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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룻밤새 다 끝나니까 별거 아닌거같죠

참내 조회수 : 2,907
작성일 : 2024-12-05 10:37:31

자고났더니 다 끝나서 뭐 별거 아닌데 호들갑 떠는거같죠? 

민주당의원들이랑 용감한 시민들이 진짜 목숨걸고 나가 막아주니까 계엄이 뭔지도 모르면서 그냥 해프닝이라고? 

경각심을 주려했다는 말을 믿어요? 군 동원해 국회 들어간게 경각심이요? 계엄령을 경각심주려고 발동했다? 그거 자체가 나 미친 상또라이요 인정입니다. 경각심만 주고 하루있다 너네 반성했지? 하며 계엄 풀어줄거였다 생각하세요? 진짜 생각없고 미련한 사람들은 답이 없네요.

2024년 대한민국에 지뜻대로 안된다고 싹다 잡아들여서 공포정치를 몰고오려했던 미치갱이가 지금 대통 자리에 있어요. 아씨 열받아 뭐이렇게 말을 안들어쳐먹어 계엄내리고 싹 다 쳐넣고 전공의 ㅅㄲ들 다 원위치시켜. 이거 한거라구요.

IP : 142.126.xxx.4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총부리가
    '24.12.5 10:39 AM (222.113.xxx.206)

    당신들 가슴을 겨누게 됩니다
    해프닝이라니요
    쿠데타 벌인 인간들이 체포도 없어 버젓이 걸어다는 대한민국이라니
    믿을수가 없습니다

    제발 깨어나십시오
    검찰 개혁해야합니다

  • 2. 아줌마
    '24.12.5 10:39 AM (175.124.xxx.136) - 삭제된댓글

    바이든이 날리면
    계엄령이 경고준거
    거짓말 윤정권

  • 3. 2찍거리들이
    '24.12.5 10:39 AM (118.235.xxx.148)

    하는 것없이 지금 잠깐의 평화를 같이 누린다는게 화가 납니다!

  • 4. 국민들한테
    '24.12.5 10:40 AM (211.234.xxx.214)

    총쏴서 죽거나 다치면 의사필요하니까 의사복귀 넣은거

  • 5. 두달전
    '24.12.5 10:41 AM (76.168.xxx.21)

    민주당에서 계엄 경고 했을 때
    가짜뉴스니, 거짓선동이니 해가며 조롱하고
    한동훈과 국힘당은 앞장서서 내귀의 귀니, 국기문란행위라고 공격했지요.
    근데 사실인데 누구 하나 사과하던가요?어디?
    국방부 장관이란 놈은 국정조사장 나와서 시대가 어딘데 계엄이냐 조롱질하더니
    윤석열한테 계엄하자 말한 유일한 국무위원이란 거..
    아직도 윤석열 정부가, 국힘당이 얼마나 국민 알기 우숩게 아는지 모르는지들?


    2024년 대한민국에 지뜻대로 안된다고 싹다 잡아들여서 공포정치를 몰고오려했던 미치갱이가 지금 대통 자리에 있어요. 아씨 열받아 뭐이렇게 말을 안들어쳐먹어 계엄내리고 싹 다 쳐넣고 전공의 ㅅㄲ들 다 원위치시켜. 이거 한거라구요.
    222222222222
    정신들 차려요!!!!

  • 6. 절대
    '24.12.5 10:41 AM (1.240.xxx.21)

    안심해선 안되죠.
    정상이 아닌 자가 대통령이란 자리를 차지하고 있고
    그 위에 올라앉은 사악한 거니가 있는 한은요.
    거기다 자신을 체포하려 했던 자를
    감싸주려 하는 한동훈은 또 얼마나 못 믿을 자인지.
    너는 대체 어느 나라 정치인이냐 묻고 싶어요.

  • 7. 해프닝
    '24.12.5 10:41 AM (14.32.xxx.78)

    이말 진짜 심각성을 희속사키기 위한 프레임 전환용이예요대한민국 경제 말아먹고 민주주의 걸레만들고 독재하려했던 내란인데 힘들어서 한번 해봤다는 식으로넘어가려함. 내란죄로 언제잡아거나요? 검사 경찰 군대가 한편먹고 국회 무력화 시키면 그게 독재죠 범죄자 두목이 경찰 도둑군인 다 쥐고 나라 말아먹겠단데 국회의원이란 자들이 내 자리 없어잔다며 동조함

  • 8. 저학력
    '24.12.5 10:41 AM (211.234.xxx.175)

    저소득층
    다수가 지지했다하고

    여기도 보이잖아요?

  • 9. 미치광이가
    '24.12.5 10:42 AM (59.30.xxx.66)

    북한을 자극해서
    전쟁을 일으킬 수도 있어요 ㅜ
    무서워요

  • 10. 디올백을
    '24.12.5 10:42 AM (211.234.xxx.175)

    조그마한 파우치라고 축소하는 것처럼
    그 해프닝이라는 단어

    현실은 계엄령 선포인데

  • 11.
    '24.12.5 10:43 AM (49.186.xxx.44)

    너무 화가 나요. 한국이 지금 민주주의가 거꾸로 가고 있어요. 이러다 군인 경찰들한테 총 맞아 죽는 국민들 나와요. 윤석열 김영현 등은 내란죄로 사형시키거나, 탄핵가야 합니다. 그냥 이대로 흐지부지 되면, 대한민국은 끝입니다. 국민의 힘당은 탄핵에 동의하지 않으면 매국당입니다.

  • 12. 당연하죠
    '24.12.5 10:45 AM (123.212.xxx.149)

    엄청난 일을 벌였는데 정말 다행히 무산된거죠
    서울의 봄 그대로 일어날 뻔 했는데요.
    너무 비현실적이라....사람들이 착각하는듯

  • 13. ....
    '24.12.5 10:45 AM (118.235.xxx.204)

    경각심을 주려고 죽였을 뿐이다.라고 할 사람

  • 14. 국짐
    '24.12.5 10:46 AM (39.121.xxx.42)

    지지자들은 일찍 주무신 분들이 많으신거 같아요.
    그래서 그 날의 그 상황들을 실감 못하고
    별일 아닌걸로 치부하시는 듯.
    군헬기가 뜨고 무장 군인이 국회에 진입한
    그 과정을 함께본 사람들은
    진영에 관계없이 윤탄핵은 당연하다 생각해요.

  • 15. 이게 현실인데?
    '24.12.5 10:50 AM (211.234.xxx.3)

    [단독] 군, 미리 알았나…계엄 선포 하루 전 군병원 환자 '전시 분류' 실시 - https://v.daum.net/v/20241204184015525

    환자 수가 폭증하는 상황에 대비하는 훈련도 실시
    환자 수가 폭증하는 상황에 대비하는 훈련도 실시

    전쟁 발발로 환자 수가 폭증하는 상황에 대비하는 훈련을 실시한 겁니다.
    평시가 아닌 전시 기준에 따라 부상 정도와 생존 가능성 등을 평가하고, 즉각 수술에 들어가야 하는 환자와 치료를 잠시 미룰 환자 등을 선별하는 작업을 실시했습니다.
    익명을 요구한 군 병원 관계자는 "예상치 못한 시점에 전시분류작업을 실시하라고 전파가 내려와 의구심을 갖는 인원들이 많았다"고 설명했습니다.
    군의관들에는 장비와 군장류가 제대로 작동하는지 확인하라는 점검 지침도 내려왔습니다.

  • 16. ㅇㅇ
    '24.12.5 10:52 AM (39.7.xxx.210) - 삭제된댓글

    그러니까요.
    계엄군 총부리가 내 가슴을 겨누고
    있는 긴박한 상황인데
    정치병환자라고 하는 분들은 뭡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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