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안중근의사의 말씀

ㅇㅇ 조회수 : 1,448
작성일 : 2024-12-30 15:21:36

 

"어둠은 짙어오고 바람은 세차게 불어올 것이다. 불을 밝혀야 한다. 사람들이 모일 것이다. 

사람들이 모이면 우리는 불을 들고 함께 어둠 속을 걸어갈 것이다. 

우리 앞에 어떠한 역경이 닥치더라도 절대 멈춰서는 아니된다. 

금년에 못 이루면 다시 내년에 도모하고, 내년, 내후년, 10년, 100년까지 가서라도 

반드시 대한국의 독립권을 회복한 다음에라야 그만둘 것이다. 

기어이 앞으로 나가고, 뒤에 나가고, 급히 나가고, 더디 나가고, 미리 준비하고 뒷일을 준비하면 모든 일을 이룰것이다."  

영화 하얼빈 엔딩에 나오는 안중근 의사의 말씀 옮겨 적습니다

 

 

IP : 39.127.xxx.1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감사합니다
    '24.12.30 3:34 PM (14.63.xxx.200)

    어제보고 왔는데
    멈춰서는 안된다
    내년,내후년.. 만 생각났어요
    전문을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 2. 저도
    '24.12.30 3:36 PM (106.102.xxx.67)

    토욜에 의미있게 관람했습니다
    비장해지더군요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ㆍ

  • 3. 저는
    '24.12.30 3:39 PM (172.56.xxx.121)

    윤봉길의사가 그립네요.
    용산 돼지새끼 숨어있는 곳에 폭탄 투하하고 싶음

  • 4. 저도
    '24.12.30 4:00 PM (121.141.xxx.67)

    하얼빈 보면서 독립투사들의 모습에 눈물이 하몀없이 흘렀어요 결론은 알고 있는거고 독립군들의 심리를 따라가는 완성도 높은 작품이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어요
    현재 우리의 상황과 다르지않은.. 그래서 더 가슴이 미어지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53206 집에 시계 몇 개 두나요? 13 ㅇㅇ 2024/12/30 1,723
1653205 제주항공-간사이 회항시도 버드스트라이크 주장한 이력 2 버드 2024/12/30 2,698
1653204 전에 암병원 갔었는데 5 .... 2024/12/30 3,536
1653203 유가족들에게 내란당 지지자가 한 짓거리 좀 보세요. 7 나가죽어 2024/12/30 2,609
1653202 윤석열측 "대통령은 비상계엄 때 군 경에 격려 전화만 .. 25 ... 2024/12/30 3,711
1653201 (연합) 한덕수의 처신에 싸늘한 세종 관가 7 ㅅㅅ 2024/12/30 5,101
1653200 윤 행적에 대한 미국 입장 9 환영 2024/12/30 3,748
1653199 독감 ㅜㅜ 4 ..... 2024/12/30 2,120
1653198 왜 국회의장이 대통령대행시 헌재재판관 임명권이 없나요? 4 마토 2024/12/30 1,587
1653197 굥석열 변호사 유능하네요 딴지펌 15 나무나무 2024/12/30 5,424
1653196 작은 가게를 알아보고 있는데요 12 ㅇㅇ 2024/12/30 3,439
1653195 지금 제주항공 수수료없이 취소되나봐요 3 ㅇㅇ 2024/12/30 3,568
1653194 "함께 여행한 18명 중 저만 살아남아"… 제.. 11 기사 2024/12/30 27,426
1653193 워킹맘분들 출퇴근거리 5 빠빠시2 2024/12/30 1,770
1653192 초3 수학학원 어디가 나을까요 3 수학학원 2024/12/30 1,118
1653191 상위39개 대학, 25학년도 정시 예상 입결표 17 대입 2024/12/30 4,697
1653190 내란수괴 윤석열에게 보여주고 싶은것 1 .. 2024/12/30 932
1653189 안중근의사의 말씀 4 ㅇㅇ 2024/12/30 1,448
1653188 극우 틀극기 난동! 공조본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체포,수색 영장.. 5 가져옵니다 2024/12/30 1,066
1653187 김민전, 트랙터시위 '밤중에 살짝 끝난' 계엄보다 더 폭력적 23 ㅅㅍ 2024/12/30 2,617
1653186 추모합니다). 사랑초는 겨울에도 꽃이 피네요. 2 사랑초 2024/12/30 1,015
1653185 이 기회에 친일 언론과 국짐 검찰 다 해체.. 3 미리내77 2024/12/30 630
1653184 “보수는 보수를 받고 나가고, 진보는 그냥 나가고” 13 .. 2024/12/30 1,834
1653183 지금 춘천인데 비행기 소리 7 ... 2024/12/30 2,575
1653182 추모합니다) 저 칭찬 약간만 해주실수 있을까요 20 .. 2024/12/30 3,3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