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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기 영숙이 숙소수건으로 구두밑창 닦는거요

휴.. 조회수 : 5,119
작성일 : 2024-12-02 11:56:31

22 영숙 사기캐 호소인이 나솔사계에서, 숙소 수건으로 구두 밑창까지닦는 거 보셨어요?

 

물티슈로 닦든가. 이게 왠일인가요.

 

줄줄이 명품 대여해왔나본데, 22기 의사들 두명은 안도의 한숨을 쉬면서 가슴을 쓸어내리고 있겠어요.

 

나피디가 영숙 정신차리라고 나솔사계에 다시 부른 거 같은데, 

 

숙소 수건으로 대여명품 구두 닦고, 밑창까지 닦는 영숙 보니. 수준 알만 하네요.

 

내가 남자라면 줄행랑을 칠 듯.

 

 

IP : 106.101.xxx.9
2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4.12.2 11:59 A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그 남자들에
    그 숙소에
    그녀의 명품들은 안어울렸어요
    오프숄더 어쩔..
    피디가 일부러 그런거라고밖엔

  • 2. ㅇㅇ
    '24.12.2 12:00 PM (175.213.xxx.190)

    대여한건 어떻게 아는건가요?

  • 3. 영숙
    '24.12.2 12:01 PM (180.229.xxx.164) - 삭제된댓글

    정숙 아니고..

  • 4. ????
    '24.12.2 12:02 PM (119.196.xxx.115)

    그 명품들 대여한거에요?

  • 5.
    '24.12.2 12:11 PM (183.99.xxx.230)

    수건으로 닦았다구요?? 이런

  • 6. ...
    '24.12.2 12:11 PM (175.119.xxx.68)

    대여군요

  • 7. ㅋㅋ
    '24.12.2 12:13 PM (59.6.xxx.211)

    대여란 말이 어디서 나왔나요?

  • 8. 대여란
    '24.12.2 12:21 PM (211.234.xxx.88)

    뜬금없는 추측은 무엇이며
    대여하면 또 어때
    글구 어지간히 트집잡을일도 없나본데
    수건이 용도가 뭔지하고
    영숙이가 이쁘고 잘나가니
    눈을 부릅뜨고 트집잡는거져 모

  • 9. 글쓴거 보아하니
    '24.12.2 12:23 PM (211.234.xxx.88)

    의사타령 아직도 하는거니
    현실에선 의사할배한테도 꿈뻑할 분이신듯 하네요
    영숙이 레벨은 정해져있으니 글쓴분이나 잘 사셔요^^

  • 10. 211.234님은
    '24.12.2 12:26 PM (121.162.xxx.227)

    또 오히려 이상하셔요
    대연지 뭔지 모르나 구두바닥 컨디션도 신경 무척 쓰나보나 싶고
    수건으로 닦으면 좀 그렇지않나요?

    본인이 영숙이 두둔하는게 너무 과하신데요?

  • 11. 그쵸
    '24.12.2 12:29 PM (211.234.xxx.88)

    구두바닥을 수건으로 닦는건 이상한거 맞죠
    근데 그게 그렇게 글쓰면서 깔일인가 싶어요.
    어느장면서 노출된건진 모르겠지만요. 저 구석에서 하는짓을 영숙이가 미워서 찾아본건가 싶네요.
    이글을 읽으니 그런게 느껴져서요.
    구두바닥 닦았다고 의사2명 줄행랑 잘쳤다니 심뽀가 느껴졌나보네요.

  • 12. ..
    '24.12.2 12:36 PM (211.234.xxx.142) - 삭제된댓글

    숙소 수건 확실해요?

  • 13. ..
    '24.12.2 12:39 PM (211.234.xxx.100)

    숙소수건 확실하고 명품대여 확실해요?
    저는 구두 닦는 헝겊이 안쓰는 타올이라
    가져온 안쓰는 타올인가 했어요.

  • 14. 베이다
    '24.12.2 12:50 PM (222.106.xxx.66) - 삭제된댓글

    저는 사계에서 22영숙이가 너무 예뻐보여서 어디 재벌한테 시집가야겠구나 싶던데요.
    마마보이 예수쟁이랑 성질있던 키작은 의사가 뭐그리 아쉬운 자리라고....지금도 손만 뻗으면 달려올텐데....

  • 15. 00
    '24.12.2 1:00 PM (1.242.xxx.150)

    수건으로 구두 닦을때 저도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저런 인간이구나 했어요. 하얀색이었고 숙소 수건처럼 보였는데 구두 닦을라고 집에서 준비해온걸까요? ㅎ

  • 16. akadl
    '24.12.2 1:24 PM (210.180.xxx.253)

    세상에나 헉이네요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ㅠㅠ

  • 17. 역시
    '24.12.2 1:34 PM (122.37.xxx.108) - 삭제된댓글

    명품대여라고 짐작했는데...
    나이나 재력에비해 지나치게 명품이 많아서.

  • 18. mnm
    '24.12.2 2:21 PM (49.166.xxx.213) - 삭제된댓글

    하얀 수건으로 꼼꼼히 구두 닦는거 보고 지가 가져온 수건인줄 알았어요.

  • 19. ....
    '24.12.2 2:23 PM (1.241.xxx.216)

    세상에 숙소 수건으로요??...ㅠ

  • 20. 무슨
    '24.12.2 2:52 PM (106.102.xxx.224)

    신발 밑바닥까지 닦나요? 대여라 그런거예요?

  • 21. 22기
    '24.12.2 2:54 PM (61.39.xxx.34)

    타멤버도 에르메스 가방 들고나왔는데 숙소에서 여출들하고 얘기하면서 혼자 가방구석구석 열심히 닦는게나왔어요. 이분도 대여아닌가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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