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오피스텔 환기 방법

이사 조회수 : 3,475
작성일 : 2024-12-25 22:22:54

제가 오피스텔로 이사를 왔어요. 가정집인데 여러가지 이유로 아파트로 치면 32평 정도 되는 곳으로 이사를 왔어요. 그런데 환기가 문제네요.

환기에 대해서 여러가지 방법을 찾아봤더니

한쪽 창문을 열고 (문쪽은 복도입니다) 욕실의 환풍기를 켜라. 이런 방법이 있더라구요.

 

바람은 서로 맞바람이 쳐야 빠져나가고 새바람이 들어 오는데, 환풍기가 빠져나가는 기능을 한다는 거죠. 제가 묻고 싶은 질문은요,

 

거실쪽의 작은 창문을 열고,

비록 현관문을 열면 복도지만... 이 현관문이라도 여는게 효과가 있을까요?

아이 방에도 복도쪽으로 문하나만 나 있습니다.

이 문을 열면 (복도쪽) 효과가 있을까요?

제가 지나다니다 보니, 복도문을 여는 사람은 못봤습니다.

 

아파트만 살다가 오피스텔에 처음 오니까 환기가 문제네요.

공기청정기는 정말 성능좋은거 돌리고 있습니다.

아이방에도 공기청정기 넣어졌구요. 지금 열심히 일을 하고 있기는 합니다;;

오피스텔 환기 방법이 궁금합니다

IP : 220.118.xxx.37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원글이
    '24.12.25 10:27 PM (220.118.xxx.37)

    좁은 창문 한개만 있다면



    가스레인지 후드를 켜면 환기가 그나마 더 잘되더군요 ㄷㄷ

    일단 창문쪽에 선풍기 놔두고 후드 켜면 그나마 환기가 좀 됩니다
    오늘처럼 기온 낮은날은 오히려 춥군요 ㄷㄷ

    ---------------------------
    창문쪽에 선풍기를 어느 방향으로 놔야 할까요?? 선풍기가 창문을 등지고 놓으면 될까요?

  • 2. 이뻐
    '24.12.25 10:28 PM (211.251.xxx.199)

    요새 신축은 공기순환공조기 있을텐데요
    그리고 꼭 맞바람 아니더라도
    방마다 창문 열고 거실 창 열면 환기됩니다.

  • 3. 원글이
    '24.12.25 10:29 PM (220.118.xxx.37)

    신축이 아니고 20년된 오피스텔이에요.

    맞바람이 아니면, 한쪽서만 바람이 들어오면 풍선이 커지는 것 처럼 어느정도 공기가 들어오면 다시 못나가서 안된다고 해서요;;

  • 4. ………
    '24.12.25 10:39 PM (114.207.xxx.19) - 삭제된댓글

    써큘레이터 사용하는 게 낫죠

  • 5. 바람소리2
    '24.12.25 11:02 PM (114.204.xxx.203)

    청 열고 선풍기 돌려요

  • 6. ..
    '24.12.25 11:15 PM (182.220.xxx.5)

    32평인데 창이 하나예요?

  • 7. ..
    '24.12.25 11:16 PM (182.220.xxx.5)

    15년 아파트에도 공기순환공조기 있어요.

  • 8. 현관문열고
    '24.12.25 11:20 PM (124.54.xxx.37)

    거실쪽 창열고 환기하는게 제일 낫지요

  • 9. 살아봄
    '24.12.25 11:45 PM (58.29.xxx.207)

    저도 한동안 딱 그런 오피스텔에 살았었요.
    오피스텔 복도끝과 엘리베이터 앞에 창문이 있을거에요.
    다 여시고 현관문 창문 다 여세요.
    그다음 선풍기나 써큘레이터 켜세요.
    창문에서 바람이 들어와도 빠져나갈곳이 있어야하니까
    복도 현관문이라도 열어주세요.

  • 10. 잠깐이라도
    '24.12.26 1:09 AM (211.241.xxx.107)

    복도쪽 문열고 환기라는게 나아야요
    금방 됩니다
    음식하면 증기때문에 현관에 물기가 맫혀서 그렇게 환기했어요

  • 11.
    '25.1.6 7:18 PM (221.138.xxx.139)

    오피스텔 공기순환이 최악.
    신축에 제대로 된 필터나 댐퍼 있는 제대로된 시스템이라면
    어떨지 모르겠지만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62319 탈모에 이어 두피 가려움증 추천 제품 9 또 추천 2025/02/04 2,434
1662318 으른우유 맛있네요 3 어른이우유 2025/02/04 3,840
1662317 서울 영하 12도 이러는데요 추위에 힘이 없어요. 8 다르군요 2025/02/04 5,280
1662316 옛날에도 수의사 있었죠? 6 2025/02/04 1,579
1662315 입맛이 촌스러운가봐요ㅜ 2 당근양배추라.. 2025/02/04 2,467
1662314 갱년기 불면증인지 커피때문인지 2 ... 2025/02/04 2,047
1662313 괜찮은 요양원 어떻게 알아보나요? 1 ... 2025/02/04 1,931
1662312 눈이 감기거나 목이 뻣뻣한 증상 됐다야 2025/02/04 1,153
1662311 사회학 졸업 후 진로가 어떤가요? 18 .... 2025/02/04 3,201
1662310 요즘 외고 메리트 있나요? 5 ㅇㅇ 2025/02/04 2,999
1662309 아들 친구 부모님께 감사 전화 하는게 맞죠 7 난감 2025/02/04 3,412
1662308 관광지에 삽니다. 44 시골사람 2025/02/04 11,067
1662307 증언마친 홍장원님 인터뷰 8 ... 2025/02/04 5,722
1662306 시골길 택시탔어요ㅡ 도착 OK 감사합니다! 11 2025/02/04 3,704
1662305 연금저축에 600 IRP에는 300 넣으라는데(연말정산요) 7 .... 2025/02/04 3,931
1662304 손석희의 질문들 보는데 3 윤독재자 2025/02/04 3,149
1662303 지금 mbc 질문들 보셔요 (우원식 의장) 4 지금 2025/02/04 2,824
1662302 원경왕후는 참 지옥같은 삶을 살았겠어요.ㅠ 23 .. 2025/02/04 10,653
1662301 해가 길어져서 너~~~무 좋아요 11 2월 2025/02/04 4,305
1662300 입에 침도 안바르고 저렇게 거짓말을. 5 ufghjk.. 2025/02/04 2,664
1662299 인간의 보수화되는 시점이 8 ㅁㄴㅇㅈㅎ 2025/02/04 2,236
1662298 나트랑& 다낭호이안 7 2월여행 2025/02/04 2,625
1662297 장사 못하는 집은 사장님 본인은 모르는거겠죠? 12 아쉽 2025/02/04 3,711
1662296 점심 각자 챙겨와서 먹어야하는데,컵라면만 가져오는 직원 25 회사 2025/02/04 8,040
1662295 요즘 결혼시장에서 2030대 남성을 대변하는 유튜브가 많아요 23 ........ 2025/02/04 5,8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