장 무식할 수 있어요(역사쪽으로요)
한남동쪽 매일 지나가니는데 깃발 보면 ‘백성’이 어쩌니 저쩌니...
대통령이 절대군주고 자신은 백성이라고 생각하고
공산주의에 대한 근거 없는 근원적 공포가 뭐든 빨갱이라고만 이름 붙이면 극렬히 반대하게 하고.
어릴 때 세뇌교육이 끼치는 영향 큽니다.
그 나이 분들 중에 일본덕에 우리나라 개화했다고 고마워해야 한다는 사람 비율이 가장 높겠죠.
그리고 그 시대 교육은 비판적으로 사고하는 교육이 아니라
그냥 무조건 달달 외우는 학력고사였잖아요
그게 정상입니다.
지금 민주당 하는 작태를 보시면 답이 나오죠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
60대 예전 386입니다
무식한 사람들 아니고
유신헌법땜에
전두환정권에서 데모한 세대입니다
민주당이 어때서요
그나마 민주당이 있으니 듣도 보도 못한일일 수습하는거아닌가요?
다 잘한다고는 못하겠지만
국힘당과비교해보고 말을해야지
4-50대가 이상한거죠.
운동권에 대한 막연한동경
실상 주변운동권들과 이야기해보면 누구보다 돈밝히고 여자밝히고 불법좋아하면서 꼰대들이라 확 깸
G7 초대받던 국격이
이젠 꿈이될듯...
교회에서 목사가 하는말 되풀이하는거죠?
60,70대이시구요?
다 그런게 아니죠.
주윗분들만 그런거죠
저는 정치성향이 다르면 가까이 안해요.
그래서 제 지인들은 직장동료 빼고는 모두 진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