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희는 식재료 관리 같이 하는데 시댁에선 남편 담당이라고 해요

ㅇㅇ 조회수 : 2,793
작성일 : 2025-01-03 17:45:13

초반에 자꾸 반찬 식재료를 주려고 하셔서 곤란하고 해서

냉장고는 남편 담당이다 남편에게 여쭤보셔라 저는 전혀 모른다 하니까 훨씬 수월해요.

며느리 사위는 거절이 어렵고 마음이 상할수 있는데 친자식이 그거 뭔데 안먹어 생재료를 주면 어떻게 해 우리도 많아 냉장고 자리 없어 하는건 서로 감정이 전혀 안 상해요. 

부모님도 편하게 물어보실수 있으니 좋고 누이좋고 매부좋고^^

IP : 118.235.xxx.192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5.1.3 5:50 PM (183.102.xxx.152)

    왜 며느리에겐 어거지를 부리는지
    그것도 일종의 폭력이에요.

  • 2. ㅇㅇ
    '25.1.3 5:55 PM (73.109.xxx.43)

    친자식이라 감정은 안상하는데
    싫다고 자리 없다 해도 무시하고 계속 무조건 주면 너무 힘들어요
    원글님네 시모는 그나마 고집없고 이성적이신 것 같아 다행입니다

  • 3. 에구
    '25.1.3 7:16 PM (211.206.xxx.191)

    저는 반찬해서 자식 주는 거 힘들던데...
    한 달에 한 번 정도는 와서 점심 먹고 차 마시고 후딱 가요.
    아드님 며느님 행차하시니 구석구석 청소하고
    장 봐서 한 끼 먹는 건 간단한데
    만들기가 힘들죠.
    아들한테 물어 보고 담아 가라고 하기도 하고.
    어느 때 아들이 싫다고 하는데 옆에서 며느리가 달라고 하기도 하고.
    가져 가면 끼니 챙기기 편해서 가져 가나봅니다.

    안 가져 가면 효자죠.ㅠ

    왜그렇게 음식 못 줘서 안달인 시모가 많은건지
    그 열정이 부럽네요.

  • 4. 샐리
    '25.1.3 7:38 PM (39.122.xxx.42)

    친정이나 시가모두 안가져가면 서운해하시더라구요
    왜그럴까요 나같으면 안먹어서 안가져간다면 귀찮은데 잘됐네할거같은디요
    그리고 여쭙는건 윗어른께쓰는말로 남편은 아랫사람이니 묻는거겠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50215 맷돼지 한남사저에서 저렇게 발악하는 거 보니 나르코스 파블로 생.. 1 나르코스 2025/01/03 1,649
1650214 용산경찰, 민주노총 해산하지 않으면 현행범으로 체포하겠다 26 .. 2025/01/03 5,573
1650213 민주노총 화이팅입니다 5 ... 2025/01/03 1,515
1650212 멧돼지 부부땜에 온국민 정신건강이 위험합니다 3 .... 2025/01/03 1,120
1650211 강아지도 귀차니즘을 보이네요 1 ㅇㅇㅇ 2025/01/03 1,937
1650210 곤지암과 지산포레스트 스키장 중 어디가 좋은가요? 4 궁금 2025/01/03 1,327
1650209 윤상현은 왜저리 나대는건가요? 25 윤가 2025/01/03 5,870
1650208 닭강정 얼렸다가 다시 먹어도 될까요? 3 짜라투라 2025/01/03 1,614
1650207 탄핵 집회 4 탄핵 2025/01/03 1,394
1650206 대가리팔다리 쏙쏙 숨긴 거북이를 잡는 법 4 답답해죽겄다.. 2025/01/03 1,785
1650205 헌재, ‘내란죄 없이 尹 헌법위반 판단 가능한가’ 논의 14 .... 2025/01/03 5,904
1650204 성남 화재 걱정이네요 ㅠ 8 ㅇㅇ 2025/01/03 5,888
1650203 고양이뉴스)체포영장 집행하는 중 개산책 하는 김건희 11 ㅇㅇ 2025/01/03 4,885
1650202 헌재, 탄핵심판 결론 빨라도 2월 중하순 관측 1 여유11 2025/01/03 1,638
1650201 오늘의 남태령은 한남동!!!!! 7 돼지 잡는 .. 2025/01/03 2,156
1650200 더쿠는 나좀 받아주라 21 .. 2025/01/03 3,415
1650199 저희는 식재료 관리 같이 하는데 시댁에선 남편 담당이라고 해요 4 ㅇㅇ 2025/01/03 2,793
1650198 2차 체포하러 갈 때는 차라리 1 무명인 2025/01/03 1,898
1650197 민주당 반응 궁금해요 플랜b,c 해얄듯 2 이런 상황 2025/01/03 1,246
1650196 이러다 내전도 날판... 4 ㅠㅠ 2025/01/03 2,176
1650195 밑에 이혼남녀 닳고닳앗다고 3 .. 2025/01/03 2,622
1650194 경호처는 한국인들이 아니라, 일본산적들이네요 5 ........ 2025/01/03 1,693
1650193 악마의 개수작 2 ........ 2025/01/03 1,154
1650192 뒤에서 조종하는 세력들은 쳐 웃고 있을걸요 3 미리내77 2025/01/03 1,166
1650191 "비판도 옳다면 수용하라" 언론개혁에 노력했던.. 1 더욱 그리운.. 2025/01/03 1,14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