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자녀가 사귀는 이성에 대해 말 안하세요?

조회수 : 1,929
작성일 : 2025-01-05 23:50:46

낼 모레 30이 되는 딸이 남친사진을 보여 주었는데요 

모랄까... 맘에 좀 안들더라구요

조건은 두루두루 딸과 비슷한데

외모가... 순둥한 얼굴인데도 고집이 있어 보이더라구요

그게 제마음에는 별로 였어요

 

제딸도 흠이 없을순 없겠지만 여기서는 제입장만 얘기하기로

 

사진을 보고나니 별로 할 말이 없어지더라구요

그전에는 남친에 대해 많이 궁금해했는데...

결혼은 할거냐 어쩔거냐 푸쉬하기도 했는데 그런 마음도 사라지구요

 

마음에 든다 안든다 일절 말 하지 않는게 좋은 걸까요?

 

 

 

IP : 121.165.xxx.20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30대 딸.아들 엄마
    '25.1.6 12:29 AM (14.33.xxx.84)

    네.일단은 결혼 이야기까지 오가는거 아니고 사귀고만 있는거면 마음에 안차도 내색하지 마시고 (나중에 어찌될지 모르기에)
    별말씀 안하시는게 좋을것같아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4906 시중음식이 다 너무 달아요. 23 000 2025/02/12 3,617
1664905 네이버보다 다음 선호했는데요 바뀌니까 3 Q 2025/02/12 2,152
1664904 목 측면(귀아래 어깨 사이)이 붓고 누르면 좀 아픈데 어떤병원을.. 3 ... 2025/02/12 1,518
1664903 추위를 많이 타서 삶이 괴롭네요 23 00 2025/02/12 4,553
1664902 소금에서 푸른빛이돌아요 3 초보 2025/02/12 1,043
1664901 우울증있음 살인하나요? 3 에고 2025/02/12 1,640
1664900 죽기전에 알려달라는 레시피가 16 2025/02/12 5,462
1664899 뉴진스 NJZ 뉴진즈 뭐라고 불러요? 10 ........ 2025/02/12 2,345
1664898 조국혁신당, 이해민, 모두를 위한 새로운 세상을 위하여 ../.. 2025/02/12 840
1664897 기분나빴던 우체국업무 2 ... 2025/02/12 2,488
1664896 보자기 씻어서 찰밥 쪄도 될까요? 16 오곡밥 2025/02/12 2,503
1664895 친구 3명 만나기로 했는데요.. 50대 하루 재미있게 보내고 싶.. 5 50대 2025/02/12 4,125
1664894 조금 전 고객센터 상담원과의 통화. 13 ... 2025/02/12 3,669
1664893 내남편도 아닌데 속터지는줄 알았네요.. 21 ..... 2025/02/12 7,604
1664892 윤이나 윤지지자들이 많이 쓰는 댠어 4 2025/02/12 1,501
1664891 배부른 고민일수는 있지만 너무 고민이에요 19 oo 2025/02/12 5,292
1664890 예비초4.. 수학문제집 추천 부탁드려요 6 2025/02/12 1,308
1664889 4세대 보험 3 .... 2025/02/12 1,517
1664888 집 앞 초소형교회 나가봄(후기) 9 허허허 2025/02/12 3,699
1664887 원경에서 양녕이 성녕이 죽을 때 사냥 갔던 거요 3 .... 2025/02/12 2,895
1664886 강릉 툇마루 커피 왔어요 22 지금 2025/02/12 4,839
1664885 층간소음으로 고통받고 있어요 12 “”“”“”.. 2025/02/12 3,163
1664884 쌀 특등급 시켰는데 쌀알에 검은 줄 11 뭔지 2025/02/12 3,727
1664883 추경호는 내란죄 윤석열과 동급이네요 7 2025/02/12 2,394
1664882 배우가 왜 예뻐야 하나요? 35 지나다 2025/02/12 4,46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