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얼마 전 지리산 여행 정보 올라왔었잖아요

조회수 : 2,653
작성일 : 2024-12-27 07:37:34

설 연휴에 여행 가려고 숙소 검색해봤는데 산장과 호텔 둘 다 있었는데

산장 가격이 호텔보다 훨씬 비싸네요.

2인 1박에 산장이 17만원 호텔이 10만원...

제가 늘 호텔에서만 투숙해 그런지 잘 몰라서 그러는데 원래 산장이라는 곳의 

가격이 이렇게 더 센가요?

생각보다 숙박료가 넘 세서 놀랐어요.

설 연휴 성수기 아니고 비수기로 치는데도 그러네요

 

IP : 120.142.xxx.172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4.12.27 7:54 AM (118.235.xxx.199) - 삭제된댓글

    산속에 지리산 옆에 았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지리산, 설악산 속리산, 무주 구천동,제주도등
    이런 유명한데가 외면 받은 이유중 하나가 바가지 음식과 숙박이었다네요.
    메뚜기도 한철이라며 물들어 올때 노젓자며
    한철 장사로 1년 먹고살 궁리를 했으니 바가지상술 극성으로 사람들이 외면한건데 비수기에 17만원을 국내사람에게 받나보네요.
    일이만원 차아도 아니고 호텔로 가세요.
    호텔이 조금이래도 관리 될건데 산장은 개인가라 이불및 이런거
    더 찝찝해요

  • 2. ㅇㅇ
    '24.12.27 7:55 AM (118.235.xxx.199) - 삭제된댓글

    차는 가도 사람 접근 힘든 산속, 지리산 옆에 있어서 그런거 아닐까요?
    지리산, 설악산 속리산, 무주 구천동,제주도등
    이런 유명한데가 외면 받은 이유중 하나가 바가지 음식과 숙박이었다네요.
    메뚜기도 한철이라며 물들어 올때 노젓자며
    한철 장사로 1년 먹고살 궁리를 했으니 바가지상술 극성으로 사람들이 외면한건데 비수기에 17만원을 국내사람에게 받나보네요.
    일이만원 차아도 아니고 호텔로 가세요.
    호텔이 조금이래도 관리 될건데 산장은 개인거라 이불및 이런거
    더 찝찝해요
    그리고 사람도 없고 무서울거에요.

  • 3. ditto
    '24.12.27 8:10 AM (114.202.xxx.60)

    저도 글 읽고 숙소 검색해 봤는데 생각보다 가격이 좀 있더라구요
    그런데, 산장에 묵으면 바베큐도 할 수 있고 공간도 넓고 아무래도 호텔보다 경치도 더 좋으니까요. 숙소의 형태마다 장단점이 있다고 생각했어요 저는 호텔의 협소한 공간과 원룸 형태의 방 구성이 답답한 사람이거든요 본인의 취향에 따라 취사선택하시면 될 거예요 정보가 유용했어요

  • 4. 마고딸
    '24.12.27 8:12 AM (118.235.xxx.67)

    제가 원글이에요.

    네이버 예약 보면 11만원~17만원으로 되어 있고 17만원은 극 성수기인 설연휴먼 되어 있어요. 인원 추가되면 이불 때문에 올라가구요. 전 평일에 혼자 갔기 때문에 거의 11만원에 잤어요 .

    백무동 입구 그 외진 곳에 자연과 가까이에서 정갈한 숙소에 11만원이어서 전 비싸다는 생각 못했어요. ^^;

    제가 인근 다른 곳에서 잤다가도 이불 냄새에 더러워서 항상 여기로 되돌아왔었거든요.

  • 5.
    '24.12.27 8:35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산장이 펜션의 조촐버전이라서 그런 거 아닐까요

  • 6. 마고딸
    '24.12.27 10:45 AM (118.235.xxx.244)

    산장의 위치와 호텔의 위치는 완전 달라요~ 산장에서는 계속이 바로 옆이에요. 백무동 계곡물소리 들으면서 별과 달을 볼 수 있어요. 호텔은 가성비 좋고, 바래봉으로 올라가는 위치에 있어요.

    침구는 손님이 바뀔 때마다 광목 커버 이불로 바꾸어주시고, 면 패드도 깨끗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58120 목돈 5천이 있는데 어디에 넣어 둘까요? 4 헤이즈 2025/01/23 3,241
1658119 이재명 지지지자들아 문프탓 그만하세요 44 .... 2025/01/23 2,841
1658118 성인 자녀에게 부모는 어떤 의미일까요? 7 부모 2025/01/23 2,963
1658117 카레에 소고기 돼지고기 어느게 맛있나요? 14 지금 2025/01/23 3,243
1658116 멀티탭 전력사용량 재봤어요 2 전기 2025/01/23 1,697
1658115 오늘따라 모르는 지역에서 전화가 자꾸 오는데 4 .. 2025/01/23 1,369
1658114 보던책 팔 수 있나요? 아니면 어떻게 버리면 되나요? 1 ..... 2025/01/23 1,387
1658113 아무 말 대잔치를 해도 3 2025/01/23 1,483
1658112 계몽령 진짜로 한 말이에요? 13 계몽 2025/01/23 4,559
1658111 남자보는 눈 없는건 못고치겠죠? 12 .... 2025/01/23 2,850
1658110 한국은 깎아내리고 중국은 칭찬하는 그린피스 ㄴㅇ 2025/01/23 1,284
1658109 경제적 도움 안되는남편./아이들소통 9 무무 2025/01/23 2,315
1658108 점점 사람들 만나기 싫어집니다. 6 나이들면서 2025/01/23 3,304
1658107 사과 선물세트 보관 2 저기 2025/01/23 2,006
1658106 요원 의원 날리면 바이든 5 .... 2025/01/23 1,444
1658105 문통님이 인복은 없으셨나봐요 양정철이 한짓을보면 55 2025/01/23 6,560
1658104 서부지법 폭도 연령과 직업 공개 됐네요 13 000 2025/01/23 4,606
1658103 개소리 듣는 헌재 심판관의 표정 4 포인트적립중.. 2025/01/23 4,736
1658102 까페손님 진상인지 좀 봐주세요 ㅠㅠ 32 .... 2025/01/23 5,921
1658101 저는 왜 이렇게 자식에 연연해할까요 11 ㅇㅇ 2025/01/23 3,802
1658100 심형탁이 아들을 낳았다네요 10 ㅇㅇ 2025/01/23 6,545
1658099 트레블 월렛 사용하시는 분, 플래티늄으로 바꾸셨나요? 2 닥스훈트 2025/01/23 1,794
1658098 직장생활 힘드네요 5 눈물 2025/01/23 2,550
1658097 뉴스보면 너무 어질거려서 10 ㄷㄷㄷㄷ 2025/01/23 1,716
1658096 웃다가 절친편 보셨어요? 2 ㅇㅇ 2025/01/23 2,18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