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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친 명문.jpg(노벨평화상 수락연설)

엘리 위젤 조회수 : 3,637
작성일 : 2025-01-12 15:24:15

Neutrality helps the oppressor, never the victim.

Silence encourages the tormentor, never the tormented.
미친 명문

 

https://www.ddanzi.com/free/831714228

 

중립에 서 있으면, 가해자를 돕는 것이고

침묵하고 있는다면, 고문을 격려하는 것

IP : 39.125.xxx.100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Choice
    '25.1.12 3:26 PM (39.125.xxx.100)

    인생은 Birth와 Death 사이의 Choice

    https://www.ddanzi.com/free/831714228

  • 2.
    '25.1.12 3:31 PM (222.120.xxx.110)

    널리 알려야 할 명문이네요.

  • 3. ㅇㅇ
    '25.1.12 3:33 PM (59.29.xxx.78)

    폐부를 찌르는 명문이네요.

  • 4. ㄱㄴ
    '25.1.12 3:33 PM (121.142.xxx.174)

    요즘에 꼭 필요한 명문입니다.

  • 5.
    '25.1.12 3:38 PM (211.235.xxx.254)

    우아와 고상 떠는줄 아는
    비겁한 중도층이 들어야 할 말.

  • 6. ...
    '25.1.12 3:39 PM (175.209.xxx.12)

    무식한 중도층이겠죠

  • 7. ...
    '25.1.12 3:41 PM (221.146.xxx.122)

    중도도 중도 나름
    결정에 따라 어느 곳이든 붙은 준비가 되어 있는 중도는 비겁해요.

  • 8. wow
    '25.1.12 4:07 PM (175.223.xxx.159)

    Neutrality helps the oppressor, never the victim.
    Silence encourages the tormentor, never the tormented.

  • 9. ...
    '25.1.12 5:11 PM (183.107.xxx.32) - 삭제된댓글

    까뮈가 한 말이 떠오르네요.
    같은 맥락인거 같은데

    오늘의 범죄를 눈 감아주는 것은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이다.

  • 10. 멋집니다
    '25.1.12 6:52 PM (110.9.xxx.41)

    Neutrality helps the oppressor, never the victim.

    Silence encourages the tormentor, never the tormented.

    중립에 서 있으면, 가해자를 돕는 것

    침묵하고 있는다면, 고문을 격려하는 것

  • 11. ...
    '25.1.13 5:51 PM (124.195.xxx.26)

    까뮈가 한 말이 떠오르네요.
    같은 맥락인거 같은데

    어제의 범죄를 눈 감아주는 것은
    내일의 범죄에 용기를 주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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