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전농 전봉준 투쟁단을 기다리며 듣는 농민가

농민가 조회수 : 1,786
작성일 : 2024-12-13 00:40:53

이분들이 트랙터 몰고 상경 투쟁 하셔서 

만장 앞세워 상여들고 곡소리 하면 

국힙원탑! 집회 최고 힙스타 확신합니다. (앤드 최고 개쎔)

소싯적 이분들 투쟁 지켜보며

온몸에 전율과 연대의 마음으로 숙연했던 기억이 납니다. 

 

<농민가> 

삼천만 잠들었을 때 우리는 깨어
배달의 농사형제 울부짖던날
손가락 깨물며 맹세하면서
진리를 외치는 형제들 있다.

밝은 태양 솟아오르는 우리 새역사
삼천리 방방 골골 농민의 깃발이여
찬란한 승리의 그 날이 오길
춤추며 싸우는 형제들 있다
춤추며 싸우는 형제들 있다

 

https://youtu.be/__aaWhsoow0

 

IP : 1.229.xxx.95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4.12.13 12:43 AM (125.129.xxx.20)

    대학시절에 자주 저 노래 부르며 율동했는데,
    눈시울이 시큰하네요.

  • 2. ㅇㅇ
    '24.12.13 12:48 AM (61.39.xxx.168)

    내일 전봉준 투쟁단의 트랙터 상여를 보시면 아이고아이고 라고 곡소리를 같이 해주세요
    https://x.com/symposion_/status/1867134269610770570

  • 3. ..,,
    '24.12.13 12:53 AM (116.125.xxx.12)

    어디에서 읽었는데
    동학군이 실패한게 선해서라고
    부패한 관리를 봐주면 안됩니다

    그뒤에 온 군이 아주 잔인하게 동하군을 죽였다고 하더라구요

  • 4.
    '24.12.13 12:59 AM (61.39.xxx.168)

    동학군의 실패원인의 교훈
    이재명이 했던 말이랑 일맥상통하네요

    “내가 노무현 대통령을 보고 타산지석으로 배운게 있다. 그는 너무 착해서 상대(당시 한나라당)도 인간이겠거니 하며 믿었다. 하지만, 그들은 인간이 아니다, 어설픈 관용과 용서는 참극을 부른다.”

  • 5. 울컥
    '24.12.13 1:03 AM (222.255.xxx.198)

    토요일 한풀이를 할 듯
    양곡법도 계속 거부한 윤돼지에 대해

  • 6. ㅇㅇ
    '24.12.13 1:43 AM (116.32.xxx.18)

    쟈는 인간이기를 거부하잖아요
    봐주면 더 독하게 물어 뜯을거예요

  • 7. ㅠㅠ
    '24.12.13 6:32 AM (118.235.xxx.52) - 삭제된댓글

    80년대 대학다닐때, 수도 없이 불렀던,
    그노래를
    21세기에도 부르게 되다니….

  • 8. ㅠㅠ
    '24.12.13 6:35 AM (118.235.xxx.128)

    80년대 대학다닐때, 수도 없이 불렀던,
    그노래를
    21세기에도 부르게 되다니….
    저 노래에 맞춰 추던 춤도 생각나요.
    젊은 친구들운 금방 따라할텐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651116 스텝퍼와 천국의 계단 아떤 게 더 쉬운가요? 3 .. 2025/01/06 2,502
1651115 차돌박이와 버섯, 양파 파만으로는 샤브샤브 어려울까요? 3 2025/01/06 1,859
1651114 어떻게 은총이와 신회장의 유전자가 일치하나요? 2 신데렐라게임.. 2025/01/06 2,070
1651113 갱년기에는 몸상태가 1 갱년기 2025/01/06 3,342
1651112 나경원이 이해는 되네요 27 ,,, 2025/01/06 14,623
1651111 부산 평일 수요일도 집회합니다 (토요일처럼) 참고하세요 2025/01/06 1,090
1651110 졸업식꽃 인터넷 구매하세요. 온라인꽃 22 .. 2025/01/06 6,319
1651109 오늘 집회물품전달과 얼마 안남은 숫자 청원 24 유지니맘 2025/01/06 4,069
1651108 일상글)혹시 라드 만들어 드시는분 계세요? 7 모모 2025/01/06 2,079
1651107 “尹 지키자” 관저 달려간 與 40여 명…지도부 ‘개인선택’ 선.. 5 전광훈당 2025/01/06 3,098
1651106 첫 김장김치. 첨 꺼내먹는데 벌써 새콤해요 4 맛있지만 2025/01/06 3,551
1651105 중고폰 그 다음 어떻게 하나요? 3 핸드폰 2025/01/06 1,514
1651104 그러니까 지금상황이 3 상황 2025/01/06 2,308
1651103 내란견들 공수처 이겼다고 축제중이래요ㅜㅜ 7 ㅇㅇㅇ 2025/01/06 3,623
1651102 한남동에 대사관들도 많은데 4 ㅇㅇ 2025/01/06 2,781
1651101 카우치형 소파 별로인가요? 7 ... 2025/01/06 2,601
1651100 50대 데이 크림 추천할만 한 거 있을까요? 경2 2025/01/06 1,269
1651099 새 드라마 ㅡ 스터디그룹 3 기대 2025/01/06 2,270
1651098 '요새화' 산길까지 철조망 쳤다…경호처장 공관 구역 대기 10 전기수도가스.. 2025/01/06 2,816
1651097 이번 독감 증세가 어때요? 6 포도나무 2025/01/06 3,652
1651096 윤석렬 지지율 오르는 이유는 다른거 없어요 42 2025/01/06 7,638
1651095 식기세척기 여쭤봐요 7 2025/01/06 2,243
1651094 오늘자) MBC 뉴스데스크 클로징 멘트 7 ........ 2025/01/06 4,160
1651093 윤석열-극우 유튜버 관저서 술 자주 마셨다! 4 시사인 2025/01/06 4,779
1651092 여론조사 믿지않는 이유. 3 000 2025/01/06 1,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