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베스트글에 돈많은 남자랑 재혼글...

애딸린 조회수 : 3,465
작성일 : 2025-01-05 13:09:04

베스트글에 돈 많은 남자랑 재혼글...

재밌어요. 돈 많은 남자들 재혼할때 똑같이 경제적으로 부유한 재혼녀 찾아요.

아님 어리고 예쁜여자 찾거나.

바보도 아니고 나이든 돈 없고 애딸린 이혼녀랑 ?

수십년전에 미인대회 출신인 거 이야기하는것도 뜬금없고요.

대한민국에 아이엄마가 이렇게 현실감각이 없을수 있나요?

재혼은 거의 하향이예요

지난번에 재혼 중매하시는분이 쓴글이 맞나봐요

진짜 현실감각이 없고 주제파악들이 안되나봐요.

IP : 211.234.xxx.3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걸 일컬어
    '25.1.5 1:16 PM (211.186.xxx.7)

    머리가 나쁘면 몸이 고생이라고 하지요.

  • 2. 애가 어린데
    '25.1.5 1:17 PM (211.42.xxx.142)

    수십년전 아니죠.

  • 3. ㅁㅁ
    '25.1.5 1:19 PM (112.187.xxx.63) - 삭제된댓글

    이쁘면 다되는게 남자에요
    다만 좀 더 늙은이 찾으면되죠
    어차피 저 여잔 돈에 본인 팔 계산인거니까

  • 4.
    '25.1.5 1:23 PM (61.43.xxx.159)

    나 애딸린 이혼녀인데 돈 많은 남자랑 결혼햇어 이거는..
    본인 생각만 그런겁니다…
    돈 많다는 기준은 그 이혼녀 기준에 따라 다른거고요..

  • 5. 여자의 착각이죠
    '25.1.5 1:39 PM (223.38.xxx.195)

    본인 수준따라 결혼하고는 뭐가 손해라고 난리인지...
    딱 자기 수준에 맞게 결혼하고선...
    더 좋은 조건 남자는 본인 차지가 안 됐던 거잖아요

    능력 좋고 조건 좋은 남자가 아무 여자나 만나냐구요

    여자 본인 주제 파악부터 해야죠
    본인을 과대평가하니까 착각에 빠지는 거에요

  • 6. 제가 본
    '25.1.5 2:09 PM (61.79.xxx.95)

    남자분들은 (수백억대 자산가,사업가분들) 마음 많이
    보려고 하더라구요. 제가 집안이 좋다보니 맞선으로
    많이 만났어요. 오히려 가진게 많으셔서 자기 집안에
    헌신적이고 수용적인 여자분들 선호하구요.
    여자 외모보다가 1번째 실패하셔서 좀 더 마음을 보려고
    하셨어요.

  • 7. ....
    '25.1.5 2:20 PM (172.59.xxx.237)

    적어도 30대중반이라 치면 미인대회 나간게 15년전은 되겠던데 강산이 한번 반 변한 세월. 애낳아 배늘어지고 몸매 변형되었을거구요(관리 잘해 그대로라 말해도 그건 본인 생각일것이고 애낳으면 여자몸 자체가 달라지죠) 어린애딸린 돌싱 돈많은 재처 가려면 적어도 20살이상은 차이나야 남자만날 기회라도 오지 나이차 적당한 재력가는 쳐다도 안볼 자리임. 그마져도 50 60대 재력가도 애딸린거 싫어하고 여자 엄청 고르니 그마져도 안될 확률 크죠 금나나 보세요 미인대회1등 출신 미혼인데 나이많으니 그런자리로 갔자나요. 보통 유부녀들이 현실감각이 떨어지는 경우가 많던데 저도 그글보고 어이가 없더군요 나 아는 아줌마도 40대중후반 애둘딸린 기혼 자기가 이혼만 하면 재력가와 금방 재혼도 가능하고 아님 연하 몸좋은 애인 골라 만날수 있다는 착각이.대단해서 제가 뒤돌아 혀를 끌끌 찼던 기억이 납니다 한심한 케이스죠 막상 돌싱되어 연애시장 다시 나오면 껄떡거리는 개저씨들이나 상대해줄까 싶은 능력 없고 외모 바랜 재고품일뿐인데

  • 8. .,.
    '25.1.5 3:50 PM (112.154.xxx.60)

    알아서하겠죠. 천정도 못살지 않고 외모 나쁘지 않다니.. 가난한 무능한 여자들보단 잘 살듯. 재혼안되면 연애만 해도 되고..
    이런것도 이혼못하고 그놈이그놈이다하며 정신승리하며 사는 무능한여자들 심정...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56837 대학생 아이가 8 걱정 2025/01/05 3,238
1656836 "경호처장 '밀리면 실탄 발포' 명령…완전무장 대테러팀.. 11 반드시사형 2025/01/05 2,932
1656835 30년친구 섭섭한 일 말 하고 푸세요?? 아님... 31 고민상담 2025/01/05 4,787
1656834 공수처는 뭐 하냐? 2 공수처장 2025/01/05 1,010
1656833 윤석열, '체포영장 집행'에 이의신청 냈지만 '기각' 11 ㅅㅅ 2025/01/05 2,843
1656832 부모건 시부모건 모셔본 분 손에 꼽아요 26 부모 2025/01/05 4,752
1656831 사상자 나오면 사담후세인과는 조금 다를 겁니다. 4 ,,,, 2025/01/05 2,115
1656830 급)미국이예요. 개한테 인중을 물렸는데 병원 어디로 가야하나요 18 .. 2025/01/05 3,371
1656829 최상목 “정치 관여 안할 것, 경제에 매진‘ 45 ... 2025/01/05 5,393
1656828 고마운 키세스단 ㅠㅠ 11 키세스단 2025/01/05 3,849
1656827 급질)피싱문자에서 온 링크를 열어봤어요 6 ㅇㅇ 2025/01/05 1,497
1656826 82쿡에서, 양말/장갑 갑니다. 15 진심고마워요.. 2025/01/05 3,056
1656825 고성국 티비?여론조사 40프로 나왔데요 9 000 2025/01/05 2,546
1656824 중국대사관에서 한소리하네요. 18 사과 2025/01/05 6,086
1656823 한남동의 서글픈 눈사람 1 눈사람 2025/01/05 2,626
1656822 등심구울거고 된장찌개 있는데 어울릴 반찬 있을까요? 10 ㅇㅇ 2025/01/05 1,722
1656821 지금 한남동 상황 라이브채널 3 .... 2025/01/05 1,937
1656820 범죄자 주제에 어디 지멋대로 의견을 밝힌대 1 ㅇㅇ 2025/01/05 820
1656819 체포]강화섬쌀 vs 신동진쌀 어느게 맛있나요? 16 2025/01/05 2,245
1656818 식당 카운터에서 따로따로 결재하는거 싫어하나요? 20 .... 2025/01/05 3,787
1656817 탄핵성공기원) 우리 고양이가 고양이별로 가려해요. 11 고양이 2025/01/05 1,526
1656816 독감의 전조 증성은 열이나나요? 5 ... 2025/01/05 2,250
1656815 한남동 주민분들 호텔에 가실 여유 되시잖나요 26 2025/01/05 4,488
1656814 사람들이 연대의 힘을 깨달았어요. 8 ㄱㄴㄷ 2025/01/05 2,517
1656813 '대수장,대수천' 5 웃기네요 2025/01/05 1,6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