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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그대 명대사 떠올라요

조회수 : 2,969
작성일 : 2025-01-06 21:32:11

이것들이 민낯을 너무 까요

이토록 깔끔하다니요

너무 확실하게 본색 드러내니

맑아지는 기분마저 들어요

힘내서 가봐야죠

쉬울것이라고는 생각 안했습니다

천송이 명대사 떠오르네요

 

내가 이번에 바닥을 치면서

기분이 드러울때가 많았는데

한가지 좋은 점이 있다

사람이 딱 걸러져

진짜 내편과

내편을 가장한 적

인생에서 가끔 큰 시련이 오는거

한 번씩 진짜와 가짜를

걸러내라는

하느님이 주신

큰 기회가 아닌가 싶다.

 

 

IP : 211.234.xxx.163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6 9:37 PM (1.240.xxx.4)

    찰떡이네요 ㅎ
    한번씩 거르라고 이런 일이 생기나 싶기도 해요.
    이번 기회에 다 튀어나오면 좋겠네요. 싹 분리수거하게.

  • 2.
    '25.1.6 9:57 PM (1.236.xxx.46)

    진짜 딱이네요 ㅎ

  • 3. ㅇㅇ
    '25.1.6 10:05 PM (110.35.xxx.49)

    제대로 음성지원됩니다!

  • 4. 맞아요
    '25.1.6 11:54 PM (58.230.xxx.181)

    정말 최애 드라마여서 저도 대사를 외울지경입니다
    그런데 바닥을 칠때도 진짜 내편과 내편을 가장한 적하는 사람이 걸려지지만
    더 걸려지는건 바닥치다 다시 상승할때더라고요
    이건 내 얘기인데 세상 처절하게 살때는 그리 내편을 가장한척 너무나 진심으로? 저를 위해주고 생각해주는 척하더니 (저는 깜빡 속았죠) 오랜 세월 역경 다 이겨내고 이제 좀 살만해지니 심사가 뒤틀려하는게 눈에 보이더라고요 안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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